
김하늘과 안신애는 5일 일본 홋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 골프클럽(파72, 6362야드)에서 열린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 연습 라운드에서 함께 플레이했다. 그리고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동반 라운드 도중 함께 찍은 셀카를 나란히 올려 우정을 과시했다.

김하늘은 “일본에서 인기 많은 안신애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두 명의 얼굴이 함께 담긴 사진을 올렸다. 안신애 역시 김하늘과 플레이 도중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일본의 골프조호알바넷은 ‘스마일퀸’ 김하늘과 ‘섹시퀸’ 안신애가 연습 라운드를 함께 한 후 팬들에게 이를 알리는 SNS 사진을 올렸다고 보도하며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나타냈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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