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이스 코엡카는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그의 형 브룩스 코엡카(27, 미국)의 초대로 한 팀으로 출전했다. 코엡카 형제는 대회 마지막 날 10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공동 5위의 성적을 올렸다.
톱10에 오른 체이스는 이번 주 열리는 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출전 기회를 얻어 2주 연속 PGA투어에 나서게 됐다.
체이스에게 이번 대회는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 최종전에 진출하기 위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프로로 뛰어든 체이스는 현재 유러피언투어 정규투어와 챌린지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웰스파고 챔피언십은 5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의 이글포인트 골프장(파72)에서 열린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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