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샌안토니오 골프 코스(파 72, 743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를 쳤다.
김시우는 이로써 중간합계 3언더파 123타를 기록, 강성훈과 함께 공동 19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라운드 공동 36위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선두는 케빈 채플(미국)로, 중간합계 8언더파 단독 1위다. 김시우, 강성훈은 선두와 5타 차다. 재미교포 존 허가 7언더파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안병훈(CJ대한통운)은 3라운드에서 4오버파로 부진, 공동 50위를 기록했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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