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훈은 17일(한국시간)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헤리티지에서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강성훈은 이날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03위에서 7계단 오른 96위에 자리하며 두자릿 수 랭킹 진입에 성공했다.
한국 선수로는 왕정훈(22)이 52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안병훈(26)이 59위로 뒤를 이었다. 김시우(22)가 72위, 김경태(31)가 73위, 송영한은 87위다.
세계랭킹 1위부터 9위까지는 변동이 없고, 아담 스콧(호주)가 10위로 올라서며 저스틴 토마스(미국)는 한 단계 하락한 11위에 자리했다.
RBC헤리티지에서 우승한 웨슬리 브라이언(미국)은 지난주 73위에서 37위로 뛰어올랐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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