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재는 15일 일본 미에현 도켄다도 컨트리 클럽(파71)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도켄 홈메이트컵(총상금 1억 3000만 엔)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전날보다 1순위 하락한 공동 7위에 올랐다. 이상희도 이날 2타를 줄이며 임성재와 같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공동 3위에 올랐던 함정우(23)는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공동 12위로 내려앉았다. 함정우는 중간합계 7언더파 206타를 기록했다.
송영한(26, 신한금융그룹)이 중간합계 4언더파로 공동 30위에 자리했고, 디펜딩 챔피언 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는 중간합계 이븐파로 공동 51위에 이름을 올렸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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