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소연은 14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5위였던 장하나(BC카드)를 밀어내고 6위에서 5위로 도약했다.
유소연은 57경기 연속 컷통과를 기록하며 이 부문 최다 신기록을 경신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전인지가 가장 높은 4위 자리를 지켰다. 10위 안에는 전인지, 유소연, 장하나를 비롯해 양희영(8위) 박인비(9위) 김세영(10위)까지 총 6명의 한국 선수들이 포진했다.
상위 톱3는 변화가 없다.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3위 펑산산(중국)이 차지했다. 지난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PRGR 레이디스컵에서 우승한 전미정이 17계단 뛰어오른 55위에 이름을 올렸다. /kyo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