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통산 10승' 주인공 채성민.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3위로 2라운드에 진출한 채성민은 11번째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
2012~13 GTOUR Summer 3차 대회 우승자인 이규윤 역시 오랜만에 찾아온 우승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다. 1라운드에서 11언더파를 몰아치며 4타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진출한 이규윤의 통산 2승 도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6~17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은 5일 오후 2시부터 SBS골프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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