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열은 13일(한국시간)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로 공동 8위를 기록했다.
노승열은 톱10에 오르며 지난주 세계랭킹 384위에서 294위로 뛰어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조던 스피스(미국)는 변동 없이 6위를 기록했다. 스피스는 5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0.1094차이로 추격하고 있다.
제이슨 데이(호주)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 2위 자리를 유지했고, 더스틴 존슨(미국)이 헨릭 스텐손(스웨덴)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한국 선수로는 왕정훈(22)이 41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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