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크린에 진출한 kpga 김재만 프로 '올해의 각오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2051507030210330nr_00.jpg&nmt=19)
이날 대회에서 KPGA 프로로 활동하면서 스크린도 병행하고 있는 김재만(44, IZUMI GOLF)을 만나보았다.
김재만은 2001년 KPGA 준회원으로 입회하였으며 스크린 대회인 GTOUR는 2012-13 대회 Summer, Winter에서 각각 2위의 성적을, 그 이후로 매년 시즌마다 5위 이내로 마무리하며 좋은 성적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재만은 이번 예선에 대한 느낌에 대해 "예선을 거쳐서 4강에 진출한 기분은 아직 잘 모르겠다. 자신이 쳐야할 샷을 다 치고싶은 욕심은 있으나 그렇게 생각할 때마다 잘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는 욕심보다는 한타한타 잘 치고 싶다는 생각이다. 매치대회를 위해 한달이상 연습을 해 왔는데 그동안 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연습한 대로 하자라고 생각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평소 하던대로 차분하게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고 밝혔다.
또한 이번 시즌 마무리 및 2017년에 대한 계획에 대해서는 "올해 계획은 GTOUR가 더욱 활성화 되고, 본인도 열심히 그리고 대회에 참여하는 후배분들도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대전=노대겸 객원기자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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