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쓰야마는 2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70만달러)을 치르고 있다.
마쓰야마는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전반 홀에서 버디 2개를 기록한 마쓰야마는 이어 후반 13번 홀(파5)에서 이글을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 하지만 이후 보기 3개를 기록하며 46위까지 내려앉았다.
일본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마쓰야마는 라운드 후 이보미와 함께 퍼팅 연습을 했다.
이보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 스프링스 골프장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도중 휴식 차 대회장을 방문 중이었다.
이보미는 "내가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조심하고 신경 쓰는 부분을 말했다"고 전했다.
2라운드까지 치러진 대회에서 마쓰야마는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공동 21위를 기록 중이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