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가 늑골에서 발견된 피로성 골절 때문에 오는 19일부터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HSBC 챔피언십 참가를 포기했다고 17일 영국 BBC가 보도했다.
매킬로이는 지난주 유러피언투어 BMW SA 오픈에서 허리 통증을 호소한 바 있다. 매킬로이는 대회를 마친 후 가진 정밀 검사에서 늑골 골절 진단을 받았다.
매킬로이는 "유러피언 투어 최고 중 하나인 이번 대회에 부상으로 참가하지 못해 정말 실망스럽다. 상담 받은 전문가들에게 부상이 완치될 때까지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조언을 받았다”고 말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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