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우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와이알레이 골프장에서 열리는 소니오픈 하와이에 출전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김시우는 12일 프로암 경기 도중 허리를 삐끗하는 통증을 느껴 기권의사를 밝혔다. 김시우는 지난해 11월 OHL클래식 때도 1라운드 도중 허리 통증으로 기권한 바 있다.
김시우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로 이동해 다음 대회 준비에 나선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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