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선우는 27일 부산 동래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 6266야드)에서 열린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셋째 날 싱글매치플레이 경기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배선우의 홀인원은 이번 대회에서 나온 첫 번째 홀인원이다. 배선우가 홀인원을 성공시킨 파3 8번 홀은 141야드로 티샷이 그린에 떨어진 뒤 거짓말처럼 홀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배선우는 홀인원 부상으로 3천만원 상당의 PNS 창호 교환권을 받았다.
배선우는 지은희(30, 한화)를 상대로 9번홀까지 A/S로 접전을 펼치고 있다.
임정우 기자 lim@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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