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골프 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에서는 지난 14일부터 일주일간 ADT캡스 챔피언십의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팬들은 "새 신부로서 과하지 않으면서도 컬러 조화가 좋다.” , “허윤경에게 잘 어울리는 옷인 것 같다"는 의견을 보였다. 허윤경은 지난 10월 태안의 한 골프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10월의 신부가 되었다.
한 팬은 "이번 대회에서는 허윤경이 눈에 띈다. 그레이 컬러가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몰랐다"는 의견을 남겼다. 허윤경은 그레이 컬러의 하트무늬 니트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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