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미는 지난 14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에서 열린 포르셰 증정식에 참여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이보미는 "지난해에 받은 자동차는 가족들이 한국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보미는 운전면허가 없다. 이보미는 지난 6월 마니아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운전면허를 딸 시간이 없었다. 한편으로는 만약 운전을 직접 하게 되면 골프에 소홀해질까 봐 두렵다"라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 부상으로 포르셰를 얻은 이보미는 현지 인터뷰를 통해 면허 취득 의사를 보였다. 이보미는 "한국에서 면허를 취득하는 데에 1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올 겨울은 면허를 딸까 고민 중이다. 혼자 어디라도 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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