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퀄리파잉스쿨은 JLPGA투어 출전권을 획득하기 위한 대회로 총 4차전으로 진행된다. 퀄리파잉스쿨 2차전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재팬 클래식 컨트리 클럽 등 총 4지구에서 치러졌다.
윤채영과 이민영, 안신애는 B지구에서 각각 1언더파 7위, 1오버파 9위, 4오버파 15위로 3차전 진출티켓을 확보했다. A지구에서 1오버파 2위를 기록한 권지람과 한승지, 송지원 등도 3차전에 진출했다.
3차전은 11월 22일, 최종 4차전은 11월 29일 진행된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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