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희영은 10위에서 11위로 1계단 내려앉으면서 톱10 밖으로 밀렸다. 지난 주말 끝난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에서 우승한 펑산산(중국)이 3계단 점프한 8위에 오르면서 양희영의 순위가 떨어졌다. 장하나(BC카드) 역시 지난주 8위에서 10위로 2계단 밀렸다.
지난주 일본 히구치 히사코 미쓰비시 레이디스에서 우승한 신지애(스리본드)는 3계단 오른 23위에 자리했다.
한편 1위부터 4위까지는 지난주 순위 그대로 유지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2위, 전인지(하이트진로)가 3위, 렉시 톰슨(미국)이 4위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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