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부터 일주일간 국내 최대 골프 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의 베스트드레서를 뽑는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컬러로 맞춘 유현주(22, 골든블루)가 42.8%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으며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됐다. 유현주는 색상을 통일해서 입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한 바 있다.
유현주의 올 화이트룩을 지지한 팬들은 "초록색 필드 위에서 올 화이트 컬러가 눈에 띈다"며 "깨끗한 느낌을 주면서도 세련된 것 같다"고 말했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