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목)

야구

넥센 손승락, 둘째 딸 얻었다

2015-02-07 12:09

10일저녁서울잠실야구장에서열린2014한국야쿠르트세븐프로야구한국시리즈5차전넥센히어로즈와삼성라이온즈의경기8회말삼성공격만루위기를무사히넘긴손승락이환호하고있다.박종민기자
10일저녁서울잠실야구장에서열린2014한국야쿠르트세븐프로야구한국시리즈5차전넥센히어로즈와삼성라이온즈의경기8회말삼성공격만루위기를무사히넘긴손승락이환호하고있다.박종민기자
넥센 손승락(33)에게 2015년은 특별할 것 같다.

연봉 5억3000만원으로 마무리 투수 최고 대우를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건강한 딸까지 얻었다. 넥센은 "손승락의 부인이 지난 6일 서울 삼성병원에서 3.37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고 전했다.

2010년 12월 결혼한 손승락의 둘째 딸이다.


미국 애리조나에서 훈련 중인 손승락은 "옆에 있지 못해서 미안하다. 혼자 고생했을 아내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아내에게 미안해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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