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인천)영종도 = 손석규 기자] 24일 열린 KB금융 STAR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세계랭킹 1위 박인비와 KLPGA 상금왕 경쟁을 하고 있는 김세영, 장하나가 같은 조로 출발해 3번 홀 그린에 모여 있다.
올 시즌 K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STAR챔피언십(총상금 7억, 우승상금 1억 4천)이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하늘코스(파72, 6688야드)에서 열린다.
세계 랭킹 1위 박인비, 국내 상금왕 경쟁에 김세영과 장하나, 신인왕 경쟁에 전인지와 김효주와의 경쟁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