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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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열린 파워태권도 국제대회인 '서울 2023 월드태권도(WT) 월드컵 팀 챔피언십 시리즈' 첫날 한국 여자 태권도 대표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홍효림(강원체고), 명미나, 장은지(이상 인천동구청), 서탄야(충남대)로 꾸려진 한국은 모로코를 라운드스코어 2-0으로 꺾었다.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 중국, 이란, 모로코, 멕시코, 브라질, 호주, 코트디부아르 8개국이 출전했으며 남자 3인 단체전과 여자 3인 단체전, 4인 혼성 단체전이 태그매치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대회는 200점씩 주어지는 상대의 점수를 먼저 차감하는 쪽이 승리하는 '파워태권도'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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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한민국을 대표할 MMA 국가대표 & 청소년 대표 선수들이 결정됐다.대한MMA연맹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원주 동부 복합 체육센터에서 2024년 대한민국 MMA 국가대표 & 청소년 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은 남성부 9개 체급, 여성부 7개 체급에서 유소년 (8세~13세), 주니어 (14세~15세), 청소년 (16세~17세) 등으로 나눠 진행했다.대한MMA연맹은 첫째 날 예선전을 치러 결승전에 진출할 선수들을 가려낸 뒤 둘째 날 결승전까지 치러 최종 명단을 확정 지었다. 국가대표 남자 체급별 1위는 방현승, 최호운, 최영찬, 천승무, 엄세진, 박정한, 윤태영, 박민기, 이정재 등 9명과 여자 체급별 1위는 박서영, 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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