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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3관왕 도전' 볼트, 200m도 가뿐히 준결승 안착
3회 연속 올림픽 3관왕에 도전하는 '인간 탄환'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두 번째 금메달을 향한 힘찬 출발에 나섰다.볼트는 17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육상 남자 200m 예선에서 20초28로 9조 1위를 차지해 무난하게 준결승에 진출했다.19초19의 이 종목 세계기록을 가진 볼트는 일찌감치 경쟁 선수들과 격차를 벌린 뒤 속도를 낮추고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리우 대회를 앞두고 18초대 기록에 도전장을 내민 볼트는 "200m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종목"이라며 금메달 도전에 더욱 의지를 불태웠다.100m에서 볼트에 무릎을 꿇었던 '라이벌' 저스틴 게이틀린(미국)도 200m 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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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세계의 벽은 높았다' 경륜 강동진·임채빈 2라운드 진출 실패
트랙 사이클 국가대표 강동진(29·울산시청), 임채빈(25·금산군청)이 세계의 벽을 실감했다.강동진과 임채빈은 16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올림픽경륜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경륜 1라운드에서 각각 조 3위, 조 6위에 그치며 조별 1·2위가 나가는 2라운드에 진출에 실패했다.강동진과 임채빈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2라운드 진출에 재차 도전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패자부활전에서 같은조로 편성돼 경기에 나선 강동진과 임채빈은 각각 2위와 3위에 머물러 조 1위에 주어지는 2라운드 진출권 획득에 실패했다.이 경기를 끝으로 한국 사이클 대표팀의 일정도 마감됐다. 낙차 사고 등 불운이 겹친 사이클 대표팀은 메달 없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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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韓 꺾은 네덜란드 감독 “내 인생 최고의 승리”
김연경(페네르바체)을 꺾었다는 기쁨일까. 단순한 승리 이상의 기쁨을 느끼는 네덜란드다.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2016 리우 올림픽 여자배구 8강에서 1-3(19-25 14-25 25-23 20-25)으로 무릎을 꿇었다.1976년 몬트리올 대회 이후 40년 만의 올림픽 메달 획득에 나선 한국이지만 8강에서 네덜란드에 덜미를 잡혔다. 역대전적에서 10승 6패로 앞섰던 상대라는 점에서 결과뿐 아니라 경기 내용 면에서도 더욱 아쉬운 패배다.이 경기에서 패한 한국의 아쉬움만큼 승리를 가져간 네덜란드의 기쁨도 컸다. 한국을 꺾고 4강에 진출하며 사상 첫 올림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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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女 배드민턴 결승행 발목잡은 日감독 박주봉
한국 배드민턴 여자 복식 대표팀이 숙적 일본에 덜미가 잡혀 결승행이 좌절된 가운데 일본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이 한국인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일본 대표팀의 결승진출을 이끈 감독은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로 불리는 박주봉(52)이다.박 감독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혼합복식 은메달, 세계선수권대회 통산 5회 우승 등을 기록한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적인 선수였다.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치고 지도자의 길을 택한 박 감독은 1997년 말레이시아 대표팀 감독을 시작으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직후인 2004년 11월 일본 대표팀의 사령탑에 올랐다.2004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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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박정아-김희진 카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황금 세대'로 불리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40년 만의 메달 꿈도 자연스레 물거품이 됐다. 모든 비난의 화살은 선수들에 쏟아졌다.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배구 8강 네덜란드전에서 무기력한 경기 끝에 세트스코어 1-3(19-25 14-25 25-23 20-25)으로 패했다.김연경(페네르바체)을 필두로 양효진(현대건설), 박정아, 김희진(이상 IBK기업은행) 등이 포진한 대표팀은 역대 최고의 전력이라는 평가였다. 그러나 적어도 이날 경기에서만큼은 최고가 아니었다.불안한 서브 리시브와 김연경에 의존한 단조로운 공격 패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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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女 배구 이정철 감독 "가장 중요할 때 최악의 경기력 나왔다"
40년 만의 올림픽 메달 도전은 이렇게 어려웠다. 한국 여자배구의 메달은 다음으로 미뤄졌다.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에서 네덜란드에 1-3(19-25 14-25 25-23 20-25)으로 졌다. 4강 진출과 메달이 동시에 무산됐다.지난 2012년 런던 대회 동메달 결정전 패배로 메달이 무산된 아쉬움을 씻지 못했다. 1976년 몬트리올 대회 동메달이 한국 여자배구의 유일한 메달로 남았다.이 감독은 경기 후 "정말 중요한 마지막 경기에 예상치 못한 경기력이 나왔다"면서 "전체적으로 몸이 경직되고 긴장한 상태로 경기한 것 같다"고 패인을 짚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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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운명의 6번째 경기, 결국 발목을 잡았다
“일본과 조별예선 첫 경기, 그리고 8강전이 메달 여부를 결정할 중요한 경기에요”2016 리우 올림픽을 앞둔 이정철 여자배구대표팀 감독은 출국 전 진천선수촌에서 취재진과 만나 40년 만의 메달 도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두 경기를 꼽았다.4년 전 런던 대회에서 일본과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하며 올림픽 메달 획득이 좌절됐던 만큼 리우 대회야말로 한국 여자배구가 다시 한 번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 절호의 기회라는 분석이 절대적이었다.4년 전 런던 대회보다 나아진 상황도 메달 기대감을 높이는 데 한몫을 했다. 세계 최고의 여자배구 선수로 평가되는 김연경(페네르바체)이 전성기를 달리는 데다 김희진과 박정아(이상 IBK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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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한국의 8강 탈락, 국제연맹의 분석은?
‘네덜란드가 한국을 꺾고 올림픽 4강 진출의 새 역사를 썼다’국제배구연맹(FIVB)는 17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6 리우 올림픽 8강 첫 번째 경기였던 한국과 네덜란드의 결과를 소개하며 위와 같은 표현을 썼다. FIVB는 다른 경기와는 달리 네덜란드의 세트 스코어 3-1 승리를 표현하며 ‘나가떨어지게 하다’라는 의미의 영어 단어(knock out)를 사용했다. 흔히 우리가 사용하는 K.O가 이 영어의 줄임말이다.네덜란드에 이 승리는 분명 의미가 있는 결과다. 올림픽 출전 역사상 최초의 4강 진출로 메달을 기대할 수 있는 위치까지 갔기 때문이다. FIVB는 상세하게 경기 내용을 소개하며 한국이 ’김연경 원맨팀’이었던 반면, 네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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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눈물 참은' 김연경 "라커룸에서는 울지도 몰라요"
'월드 스타' 김연경(28 · 192cm)은 울지 않았다. 모든 것을 쏟아부었던 것은 같았지만 4년 전과 같은 마지막 모습은 아니었다.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16일(현지 시각) 브라질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네덜란드와 8강전에서 1-3(19-25 14-25 25-23 20-25)으로 졌다. 4강 진출은 물론 메달이 무산됐다.특히 지난 2012년 런던 대회 동메달 결정전 패배의 아쉬움을 풀지 못했다. 대표팀은 당시 일본과 3, 4위 전에서 지면서 1976년 몬트리올 대회 이후 36년 만의 메달이 무산됐다. 김연경은 당시 경기 직후 굵은 눈물을 쏟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하지만 이번에는 눈물이 나지는 않았다. 아쉬운 표정으로 우는 동료 후배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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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세계 1-2위 이어 류한수마저…아쉽게 끝난 도전
류한수(28·삼성생명)는 2016 리우올림픽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6kg급 16강에서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자 세계 랭킹 2위 타마스 로린츠(헝가리)를 잡았다. 류한수의 8강전 직전에 열린 경기에서는 세계랭킹 1위이자 세계선수권 패자 프랭크 스테블러(독일)가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8강 고비만 넘기면 될 것 같았다. 그러나 류한수마저 혼돈의 분위기에 휩쓸리고 말았다.류한수는 1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제2경기장에서 열린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6kg급 8강전에서 미르간 아루튜냔(아르메니아)에 1-2로 졌다.류한수는 올림픽을 앞두고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3위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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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김연경은 神이 아니다' 리시브 대참사, 좌절된 메달
40년 만의 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 배구의 도전이 무산됐다. 고질이던 리시브 불안이 발목을 잡았다. 슈퍼 스타 김연경(192cm)이 있었지만 불안한 리시브에서 어렵게 올라오는 토스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한국 시각) 브라질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네덜란드와 8강전에서 1-3(19-25 14-25 25-23 20-25) 패배를 안았다. 4강 진출이 좌절되면서 메달도 무산됐다.당초 대표팀은 2012년 런던 대회 동메달 결정전 패배의 아쉬움을 씻기 위해 나섰다. 여기에 1976년 몬트리올 대회 동메달 이후 40년 만의 메달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그러나 8강에서 꿈이 좌절됐다. 대표팀은 오는 18일(현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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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레슬링 류한수, 여유롭게 8강 진출
레슬링의 류한수(28·삼성생명)가 한국 대표팀의 격투기 첫 금메달을 향해 순항하기 시작했다.류한수는 16일(한국시각) 밤 브라질 리우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그레코로만형 66㎏급 16강전에서 헝가리의 타마스 로린츠를 4대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로린츠는 4년전 런던 대회에서 깜짝 은메달을 따낸 선수. 하지만 류한수는 경기 초반부터 2점을 선취하며 1회전을 마쳤다. 2회전에서도 곧바로 2점을 따낸 류한수는 실점하지 않은 채 지켜내며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류한수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지난해 5월 아시아선수권대회, 지난해 9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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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박상훈 넘어뜨린 英선수…뒤에선 '오리발'?
사이클 경기 도중 한국의 박상훈(23·서울시청)을 쓰러뜨린 영국 선수가 공식 인터뷰와 달리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박상훈은 16일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이클 남자 옴니엄 경기 도중 넘어져 병원에 이송되는 사고를 당했다.52번째 바퀴를 달리던 박상훈의 자전거 앞바퀴에 앞서 달리던 영국의 사이클 스타 마크 캐번디시의 자전거 뒷바퀴가 부딪히면서 오른쪽으로 몸이 쏠린 박상훈이 그대로 트랙 아래로 떨어졌다.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 당시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 경기에서 선두를 달리던 한국의 박승희 선수를 영국의 엘리스 크리스티가 넘어뜨린 것과 같은 '제2의 박승희 사태'가 일어난 셈이다.박상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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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View]이 역도선수가 춤을 추는 '슬픈 까닭'
역기를 드는 데 성공해도, 실패해 떨어뜨려도, 이 남자는 함박웃음을 머금은 채 한바탕 춤을 춘다.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그가 보여준 춤 세리모니는 대회 내내 전세계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키리바시의 다비드 카토아타우(32)가 그 주인공이다.역도 남자 105kg급에 출전한 카토아타우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마지막 경기 직후에도 역기에 입을 맞추고 한바탕 춤사위를 벌인 뒤 경기장을 내려갔다.출전 선수 17명 가운데 14위. 인상 3차 시기에서 145㎏, 용상 2차 시기의 204㎏까지 합계 349㎏을 들었다. 저조한 성적이지만 그는 여전히 춤을 췄고, 여전히 표정은 흥겨움 그 자체였다.카토아타우가 경기에서 춤을 추기 시작한 건 사실 오래전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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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정경은-신승찬 "3-4위전,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배드민턴 남녀복식 대표팀 가운데 유일하게 준결승에 올랐던 정경은(26·KGC인삼공사)과 신승찬(22·삼성전기)이 세계랭킹 1위의 일본 팀에 막혀 결승 진출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세계랭킹 5위 정경은과 신승찬은 1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파빌리온4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4강전에서 마츠토모 미사키와 다카하시 아야카가 출전한 일본에 세트스코어 0-2로 졌다.세계랭킹 1위에 올라있는 일본 조는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한국은 첫 세트를 16-21로 내줬고 2세트에서도 15-21로 졌다. 마츠토모와 다카하시의 끊임없는 공세에 고전했다.신승찬은 경기 후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다"며 "우리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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