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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고 첫 흉상 주인공은 펜싱 금메달 박상영
박상영(21·한국체대) 선수가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 한국 펜싱 사상 처음으로 에페 부분 금메달을 따자 출신 학교인 경남체육고등학교도 흥분된 분위기다.그동안 경남체고는 지난 1985년 개교 이래 올림픽과 국제 대회에서 수 많은 입상자를 배출했지만 올림픽 금메달을 딴 선수가 없었다.이에 경남체고는 전 동문들이 한마음으로 후배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2014년 학교 본관 앞에 올림픽 금메달 흉상 좌대를 마련하고 그 주인공의 탄생을 기다려 왔다.그리고 기다림 끝에 박 선수가 10일 남자 펜싱 에페 개인전에서 기적같은 역전극을 펼치며 헝가리 선수를 물리치면서 경남체고 출신 첫 금메달 리스트가 됐다.이와 함께 흉상의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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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경기 뒤집은 박상영의 혼잣말
10일(한국 시각)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개인 펜싱 에페 결승전.2라운드를 끝마쳤을 때까지만 해도 박상영은 헝가리의 게자 임레에게 4점(9-13)을 뒤지며 패색이 짙었다.3라운드에 들어가기 전 방송에서 박상영을 비추었다. 앉은 상태에서 코치에게 무언가 조언을 들은 박상영이 눈을 감고 한숨을 크게 쉰 뒤 혼잣말을 중얼중얼 되뇌었다.무언가 주문을 외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 주변 관중들 소음으로 소리는 들리지 않았지만, 그의 입모양은 분명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였다.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스스로에게 "할 수 있다"는 말을 4차례 천천히 내뱉었다. 모두가 역전은 힘들다고 본 순간이었다. 3라운드를 시작하고 10-14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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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SNS]김연경의 다짐 "후회없이 뛰자. 웃자. 즐기자. 이기자"
후회없이 뛰자. 웃자. 즐기자. 이기자!!!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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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우사인 볼트가 말하는 평정심의 비밀
"긴장되지 않냐고요? 달리기는 내 직업이에요. 난 매일 달려요."리우 올림픽 육상 종목에서 전대미문의 '올림픽 3회 연속 3관왕'을 노리는 우사인 볼트(30, 자메이카)가 평정심의 비밀과 맞수 저스틴 게이틀린(34, 미국)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볼트는 남자 100m(9초58)와 200m(19초19) 세계기록 보유자다. 생애 마지막 올림픽을 앞두고 긴장될 법하지만, 그는 리우 입성 후 빈민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기자회견 후 댄서들과 흥겹게 삼바춤을 추는 등 대회를 즐기는 모습이다.볼트는 10일 인디펜던트와 독점인터뷰에서 "타인의 기대는 신경쓰지 않지만, 스스로에게 가하는 압박감은 있다"며 "최대한 시합 생각을 안 하고, 평소처럼 사람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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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마이클 펠프스, 하루에 金 2개 수확…통산 金 21개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쿠아틱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영 경영 경기는 이날 리우에서 열린 수많은 올림픽 경기 중 단연 압도적인 관심을 끌었다.'수영 황제', '금메달의 제왕' 등 어떤 화려한 수식어를 붙여도 부족하지 않은 마이클 펠프스(31·미국)가 하루에 금메달 2개 사냥에 도전한 날이기 때문이다.닭은 새벽에 울고 해는 동쪽에서 뜨며 펠프스는 올림픽 금메달을 딴다. 이제는 당연한 일 같다. 펠프스가 하루에 올림픽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펠프스는 이날 200m 남자 접영에서 1분53초36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펠프스는 우승을 확정짓고 두손으로 관중의 환호를 유도하는 액션, 근엄한 표정과 함께 근육 자랑 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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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안세현 "올림픽은 달라요 제가 작아보이네요"
한국 수영 역사상 지금까지 올림픽 수영 경영에서 결승에 오른 선수는 2명 뿐이다. 남유선이 2004 아테네올림픽 여자 개인혼영 400m 결선에 올라 7위를 차지했다. 2008년 베이징 대회과 2012년 런던 대회에서는 박태환이 한국 수영의 간판으로 우뚝 섰다.박태환이 등장하기 전까지 올림픽 수영에서 한국은 '아웃사이더'에 가까웠다. 한국의 올림픽 수영 역사에 새로운 발자취를 남기기 위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를 밟은 선수가 있다. 여자 접영의 간판 안세현(21·SK텔레콤)이다.안세현은 지난해부터 박태환의 스승으로 잘 알려진 마이클 볼(호주)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생애 첫 올림픽 출전을 준비했다. 유망주를 가르칠 때 더 큰 보람을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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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그 놈의 휴대폰 때문에…프랑스 펜싱선수 탈락
박상영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게자 임레(헝가리)에 15-14 대역전승을 거뒀다.10-14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내리 5점을 따낸 기적같은 대역전극이었다.고도의 집중력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이었다.그런데 휴대폰 때문에 경기를 망친 프랑스 펜싱선수가 회자되고 있다.10일(우리 시간) 스포츠 전문웹진 SB네이션 등은 프랑스의 앙조 르포르(Enzo Lefort·25) 선수가 지난 8일 벌어진 리우 올림픽 펜싱 플뢰레 개인전 32강 경기 중 휴대폰을 떨어뜨렸다고 보도했다.전 세계 펜싱 챔피언이자 유럽챔피언십을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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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SNS]안창림 꺾은 동메달리스트, 해변 축하 파티 중 강도
Dief in Rio steelt gsm en slaat Dirk Van Tichelt. Gevolg: blauw oog voor onze bronzen plak: https://t.co/kFpnQ36398 pic.twitter.com/rMuuoUoVF5— sporza (@sporza) August 9, 2016디르크 판 티첼트(벨기에)는 2016년 리우 올림픽 남자 유도 73kg급 동메달리스트다. 특히 16강에서 세계랭킹 1위 안창림(22)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판 티첼트는 4강에서 오노 쇼헤이(일본)에 진 뒤 패자부활전을 거쳐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당시 판 티첼트는 "리우는 나의 도시"라고 외치며 기뻐했다.하지만 리우는 판 티첼트의 도시가 아니었다.벨기에 '스포르자'에 따르면 판 티첼트는 동메달을 목에 건 뒤 코파카바나 해변으로 나가 동메달의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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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北 메달 기대주' 김명혁, 끝내 실격
북한의 메달 기대주 김명혁(26)이 최룡해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무리한 경기 운영으로 실격했다.김명혁은 10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센트루 파빌리온 2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역도 남자 69㎏급에서 인상 157kg을 들고도 용상의 세 차례 시기를 모두 실패했다.최룡해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직접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김명혁은 인상에서 157kg으로 전체 출전 선수 가운데 세 번째로 좋은 기록을 들어 메달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용상에서 1, 2차 시기에 동메달을 목표로 188kg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결국 3차 시기에 금메달을 목표로 196kg을 신청했고, 끝내 성공하지 못했다.이 체급의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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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상영 "절망의 4점, 욕심 비우니 대역전극"
- 패색 짙을 때도 포기 안해- 일주일 푹 자고 바다가고파- 부모님 사랑한단 말 전하고파- 국민들 끝까지 응원해주시길■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박상영 (펜싱 에페 선수, 금메달리스트)오늘 아침 대한민국이 들썩였습니다. 저도 방송 준비하다가 응원하느라고 바빴는데요.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 우리 막내 박상영 선수가 정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면서 깜짝 금메달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세계랭킹 21위예요. 그런데 막내 20살입니다. 솔직히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올림픽 시작하기 전에 미디어데이라는 게 있었죠. 그때도 말이죠. 많은 선수들한테 마이크가 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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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대역전극 박상영, 에페 첫 '금메달' 안겨
{AOD:1}▶ 남자 펜싱의 박상영이 에페 개인전에서 막판 대역전극 펼치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하는 이정현 의원이 당대표로 선출됐습니다. 당청관계의 수직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됩니다.▶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에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가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에어컨을 합리적으로 쓰면 요금폭탄은 없다는 해명에도 불구하고 반발 여론이 거셉니다.▶ 최근 아르헨티나 사료용 밀에서 미승인 유전자변형밀이 발견됐으나, 식용 밀에 대해서는 검사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CBS노컷뉴스 zack0217@cb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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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영상] 대역전극 박상영 "한국 가면 일주일간 잠만 잘래요"
극적인 대역전극으로 금메달 가뭄에 단비를 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박상영(20)은 10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98.1MHz)와의 인터뷰에서 승리의 비결을 밝혔다.경기를 마친 지 채 3시간도 안 된 상황에서 연결된 현지 전화 인터뷰라 그의 말투는 아직도 흥분이 가시지 않았다.박상영은 이날 브라질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전에서 게자 임레(헝가리)를 15-1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10-14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내리 5점을 올리며 경기를 뒤집었다. 모두가 졌다고 생각했을 때 박상영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상대를 몰아쳐 승리를 일궜다.'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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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잇슈?] '대역전극' 일궈낸 삼박자 검객 박상영
[3분잇슈?]는 출근길 읽어볼 수 있는 오늘 하루 주요이슈(issue)입니다. 3분이면 됩니다. 3분 있으시죠?8월 10일 수요일 아침 CBS노컷뉴스 주요소식입니다.1> 여권 잠룡들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 이정현 체제 대선주자는? 반기문 '파란불', 김무성 '빨간불' ☞ 靑 "이정현 당대표 당선, 단합과 혁신의 계기 되길"2> 자랑스럽습니다! 박상영 선수! ☞ [리우]'21의 위대한 반란' 박상영, 제대로 사고친 '펜싱 막내' ☞ [리우] '랭킹파괴' '대역전극' '메달가뭄 해갈' 삼박자 검객 박상영 ☞ [리우]박상영 키워낸 '펜싱 부부' 스승들, 감격의 밤샘 응원 ☞ [리우] '신동' 딱지 뗀 박상영, '순위 파괴자'로 거듭나다 ☞ [리우]"무릎아 고마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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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박상영에 진 임레 "전술 바꾼 박상영, 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박상영의 바뀐 전술에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2016년 리우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 게자 임레(헝가리)는 박상영(21, 한국체대)에 14-10으로 앞섰다. 금메달까지 남은 점수는 단 1점. 점수를 못 내더라도 20초만 버티면 금메달이었다.하지만 마지막 20초. 박상영이 기적을 찔렀다.세계랭킹 21위 박상영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임레에 15-14 대역전승을 거뒀다.10-14로 뒤지던 박상영은 전술을 바꿨다. 그리고 임레는 전혀 박상영의 공격에 대응하지 못했다.임레는 "박상영이 마지막에 전술을 바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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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신동' 딱지 뗀 박상영, '순위 파괴자'로 거듭나다
''펜싱 신동' '대표팀 막내'박상영(21·한국체대)을 가리켜 쓰는 단어들이다. 실질적인 에이스를 뜻하는 말이라기보단 미래의 기대주를 뜻하는 단어다. 그러나 이제 새로운 수식어가 필요해졌다.박상영은 10일(한국 시각) 브라질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전에서 게자 임레(헝가리)를 15-1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극적인 대역전극이었다. 10-14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내리 5점을 올리며 경기를 뒤집었다. 모두가 졌다고 생각했을 때 박상영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상대를 몰아쳐 승리를 일궈냈다. 펜싱 '신동'으로 불리던 그가 진정한 '에이스'로 거듭난 순간이었다.사실 박상영은 한국 펜싱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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