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6연패 vs 10연패' LG, 외나무다리에서 웃었다
LG는 지난해 12월20일 오리온전 승리 이후 내리 6경기를 졌다. kt의 상황은 더 심각했다. 지난해 12월8일 삼성전이 마지막 승리. 10경기를 연이어 패했다. 새해 승리를 거두지 못한 유이한 팀이다.그런 LG와 kt가 만났다. 말 그대로 외나무다리 승부였다.승자는 LG였다. LG는 6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kt와 홈 경기에서 82-70읋 승리했다. 6연패를 끊은 LG는 11승20패로 7위 삼성(14승17패)을 3경기 차로 쫓았고, kt는 11연패 수렁에 빠졌다. 4승27패 최하위다.1쿼터부터 치고 나갔다. 김종규가 1쿼터에만 9점을 올리면서 공격을 주도했고, 에릭 와이즈도 8점 5리바운드를 보탰다.사실 LG가 6연패를 당한 시점은 아이러니하게도 김종규의 복귀 시점과
일반
김시우, 센트리 토너먼트 2라운드 공동 8위
김시우(23)의 순위가 조금 떨어졌다.김시우는 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에 위치한 플렌테이션 코스(파73·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였지만, 중간합계 6언더파 공동 8위로 내려앉았다.1라운드 공동 4위에서 순위는 조금 떨어졌지만, 10언더파 공동 선두 마크 리슈먼(호주), 브라이언 하먼(미국)과 격차는 아직 4타 차다.이번 대회는 지난해 PGA 투어 대회 우승자 34명만 출전하는 왕중왕전. 김시우는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윈덤 챔피언십 우승으로 출전했던 지난해 대회에서는 32명 중 30위에 그쳤다.김시우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기록했다.리슈먼
일반
[부고]김대진 한국배구연맹 홍보팀장 부친상
▲김대진(한국배구연맹 홍보팀장) 씨 부친상 = 김길중 씨 6일 별세, 순천의료원장례식장(전남 순천시 매곡동 130번지) 9호실, 발인 8일 ☎ 061-759-9090
일반
'평창 金 보인다' 윤성빈, 스켈레톤 6차 월드컵 정상
스켈레톤 세계랭킹 1위 윤성빈(24)이 새해 첫 월드컵도 우승했다.윤성빈은 6일(한국시간) 독일 알텐베르크에서 끝난 2017-2018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6차 대회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54초28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2위는 1분54초67의 알렉산더 트레티아코프(러시아), 3위는 1분55초04초의 크리스토퍼 그로티어(독일). 스켈레톤 황제라 불리는 마르틴스 두쿠르스(라트비아)는 1분55초49로 5위에 그쳤다.1차 시기에서는 스타트 2위(4초96)를 기록했지만, 결국 57초24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차 시기는 스타트(4초94)도 1위, 기록(57초04)도 1위였다.윤성빈의 상승세가 무섭다.두쿠르스의 세계랭킹 1위 시대를 끝냈고, 올 시즌 6번의 월드컵에서 금
일반
진격의 삼성생명, 최강 우리은행까지 '1·2위 격침'
용인 삼성생명이 선두권 팀들을 잇따라 격침시키며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 삼성생명은 5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 원정에서 76-72로 이겼다. 최근 3연승을 달린 삼성생명은 9승11패로 4위 인천 신한은행(7승11패)과 승차를 1.5경기로 벌렸다. 특히 삼성생명은 최근 1, 2위 팀을 연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3일 2위 청주 국민은행에 81-74로 이긴 삼성생명은 1위 우리은행까지 대어를 낚았다. 올 시즌 팀 최장인 3연승을 달렸다. 에이스 엘리사 토마스가 양 팀 최다 28점, 8도움에 16리바운드의 괴력을 뽐냈다. 배혜윤(13점)과 김한별(11점), 고아라(10점)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승리를 거들었다. 우리은행은 나탈리 어천와가 양 팀 최
일반
'SK 천적' DB, 김주성 첫 은퇴 투어 승리
원주 DB가 서울 SK와 1, 2위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선두를 수성했다. 전주 KCC도 안양 KGC인삼공사와 상위권 대결에서 웃었다. DB는 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SK와 원정에서 91-85로 이겼다. 최근 3연승과 SK전 3연승을 달린 DB는 22승9패로 1위를 지켰다. 반면 전날까지 공동 2위였던 SK는 20승11패, 3위로 밀려났다. KCC가 21승10패로 DB와 1경기 차를 유지한 단독 2위로 올라섰다.DB는 또 이날 올 시즌 뒤 은퇴하는 베테랑 김주성(39 · 205cm)의 마지막 SK 원정에서 승리해 기쁨이 더했다. 은퇴 투어 중인 김주성은 이날 SK로부터 아시안게임 우승 기념 장식품을 은퇴 선물로 받았다. 김주성은 이날 14분42초를 뛰고 6점 3
일반
'영석이'들의 공·수 맹활약…현대캐피탈 1위 원동력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은 팀 센터진을 모두 '영석'이라 부른다. 항상 제 몫을 해주는 신영석이 센터진의 중심을 잡아주고 차영석은 기대 이상으로 잘해주고 있다. 이 때문에 최 감독은 나머지 센터들도 영석이들 만큼 잘하고, 또 잘해달라는 의미로 모두 영석으로 부르고 있다. 김재휘는 '김영석'이다. 입대로 팀을 떠나있는 최민호도 복귀 하면 '최영석'으로 부를 계획이다. 영석이들의 활약은 현대캐피탈을 1위로 이끄는 원동력이다. 이는 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우리카드와 경기에서도 드러났다.현대캐피탈은 이날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0(25-23 25-22 25-19)으로 완파했다. 4연승에 성공하며 단독 1위(14승7패·승점 45) 자리를 굳게 지켰다. 영석들이 빛났다.
일반
로드FC 마이티 모, 명현만에 "도망갈 생각 마"
‘"이번엔 절대 도망칠 수 없다."로드FC 무제한급 챔피언 마이티 모(48, 미국)가 2년 만에 다시 맞붙는 명현만(33)에 선전포고했다. 마이티 모와 명현만은 오는 3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46 무제한급 타이틀전에서 격돌한다. 로드FC의 새해 첫 대회다. 둘은 2016년 4월 무제한급 토너먼트 4강전에서 한 차례 대결했다. 당시 마이티 모는 3라운드 접전 끝에 넥 크랭크로 서브미션승했다. 마이티 모는 "명현만, 우리가 마지막으로 싸웠을 때 어땠는지 너도 알고 있지? 너는 계속 도망다녔고, 나는 KO로 끝내지 못했지. 그래서 나는 그래플링을 했고, 서브미션으로 이겼어"라고 지난 경기를 언급했다. 이어 "하지만 이번에는 절대 나에게서 도망칠 수 없다. 나는 너에게 100%의 컨
일반
김시우, 챔피언들의 왕중왕전 공동 4위 출발
김시우(23)가 새해 첫 대회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에 위치한 플랜테이션 코스(파73·74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4언더파 공동 4위로 출발했다.5언더파 단독 선두 마크 리슈먼(호주)와 2타 차. 공동 2위 브라이언 하먼(미국),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와 1타 차다.이번 대회는 지난해 PGA 투어 대회 우승자 34명만 출전하는 왕중왕전. 김시우는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윈덤 챔피언십 우승으로 출전했던 지난해 대회에서는 32명 중 30위에 그쳤다.김시우는 지난해 11월 RSM 클래식 이후 휴식을 취하면서 새해를 준비했다.재충전 효과가
일반
약육강식의 UFC…최두호, 이젠 즐긴다
'수퍼보이' 최두호(27, 부산팀매드/사랑모아통증의학과)는 2016년 12월 컵 스완슨(미국)에 UFC 첫 패배를 당한 후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그로부터 1년 뒤, 최두호의 마음은 더욱 단단해졌다. 특유의 자신감에 즐기는 마음가짐까지 장착했다. 최두호는 오는 15일(한국시간) 미국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 124 메인이벤트 페더급 경기에서 제레미 스티븐스(32, 미국)와 대결한다. 1년 1개월 만의 복귀전이다. 그는 스완슨과 경기 후 어깨부상으로 1년 여간 공백기를 가졌지만 조바심 내지 않았다. 최두호는 지난달 3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8년 1/4분기 UFC 대회 메인이벤터 기자회견에서 "공백기 동안 스스로를 되짚으면서 발전했다"며 "페더급에 좋은 선수가 많이 나왔다.
일반
'연승' 한국전력 '연패' 삼성화재, 승부처 범실이 가른 운명
연승을 이어가려는 팀과 연패 탈출을 꿈꾸는 팀의 경기. 운명은 승부처 범실에서 갈렸다. 침착함을 유지한 한국전력은 연승을 이어가는 데 성공했고 삼성화재는 또다시 고개를 떨구며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한국전력은 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2(25-21 23-25 25-27 25-20 15-11)로 제압했다. 안방에서 기분 좋은 승리로 5연승을 달성한 한국전력(11승10패·승점 34)은 대한항공(12승9패·승점 32)을 4위로 끌어내리고 3위로 올라섰다. 양 팀은 사이좋게 2세트씩 나눠 가졌다. 한국전력은 1세트를 따내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삼성화재가 2, 3세트를 승리로 장식하고 한 발 앞서갔지만 한국전력이
일반
'제소 기각 아픔' 신한은행, 감격의 7연패 탈출
인천 신한은행이 판정 논란의 아픔을 딛고 지긋지긋한 연패에서 탈출했다. 신한은행은 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홈 경기에서 82-65 낙승을 거뒀다. 최근 7연패에서 벗어난 신한은행은 7승11패로 하나은행(6승12패)을 5위로 밀어내고 단독 4위로 올라섰다. 무엇보다 새해 첫날 억울한 판정 후유증을 씻었다. 아산 우리은행과 원정에서 신한은행은 1점 차로 앞선 종료 12.9초 전 카일라 쏜튼이 상대 김정은의 다소 거친 파울에 공을 지키려 하다 팔꿈치로 얼굴을 가격한 게 U파울로 선언됐다. 결국 자유투 2개와 공격권까지 내준 신한은행은 동점을 허용한 뒤 연장 끝에 졌다. 이에 신한은행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심판설명회를 요청하는 등 제소했
일반
'잠잠했던 전자랜드의 3점포' 승부처에서 터졌다
전자랜드는 3점슛 최하위다. 경기당 평균 6개의 3점슛을 넣고 있다. 1위 DB(9.3개)보다 3개 이상 적다.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삼성전.전자랜드는 터지지 않는 외곽에 고전했다. 4쿼터 중반까지 던진 3점슛 15개 가운데 고작 2개만 림을 통과했다. 브랜든 브라운이 30점 넘게 올렸지만, 터지지 않는 외곽 탓에 종료 3분56초 전 73-74로 뒤졌다.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3점포가 터졌다. 전자랜드와 삼성의 승패를 바꿔버린 결정적인 3점포 두 방이었다.종료 3분40초 전 박찬희가 경기를 뒤집는 3점포를 림에 꽂았다. 이어 브라운의 골밑 득점이 나왔고, 종료 2분22초 전에는 차바위가 3점 릴레이에 가세했다. 강상재의 2점까지 더해지면서 스코어는 순식간에 83-74가 됐다. 승부가 갈린
일반
'도심 속 설원 마라톤?' 6일 서울컵 크로스컨트리 개최
'도심 속 미리보는 올림픽' 서울컵 크로스컨트리가 개최된다. 서울시스키협회(회장 정귀환)는 6일 서울 한강시민공원 뚝섬유원지역 일대에서 2018 서울 국제 크로스컨트리대회를 개최한다. 서울컵 크로스컨트리는 서울시스키협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체육회, 대한스키협회, 국제스키연맹(FIS)이 후원하는 대회다.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포함, 러시아, 독일, 호주 등 10개국 12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뚝섬유원지역 일대 약 1.3km 코스의 특설 경기장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지난 해 열린 첫 대회에서는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기대주 김마그너스 선수가 우승을 차지해 주목받았다. 김마그너스는 지난 대회에
일반
눈앞에 다가온 올림픽…평창패럴림픽 입장권 판매 50% 돌파
지구촌 겨울 축제 동계올림픽의 해가 열린 가운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입장권 판매율도 50%를 넘어섰다.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조직위원회는 4일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입장권이 지난해 12월 21일 37%를 보인 뒤, 판매 속도가 빨라지면서 새해인 1월 3일까지 전체 22만 매 중 11만 매인 50%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패럴림픽 입장권 판매 호조가 장애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이자 '빙판 위의 메시'로 불리는 정승환 선수가 출연하는 광고 영상이 화제를 모으면서 올림픽 붐이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했다. 한류스타 장근석이 패럴림픽 홍보대사 참여한 부분과 부담 없는 입장권 가격에 올림픽과 같은 수준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점도 판매율 상승의 요인으로 꼽힌다. 이와
일반
1081
1082
1083
1084
1085
1086
1087
1088
1089
1090
많이 본 뉴스
원태인 "내년에 기아 가야겠다"...지인이 올린 DM에 삼성 팬들 난리, "농담이지만, FA 앞둔 민감한 시기에"
국내야구
'한국, 우승하면 김도영 군대 안 갈까?'... 20년 만에 WBC 병역 특례론 다시 불붙을까
국내야구
'그들은 홈, 우리는 원정' 한국 WBC 8강, 상대보다 먼저 싸워야 할 것들
국내야구
'공포의 타선' 4회 8점 폭발…KIA, SSG 상대 9-4 완승으로 시범경기 청신호
국내야구
'체면 완전 구겼네!' WBC서 '병풍' 된 '삼성맨' 구자욱, 벤치 워머 전락... 비FA 다년 계약 적신호?
국내야구
마이애미행 전세기 vs 인천행 여객기… 손주영의 아픈 이별, 문보경의 환희
국내야구
'휴스턴 대참사!' 미국이 콜드게임패 직전까지 가다니...미 야구 역사상 최대 '굴욕', 이탈리아에 6-8 참패, '광탈' 위기
해외야구
LIV 골프 첫 시즌 이태훈, 싱가포르 대회 1라운드 공동 선두...욘 람·디섐보와 4언더파 동률
골프
헤이수스 영입' 노리던 삼성,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 디트로이트 '삼성 못 보내' 40인 로스터 알박기
국내야구
'누가 구창모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 WBC 부상 잔혹사, 손주영도 낙마...LG '날벼락'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