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농구
ALL SPORTS
NBA, 선수 유니폼에 이름 대신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메시지 가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 중단됐다가 재개를 준비 중인 미국프로농구(NBA)의 선수 유니폼에서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와 같은 메시지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미국 ESPN은 NBA와 NBA 선수협회(NBPA)가 선수들 유니폼의 등 번호 위에 '사회 정의 메시지'를 담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3일(현지시간) 합의했다고 보도했다.통상 유니폼의 등 번호 위에는 선수들의 이름, 특히 성(姓)이 들어간다.NBA에서는 5월 말 미네소타주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을 눌려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인종차별 반대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는 방안이 논의됐다. 플로이드 사건은 미국 안팎에
농구
[마니아 스토리] NBA 이적설 모락모락....야니스 아데토쿤보-골든스테이트, 카일 라우리-LA클리퍼스, 크리스 폴-밀워키
[LA=장성훈 특파원]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이적설이 계속 나오고 있다. 블리처리포트를 비롯한 다수의 미 매체들이 올 시즌이 끝난 후 아데토쿤보의 워리어스행을 예상했다. 블리처리포트는 3일(한국시간) ‘30개 구단의 트레이드 타깃 3걸’이라는 기사를 통해 워리어스의 아데토쿤보 영입을 제1 순위에 올렸다. 워리어스는 브루클린 네츠로 가버린 케빈 튜란트의 공백을 아데토쿤보가 충분히 메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년에 자유계약 선수가 되는 아데토쿤보는 벅스와 슈퍼계약을 맺지 못할 경우 다른 팀으로 갈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벅스는 지난 시즌 아데토쿤보의 활약에 힘입어 동부콘퍼런스 정규
농구
코로나19 양성반응 NBA 선수 9명 추가...총 25명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9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NBA 리그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6월 24일부터 29일 사이에 선수 9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며 "이로써 6월 23일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351명 가운데 25명이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발표했다.NBA는 또 "스태프 등 팀 관계자 88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10명으로부터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3월 코로나19 여파로 2019-2020시즌 일정을 중단한 NBA는 31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22개 팀이 모여 정규리그를 재개할 예정이다. 10일부터는 트레이닝 캠프가 시작된다.하지만 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는 최
농구
[마니아 스토리] NBA 르브론 제임스 대 자이언 윌리엄슨 맞대결 음모론 실체
[LA=장성훈 특파원] 미국프로농구(NBA)의 ‘음모론’이 설득력을 더해가고 있다.오는 31일(한국시간) 2019~2020시즌을 재개되면서 22개 팀의 정규리그 잔여 경기 일정표가 발표됐으나, NBA 사무국이 특정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켜 흥행몰이를 시도하고 있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문제의 특정 팀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다. 시즌이 중단되기 전 펠리컨스의 성적은 28승36패로 서부콘퍼런스 10위였다.9위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1리 뒤졌다.플레이오프 진출 컷오프인 8위 멤피스 그리즐리스와는 3게임 반 차다. 펠리컨스가 그리즐리스를 따라잡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9위 트레일블레이저스를 제친 후 8,
농구
NBA, '디즈니월드' 시즌 재개 비용 1800억원 이상 들어
미국프로농구(NBA)가 이달 말 2019-2020시즌 잔여 일정을 재개하는데 드는 돈이 1억5천만달러(약 1800억원)이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리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NBA가 이달 말부터 약 3개월간 미국 플로리다주 월트 디즈니 월드 리조트에서 2019-2020시즌 일정을 진행하는데 드는 돈이 1억5천만달러 이상"이라고 보도했다.ESPN은 "22개 팀 선수단의 숙식은 물론 3곳의 경기장과 7면의 연습 코트 관리, 매일 코로나19 검사 및 의료진 운영, 경호 및 운송 등에 드는 비용"이라고 설명했다.NBA는 올해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2019-2020시즌 일정을 중단했고 약 4개월 만인 이
농구
NBA 리그 재개시 '65세 이상 감독도 벤치 지킬 수 있다'
미국프로농구(NBA)가 이달 말 2019-2020시즌 일정을 재개하면서 만 65세 이상의 감독들도 팀을 지휘할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었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일 NBA 코치협회 릭 칼라일 회장의 말을 인용해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벤치에 앉지 못하게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NBA는 올해 3월 중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리그 일정을 중단했다.이달 말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22개 팀이 모여 2019-2020시즌 일정을 재개할 예정인 NBA는 애덤 실버 커미셔너가 지난달 초 "65세 이상의 경우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더 민감하고 증상도 심각하다"는 우려를 나타낸 바 있다.이달 말부터 재개되는 리그
농구
NBA 개점 휴업중인 듀란트, 코트 밖 투자로 1500만 달러(180억원) 번다
NBA 슈퍼스타 케빈 듀란트(브루클린 네트· 32)가 부상 휴업중임에도 비즈니스 투자에 성공하면서 1500만달러(180억4500만원)를 벌게됐다. 1일 미국경제전문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듀란트가 2016년 100만달러를 투자한 스타트업 우버 테크놀로지는 최근 음식 배달업종 포스트메이트를 26억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우버에 투자한 그의 지분 가치는 현재 15배 증가한 1500만달러로 추산된다. 케빈 듀란트는 2019년 NBA 파이널 때 입은 아킬레스건 파열에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NBA가 재개되는 디즈니 월드에 가지 않을 전망이다. 코트에 서지 않을 동안에도 듀란트의 비즈니스 사업은 계속 탄력을 받고 있다.포브스는 듀란
농구
NBA 실버 커미셔너 "코로나19 다시 확산하면 시즌 중단"
이달 말 시즌을 재개할 예정인 미국프로농구(NBA) 애덤 실버 커미셔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리그 내에 확산할 경우 경기 일정을 다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실버 커미셔너는 1일(한국시간)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의 온라인 인터뷰 '타임 100 톡스'를 통해 "시즌 재개는 합리적인 근거를 통해 내린 결정"이라면서도 "만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선수 또는 리그 관계자 사이에 확산하면 리그는 다시 중단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NBA는 3월 코로나19 때문에 2019-2020시즌 일정을 중단했으며 31일(한국시간)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디즈니 월드 캠퍼스에서 전체 30개 구단 중 2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시즌을 재개한
농구
[마니아 스토리] 친구따라 강남가는 NBA 슈퍼스타...듀란트-어빙-조던, 레너드-조지, 웨스트브룩-하든
[LA=장성훈 특파원] 미 매체들에 따르면, 2016년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하계올림픽에서 미국 농구 대표팀으로 출전한 포워드 케빈 듀란트(당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스)는 포인트 가드 카이리 어빙(당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센터 디안드레 조던(당시 LA 클리퍼스)을 절친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그런 후 듀란트는 어빙과 조던에게 “우리 함께 하자”라고 했다. 때가 되면 모두 한 팀에서 같이 뛰어 우승해보자는 뜻이었다. 이들은 브루클린 네츠에서 ‘거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2018~2019시즌이 끝나자 이들은 차례로 네츠와 계약했다. 그러나 ‘거사’는 금방 이루어지지 못했다. 듀란트는 아킬레스 파열 수술로, 어빙은 어깨 부상 으로
농구
프로농구 DB 김종규, 7억 1천만원 계약…2년 연속 최고 연봉
프로농구 원주 DB의 센터 김종규(29·207㎝)가 2년 연속 최고 연봉을 받는다.DB는 2020-2021시즌 보수 협상 마감일인 30일 "김종규와 보수 총액 7억 1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김종규는 지난 시즌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창원 LG에서 DB로 이적하며 보수 총액 12억 7천900만원이라는 프로농구 역대 최고 보수 기록을 세웠다.2019-2020시즌 정규리그에서 평균 13.3점에 6.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DB의 정규리그 1위를 이끈 김종규는 보수 총액이 5억 6천900만원(44.5%) 삭감됐지만 2020-2021시즌에도 여전히 보수 총액 최다를 기록했다.지난 시즌 보수 총액 2위였던 전주 KCC 이정현(33)이 7억 2천만원에서 5억원으로 삭감됐고, 3위였던 안
농구
김종규, 원주DB와 7억 1천만원에 계약...2년 연속 KBL '연봉킹'
프로농구 원주 DB의 센터 김종규(29·207㎝)가 2년 연속 KBL '연봉킹'에 등극할 전망이다.DB는 2020-2021시즌 보수 협상 마감일인 30일 "김종규와 보수 총액 7억 1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김종규는 지난 시즌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창원 LG에서 DB로 이적하며 보수 총액 12억 7천900만원이라는 프로농구 역대 최고 보수 기록을 세웠다.2019-2020시즌 정규리그에서 평균 13.3점에 6.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DB의 정규리그 1위를 이끈 김종규는 보수 총액이 5억 6천900만원 삭감됐지만 2020-2021시즌에도 여전히 보수 총액 최다를 기록할 전망이다.지난 시즌 보수 총액 2위였던 전주 KCC 이정현(33)이 7억 2천만원에서 5억원으로 삭감됐고
농구
뉴욕 닉스, 르브론 제임스와 제임스 하든 동시 영입 가능
[LA=장성훈 특파원] 미국프로농구(NBA) ‘더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와 ‘털보’ 제임스 하든(휴스턴 로키츠)이 2022년 뉴욕 닉스에서 함께 뛸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보스턴 프로스포츠 구단 소식을 전하고 있는 NESN닷컴은 최근, 감독 교체를 비롯해 대대적인 선수단 수술에 들어간 닉스가 제임스와 하든을 동시에 영입할 가능성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새로 임명된 윌리엄 웨슬리 구단 부사장이 제임스와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며 닉스 홈구장을 흠모하고 있는 제임스의 닉스행을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이 매체는 2022년 자유계약 선수가 되는 제임스가 레이커스에서 2개의 챔피언 반지를 추가한 뒤 닉스에
농구
프로농구 KCC, 사랑의 3점 슛 쌀 기증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에이스' 김보경(31)이 울산 현대전에서 입은 발목 부상으로 최대 한 달 반 동안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전북 구단에 따르면 29일 김보경이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왼쪽 발목 인대가 일부 찢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전북 관계자는 "부상 부위 완치에 4주가 걸릴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면서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하는 데 1~2주가 추가로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김보경은 이르면 7월 말, 늦으면 8월 중순이 돼야 다시 그라운드로 복귀할 수 있게 됐다.김보경은 전날 울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1 9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전반 24분 울산 수비수 김기희에게 왼쪽 발목
농구
여자농구, 플레이오프 4강 토너먼트 체제로 바뀐다
다가오는 시즌부터는 여자프로농구 WKBL 정규리그 4위 팀까지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WKBL은 29일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제2차 임시총회 및 제7차 이사회를 열어 2020-2021시즌 플레이오프 방식 변경안과 경기 일정안에 대해 의결했다.이에 따라 정규리그 2위와 3위가 플레이오프에서 맞붙고 플레이오프 승자가 1위 팀과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는 기존 포스트시즌 방식이 4위 팀까지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토너먼트를 벌이는 방식으로 바뀌었다.오는 시즌부터는 1위와 4위, 2위와 3위가 각각 3전 2선승제로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이어 플레이오프 승자 두 팀이 5전 3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2020-2021시즌 개막일은 10월 10일로 확정됐다
농구
프로농구 kt, 전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멤버 데릭슨 영입
프로농구 부산 kt가 외국인 선수 마커스 데릭슨(24·201㎝)을 영입했다. 미국 조지타운대 출신 데릭슨은 2018-2019시즌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11경기에 출전, 4.2점에 1.2리바운드를 기록한 선수다. 2019-2020시즌에는 NBA 하부리그인 G리그에서 뛰며 평균 13.1점을 넣고 5.3리바운드의 성적을 냈다. kt는 "윙스팬이 216㎝로 길고 다재다능한 능력을 가진 선수"라고 소개했다. 이로써 kt는 2020-2021시즌 외국인 선수로 데릭슨과 존 이그부누(26·211㎝) 2명을 확정했다.
농구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많이 본 뉴스
'이틀 연속 보기가 없다' 홍진영, KB금융 챔피언십 2R 선두
골프
중국 넘은 한국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서 일본과 맞대결
배구
'첫날 공동 20위였다' 박예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3R 선두 도약
골프
한국 야구대표팀,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서 일본 3-2 격파
국내야구
'20억?' 키움, 하현승에게 왜 과감해야 하나…계약금보다 더 큰 미래 포스팅 가치
국내야구
대학배구연맹 “최성우 감독 징계, 오심 항의와는 별도 행위 때문”
배구
박태하 포항 감독 "매 경기 극복하려 노력 중"...황선홍 대전 감독 "중요하지 않은 경기 없어서 머리 아파"
국내축구
[특별 기고] 2026 아시안게임, 마라톤 국가대표 4명 출전
일반
'후반에만 5골 쏟아졌다' 뮌헨, UCL 첫 경기서 보되 완파...김민재는 벤치
해외축구
K리그1 대전, 홈 5연승 도전...전반기와 다른 팀 됐다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