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기분 좋은 3연승' 덴버, 4위로 새해 시작...요키치 시즌 14번째 트리플더블 달성
니콜라 요키치가 시즌 14번째 트리플 더블을 작성한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가 새해를 4위로 시작했다.덴버는 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애틀랜타 호크스를 139-120으로 꺾었다.3연승을 달린 덴버는 19승 13패를 기록했다.현지 시간으로는 새해 첫날 오후 열린 경기에서 덴버는 서부 콘퍼런스 4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애틀랜타(18승 16패)는 동부 7위로 내려갔다.덴버는 74-71로 앞선 채 들어선 3쿼터에서 승부의 추를 기울였다.마이클 포터주니어의 외곽포 2방을 시작으로 내리 12득점 하며 크게 달아났다.두어 차례의 연속 5∼6득점 하며 꾸준히 점수를 쌓은 덴버
농구
한국마사회, 2025년 신입사원 채용 초읽기, 마사회가 전하는 꿀팁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글로벌 TOP5 말산업 선도 기업으로 함께 성장할 새로운 인재 채용을 평소보다 앞당겨 1분기 내에 실시할 예정이다. 빨라진 채용 시기에 맞춰 한국마사회는 신입사원 채용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인 ‘마사회TV’를 통해 「신입사원 채용 특집 시리즈」를 공개했다.총 4편의 영상으로 구성된 이번 특집 시리즈는 ▲ MZ 신입사원 이야기 ▲ 신입사원 직무별 V-log 2편 ▲ 신입사원 채용 광고로 구성됐다. 영상에는 최근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출연해 입사 노하우, 담당 업무, 조직 문화 등에 대해 소개한다.이 시리즈 외에도 축제 영상, 경마 하는 법 등 예비 신입사원들이 마사회와 말산업에 대한 정보
일반
'후반기 반전 노린다' 프로배구 삼성화재, 대한항공 떠난 막심 영입 확정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한쪽 공격 날개를 블라니미르 그로즈다노프(30·등록명 그로즈다노프)에서 막심 지갈로프(35·등록명 막심)로 교체하고 4라운드에 들어간다.삼성화재 구단은 2일 기존 외국인 선수인 그로즈다노프와 결별하고 막심 영입을 확정했다.막심은 지난 2023-2024시즌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단기 계약해 대한항공의 우승을 견인했다.이번 시즌에는 대한항공 외국인 선수인 요스바니 에르난데스(33·등록명 요스바니)가 시즌 초 어깨 회전근개 파열로 이탈하면서 대체 선수로 다시 대한항공 유니폼을 입었다.막심은 올 시즌 12경기에서 276점, 공격 성공률 47.71%로 나쁘지 않은 활약상을 보였다.대한항공은 마지막까지 '팔방미
배구
새해부터 달라지는 경마심판 규칙, 공정성 확대하며 국제기준에 가까워져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경마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경마시행을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경마심판 규칙인 ‘심판위원 제재양정 기준’을 일부 변경한다고 밝혔다.‘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 채찍사용기준 변경 ▲ 기수 음주 제재기준 강화 ▲ 폐출혈 발생마 주행심사 수검 제한 ▲ 경주능력부진마 처분기준 변경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사안으로는 ’채찍사용기준 변경‘을 들 수 있다. 결승선 직전 마지막 직선주로에서 기수가 경주마에게 채찍을 사용할 수 있는 횟수가 기존 20회에서 15회로 줄어든다. 위반 횟수에 따른 과태금액을 상향하였고, 대상경주 격에 따라 15회 초과
일반
한국마사회, 을사년(乙巳年) 새해 첫 다승 달성의 주인공은 누구?
경주마 관계자들의 다승 달성은 경마팬들의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특히 경주마에 직접 기승해 질주를 선보이는 기수의 다승 소식은 여타 관계자들보다 더 큰 관심을 받는다. ‘마칠인삼(馬七人三)’은 경마 용어로, 경주 결과의 70%는 말의 능력에, 30%는 기수의 능력에 의해 결정된다는 의미다. 이처럼 기수의 능력은 경주의 결과를 뒤바꿀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는다. 2025년 경마 시작을 앞두고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과 부산경남, 두 경마장에서는 뜻깊은 기록 수립을 앞둔 기수들이 있다. 을사년 새로이 한국경마의 역사를 써 내려갈 기수들을 살펴보자.■ 서승운 기수(2011년 데뷔, 부경, 통산 4686전(793/645
일반
2024년 한국경마 마지막 경주, ‘티즈바로우즈’가 대미를 장식해
지난 12월 29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2024년 한국경마의 마지막 경마가 열렸다. 그중에서도 가장 마지막 경주였던 1등급 2000M 대결에서 마이아 기수와 호흡을 맞춘 ‘티즈바로우즈’(한국, 5세, 수, 갈색, 레이팅100, 이노쿠마 히로츠구 마주, 서인석 조교사)가 우승을 차지하며 2024년 한국경마의 마침표를 찍었다.올해를 마무리 짓는 서울11경주는 레이팅 100이하의 1등급 장거리 강자들이 대거 출전하며 혼전이 예상됐다. 최근 코지 기수와 함께 2000M 경주에서 상승세를 보여준 ‘노던타임’이 경주 전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다. 2024년 첫 번째 대상경주였던 ‘세계일보배(L)’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빅스고
일반
한국마사회, 2025년 경마시행계획 발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권역형 순회경마 구현과 경마 상품성 강화 등을 주요골자로 하는 2025년도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먼저 ‘26년 3월 완공을 앞두고 있는 영천경마장을 부산경남과 영남권역으로 블록화 하여 권역형 순회경마 체계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경주마 자원은 부산경남에 상주 체류하되, 경마시행 시 경주마와 인력이 부경과 영천을 순회하는 경마선진국형 순회경마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다.개장 1년차인 2026년 시범운영을 거쳐 점진적으로 운영기간을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하고 매주 일요일 영천경마를 시행할 예정이다. 원활한 운영을 위한 출전 지원금 및 순회경마 장려금 등도 신설된다.그동
일반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로 대한민국 재도약 위한 ‘10대 중점 경영방향’발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시무식을 열고 스포츠로 대한민국 재도약에 기여하기 위한 ‘10대 중점 경영방향’을 발표했다.지난 2일(목)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하형주 이사장 등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올 한 해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제14대 하형주 이사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으로 세우는 K-sports, 스포츠로 재도약하는 국민의 KSPO’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인의식·협력해결·변화혁신’ 총 3개 분야 경영방침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10대 중점
일반
한국 여자바둑 랭킹 2위 김은지, '해군' 고근태 5연승 저지
한국 여자바둑 랭킹 2위 김은지 9단이 고근태 9단의 연승을 저지하고 여자 프로기사팀을 연패의 늪에서 구출했다.여자팀 마지막 주자 김은지는 1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K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Sh수협은행 해군 vs 여자 프로연승대항전' 7경기에서 해군팀 두 번째 주자 고근태를 2-0으로 완파했다.김은지는 1경기에서 백 불계승을 거둔 뒤 2경기에서는 305수 끝에 흑 3집반승을 거뒀다.'해군 vs 여자 프로연승대항전'은 해군 출신 프로기사 6명과 여자 프로기사 6명이 연승전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는 특별 이벤트다.대회를 앞두고 팽팽한 접전이 예상됐으나 해군팀 2장 고근태가 여자팀의 김다영·오유진·나카무라 스미레·김채영을 모두 격
일반
한국마사회 인사발령
■ 실처장급 (‘25.1.1.부)△ 미래공간전략추진단장 송재한 △ 시설처장 한두현 △ 사업기획처장 정인균 △ 정보보안센터장 고상조 △ 말등록복지센터장 유성언 △ 자격검정센터장 안의근 △ 말산업연구소장 이진우 △ 장수목장장 김진갑 △ 제주목장장 강정훈 △ 부산경마처장 김준구 △ 영천사업준비단장 유범균 △ 사회공헌재단 사무총장 배영필■ 부장급 (‘25.1.1.부)△ 감사총괄부장 여학수 △ 청렴감사부장 배재호 △ 국제경마부장 김태형 △ 경주마능력평가부장 이수형 △ 경주자원관리부장 민병현 △ 부경심판전문부장 조용실 △ 제주심판전문부장 강정민 △ 서울출발전문부장 김훈 △ 공정관리부장 김정연 △ 사이버단속부장 신승철 △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08] ‘아마복싱’에 왜 ‘아마’를 쓸까
전설적인 복싱 영웅 무하마드 알리(1942~2016)는 1975년 자신의 자서전 ‘ 'The Greatest, My Own Story'에서 1960년 9월 로마 올림픽 라이트 헤비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루이빌로 돌아온 직후 백인 전용 레스토랑에서 서비스를 거부당한 후 올림픽 금메달을 오하이오 강에 던졌다고 주장했다. 이후 1960년 10월 26일, 알리는 그의 프로 복싱 경력을 재정적으로 지원해줄 11명의 저명한 루이빌 지역 사업가들로 구성된 신디케이트와 계약을 맺었다. 아마복싱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프로복싱의 길로 접어든 것이다. 전분적으로 복싱을 하는 선수들은 알리처럼 아마를 거쳐 프로에 들어간다. 아마 선수 때, 실력을 쌓고, 프로 선수로 전환해 돈
일반
곤자가대의 '착각?' 여준석은 '제2의 하치무라'가 아니었다...여, 너무 강한 팀에 간 듯, 출전 기회 너무 없어
여준석이 곤자가대에 편입한 것은 실책으로 보인다. 곤자가대 역시 그를 과대평가한 것으로 드러났다.곤자가대 농구 팀 뉴스를 전하고 있는 불독스 온 SI는 2024~2025시즌 곤자가대 라인업을 예상하면서 여준석을 벤치 멤버도 아닌 교체 선수로 분류했다. 출전 시간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경기 승부와 관계 없는 '가비지 타임'에 나온다는 것이었다.매체는 "지난 시즌이 끝날 무렵 로테이션에서 제외되기 전까지 여준석은 벤치에서 제한된 역할을 수행하면서 때때로 번쩍였다"며 "판단력과 공격에 대한 감각을 향상한다면 출전 시간을 얻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출전 시간 확보에 급급할 것이라는 전망이다.매체의 전망대로 여준석은 가비지
농구
'사상 첫 진기록' NBA 르브론 제임스, 10대부터 40대까지 모두 출전
미국프로농구(NBA)의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커리어의 금자탑을 추가했다.제임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2024-2025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 선발 출전, 34분 12초를 뛰며 23점 7어시스트 4리바운드를 올렸다.이 경기 출전만으로 제임스는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다.NBA 역사상 최초로 10대부터 40대까지 모두 출전한 선수로 이름을 올린 것이다.1984년 12월 30일생인 제임스는 만 18세이던 2003년 10월 클리블랜드 소속으로 NBA에 데뷔했다.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22번째 시즌을 보내는 가운데 이틀 전 만 40세가 됐고, 이후 이
농구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 인천광역시청 꺾고 개막전 승리
삼척시청이 인천광역시청을 꺾고 순조롭게 시즌을 시작했다.삼척시청은 1일 오후 5시 충청북도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1매치 데이 경기에서 인천광역시청을 30-19로 이겼다.전반은 양쪽 골키퍼의 선방이 빛났다. 삼척시청 박새영 골키퍼가 11세이브, 인천광역시청 이가은 골키퍼는 7세이브로 맞섰다.인천광역시청이 삼척시청의 수비를 뚫지 못하면서 삼척시청이 5-1로 달아났다. 강주빈의 중거리 슛으로 삼척시청이 초반부터 앞섰다.인천광역시청이 슛을 시도하기 힘들 정도로 삼척시청의 박새영 골키퍼와 수비에 막혀 15분 동안 3골에 그쳤다. 삼척시청도 이가은 골키퍼의 선방에 막
일반
'4명 두자릿수 득점' 삼성생명, 안방서 KB 격파…4연패 선사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안방에서 청주 KB를 제압하며 기분 좋게 2025년을 시작했다.삼성생명은 1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68-59로 이겼다.이번 시즌 KB와의 3차례 맞대결을 모두 승리로 장식한 삼성생명은 9승 6패를 쌓아 3위를 지켰다. 선두 부산 BNK(12승 3패)와는 3경기 차다.4연패에 빠진 KB는 5승 10패로 인천 신한은행에 공동 4위를 허용했다.1쿼터 21-19로 근소하게 앞선 삼성생명은 2쿼터에도 우위를 이어가다가 33-28에서 강이슬의 3점 플레이를 비롯해 7점을 내리 허용하며 33-35로 역전당했다.하지만 2쿼터 종료 8초 전 강유림의 3점포가 꽂히면서 36-35로 다시 전세를 뒤
농구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많이 본 뉴스
'어차피 1차전은 진다고?' 삼성 팬들, TV 해설진 만장일치 예상에 격앙, "펠레의 저주 오히려 좋아" 등 유쾌한 '독기'
국내야구
김태형 재계약 왜 불발됐나? 부정적 여론 부담 때문인가, 계약 조건 때문일까
국내야구
‘54홀 보기 1개' 유해란, 빗속 해남서 4타 차 단독 선두...시즌 3승 눈앞
골프
유해란·최혜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 안방서 일본에 우승 내줘
골프
'귀국했어?' 이정후·김하성·김혜성·송성문, 떠날 땐 떠들썩하더니 돌아올 땐 조용히?...내년엔 조용히 출국해 금의환향해야
해외야구
한화 2027 중견수는 최지훈? 김호령도 물망…SSG·KIA도 순순히 놔주지 않을 듯
국내야구
'하다 하다 이젠 이대호 감독설까지' 최근 유튜브 업로드 안 하자 팬들 의구심...롯데는 감독 발표 빨리 해야
국내야구
롯데 감독 결정났다! 발표만 남아…장고 끝 ‘악수’냐, 난산 끝 ‘옥동자’냐, 김태형은 '아웃'
국내야구
롯데만 모르는 듯한 야구의 가장 간단한 진리…'야구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가 한다'
국내야구
2025년 "김현수, 박해민 둘 다 잡겠다" 2026년 "홍창기, 박동원 둘 다 잡고 싶다"...LG, 둘 다 잡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