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축구
SOCCER
인천, 2분 동안 동점·역전쇼 부산 2-1 격파...서울은 강원과 비겨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강등 여부를 최종전으로 연장시켰다. 인천은 24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B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29분 김대중의 동점골에 이어 후반 30분 정동윤의 역전 결승골이 터지면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24를 쌓은 인천은 비록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지만 10위 부산, 11위 성남FC(이상 승점 25)와 승점 차를 1로 줄이면서 오는 31일 8위 FC서울과 최종전에서 강등권 탈출의 기회를 노릴 수 있게 됐다.반면 부산은 이날 인천과 비기기만 해도 1부 잔류에 성공할 수 있었지만 역전패를 당해 11월 1일 성남과 맞대결을 통
국내축구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24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24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제주5416634621252수원FC4815374826223대전3610693334-14전남368125302465서울E351059272616경남33897343227안양2567122633-78부천2574131630-149안산2466121631-1510충남아산2156142039-19※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프로축구 중간순위] 24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24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파이널 A1울산5416635122292전북5417354321223포항4714565231214상주4112583233-15대구35988403556광주2567123242-10파이널 B7강원3497103539-48서울2985132343-209수원2877122529-410부산25510102436-1211성남2567132236-1412인천2466142435-11※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토미 PK 역전 결승골' 성남, 수원에 2-1 역전승…1부 잔류 희망
프로축구 K리그1 성남FC가 수원 삼성에 역전승을 거두고 1부 잔류의 불씨를 살렸다. 성남은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B 26라운드 원정에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31분 토미의 페널티킥 역전 결승골이 터지면서 2-1로 이겼다.최근 5연패와 함께 파이널 라운드에서만 3연패에 빠졌던 성남은 귀중한 승점 3을 챙기면서 승점 25를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부산 아이파크(승점 25)와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11위 자리를 지켰다.하지만 성남은 역시 한 경기를 덜 치른 '꼴찌'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21)와 승점 차를 4로 벌리는 성과를 얻었다.이에 따라 25일 인천-부산전에서 인천이 패하면 성
국내축구
여자축구 국가대표팀과 20세 이하 대표팀 스페셜 매치....대표팀, 장슬기 결승골로 1-0 승리
여자 축구대표팀(A대표팀)의 장슬기(26·인천현대제철)가 '언니' 체면을 살렸다. 장슬기는 22일 오후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국가대표팀과 여자 20세 이하(U-20) 대표팀 스페셜 매치 1차전에서 결승 골을 넣어 국가대표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올해 2월 제주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조별리그 경기 이후 8개월여만에 호흡을 맞춘 국가대표팀은 전반 몸이 다 풀리지 않은 듯했다.U-20 대표팀의 철벽 수비에 막혀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하는 등 동생들의 기세에 애를 먹기도 했다.흐름을 바꾼 것은 장슬기의 발끝이었다.전반 46분 이민아의 크로스를 상대 골키퍼가 쳐낸 뒤 세컨드 볼을 잡은 장슬기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슈
국내축구
'FIFA 랭킹 38위' 한국 축구 두 달 연속 상승.... 일본(27위)과 이란(29위)에 이어 여전히 아시아 세 번째
한국 남자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이 38위로 다시 한 계단 올랐다. 한국은 FIFA가 22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1천464점으로 38위에 자리했다.지난해 12월부터 줄곧 40위를 유지하다 지난달 39위로 한 계단 상승한 뒤 한 달 만에 다시 순위가 올랐다.한국 대표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올해 한 차례도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그러나 지난달부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등 국가대항전이 일부 재개되면서 순위 변동이 생겼다.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서는 일본(27위), 이란(29위)에 이어 여전히 세 번째다.다음 달 오스트리아에서 한국 대
국내축구
[프로축구 중간순위] 18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18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파이널 A1울산5416635122292전북5417354321223포항4714565231214상주4112583233-15대구35988403556광주2567123242-10파이널 B7강원3396103438-48수원2877112427-39서울2884132242-2010부산25510102334-1111성남2257132035-1512인천2156142234-12※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울산, 포항에 덜미 선두 '아슬아슬'…전북은 광주 꺾고 맹추격
울산 현대가 포항 스틸러스에 발목을 잡혔다. 울산은 1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포항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A 25라운드 '동해안 더비'에서 일류첸코와 팔로세비치에게 나란히 멀티골을 헌납하며 0-4로 완패했다.이로써 울산은 승점 54(51득점)에 머물면서 이날 광주FC를 4-1로 물리친 2위 전북 현대(승점 54·43골)와 승점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다득점에서 앞서 살얼음판 선두를 지켰다.이에 따라 울산과 전북은 오는 25일 26라운드 맞대결에서 이번 시즌 우승의 향방을 결정하게 됐다.하지만 수비의 핵심 블투이스와 최전방 공격수 비욘 존슨이 모두 레드카드로 시즌 잔여 경기에 나설 수 없어 울산으로선 최악의 상황을 맞게
국내축구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18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18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제주5115634421232수원FC4815364824243전남368124292274서울E351059272615경남33897343226대전339693133-27부천2574131630-148안산2466121631-159안양2257122433-910충남아산2156132037-17※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전남, 수원FC 4-3 꺾고 K리그2 3위 도약...안산은 아산 제치고 탈꼴찌
전남 드래곤즈가 수원FC를 꺾고 3위로 뛰어올랐다. 전남은 1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치른 하나원큐 K리그2 2020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수원을 4-3으로 눌렀다.최근 5연승 포함, 9경기 무패(7승 2무)를 기록 중이던 수원의 상승세에 제동을 건 전남은 올 시즌 첫 연승과 함께 승점을 36(8승 12무 4패)으로 늘리고 6위에서 3위로 도약했다.4위까지 나서는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반면, 승점 48(15승 3무 6패)에서 제자리걸음을 한 수원은 전날 제주 유나이티드(승점 51)에 내준 1위 자리를 되찾는 데 실패했다.최근 5연승을 달리는 동안 무실점을 기록했던 수원의 탄탄한 수비벽을 전남이 와르르 무너뜨렸
국내축구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17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17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제주5115634421232수원FC4815354520253서울E351059272614경남33897343225대전339693133-26전남337124251967부천2574131630-148안양2257122433-99충남아산2156122036-1610안산2156121531-16※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제주, 경남에 1-0 승리…선두 재탈환
제주 유나이티드가 경남FC를 꺾고 K리그2 선두를 탈환했다.제주는 1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24라운드 경남과 원정 경기에서 정운의 결승 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이번 시즌 정규리그가 3경기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수원FC와 선두 경쟁을 이어가는 제주는 11일 안산 그리너스 전에서 무승부를 거둬 2위로 내려앉았으나, 이날 승점 51을 쌓아 한 경기를 덜 치른 수원FC(승점 48)를 제치고 다시 1위로 올라섰다.경남은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4위(승점 33·34득점)를 유지했다.다만 한 경기를 덜 치른 6위 전남 드래곤즈(승점 33·25득점)와 승점이 같다.18일 열리는 수원FC와 전남의 맞대결 결과에 따라 제주와 경
국내축구
[프로축구 중간순위] 17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17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파이널 A1울산5416625118332전북5116353920193포항4413564731164상주4112583233-15대구35988403556광주2567113138-7파이널 B7강원3396103438-48서울2884132242-209수원2776112427-310부산2459102334-1111성남2257132035-1512인천2156142234-12※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조영욱 천금 결승골...서울, 성남 잡고 K리그1 '잔류'
FC서울이 성남FC를 잡고 K리그1에 잔류했다. 서울은 17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성남에 1-0으로 이겼다.이로써 승점 28점을 쌓은 서울은 시즌 종료까지 2경기를 남기고 최하위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21)와 격차를 승점 7점 차로 벌려 1부 잔류를 확정했다.서울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수원 삼성을 제치고 순위를 9위에서 8위로 한 계단 끌어올렸다.성남은 두 달 만에 경기장을 찾은 홈 팬들 앞에서 5연패를 당해 11위(승점 22)를 유지했다. 인천과 격차를 벌리지 못해 여전히 강등 위기에 놓였다.성남이 왼쪽 윙백 유인수와 오른쪽 측면 공격수 이재원의 돌파를 앞세워 전반전 주도권을 잡았다
국내축구
[프로축구 중간순위] 16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16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파이널 A1울산5416625118332전북5116353920193포항4413564731164상주3811583032-25대구35987393366광주2567113138-7파이널 B7강원3396103438-48수원2776112427-39서울2574132142-2110부산2459102334-1111성남2257122034-1412인천2156142234-12※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많이 본 뉴스
'살다 살다 이런 실책 시리즈는 처음'…삼성과 KT, 우승하려면 어이없는 실책 없어야
국내야구
"좀 더 약한 투수가 나오면 더 잘 치지 않을까 생각"...KT 이강철 감독, 삼성 19세 장찬희 디스?
국내야구
이정후, 2031년 추신수 넘는다?...통산 수입 1억 5,000만 달러 돌파할까
해외야구
'박진만, 최원태 살려라!'...퇴출하라니, 누구 좋으라고? 선발이 아니면 불펜 요원으로 활용해야
국내야구
'트로이 '목마' 왓슨 FA 됐다' LG와 한화, 또 격한 영입 경쟁할까?...NPB 진출 가능성도
국내야구
삼성, 페덱 빨리 잡아라! 머뭇거리다 일본에 뺏긴다'…MLB 직장폐쇄 변수, NPB까지 눈독 들일 가능성
국내야구
톨허스트일까, 카라스코일까, 둘 다일까...‘LG 새 외인' 벡, 계약 완료
국내야구
'200만 달러 줘도 아깝지 않아' 삼성, 후라도와 다년 계약해야...그보다 나은 투수 구하기 힘들어
국내야구
정관장 vs 현대건설...개막전 상처 씻을 분위기 반전 필요해
배구
'20홈런-30도루' 조원빈, 세인트루이스가 푸에르토리코 겨울리그 보냈다…MLB 진출 향한 쇼케이스 시작!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