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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파동에 이어' FC바르샤 '비상' 왜?
FC바르셀로나의 미래로 꼽히는 안수 파티(18)가 다쳤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파티가 성공적으로 왼쪽 무릎 반월판 수술을 마쳤으며, 약 4개월간 전력에서 이탈한다”고 밝혔다.파티는 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레알 베티스와 2020-2021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 홈 경기에서 왼쪽 무릎 반월판 내부가 찢어졌다.전반 31분 페널티 지역으로 쇄도하던 중 상대 수비수의 태클에 걸려 넘어진 뒤 무릎 통증을 호소했고, 후반 리오넬 메시와 교체됐다.부상으로 수술대에까지 오른 파티는 이달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를 치르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에도 합류할 수 없게 됐다.지난 시즌 바르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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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세게 불운한 호날두 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이번엔 발목 부상으로 쓰러지는 불운을 당했다.호날두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피코 경기장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8라운드 라치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5분 만에 선제골을 넣는 등 맹활약했으나 후반 31분 상대 선수와 강하게 충돌한 뒤 디발라와 교체됐다.호날두는 발목 통증을 호소했고, 절뚝이며 벤치로 걸어갔다.호날두는 지난달 13일 국가대표 소집 중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보름 넘게 격리 생활을 했다. 두 차례나 더 양성 판정을 받은 끝에 힘들게 코로나19를 이겨냈다.호날두는 지난 1일 스페치아와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한 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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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에게 무슨 일이?"...다리 근육 경련 교체 '자처'
이강인(19·발렌시아)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고, 팀은 강호 레알 마드리드를 대파했다. 발렌시아는 9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 홈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만 해트트릭을 기록한 카롤르소 솔레르의 활약에 힘입어 레알 마드리드를 4-1로 물리쳤다.헤타페와 8라운드 홈 경기(2-2 무승부)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4-4-2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막시 고메스를 받치는 처진 스트라이커 역할을 했다.이강인은 81분을 뛰고 발렌시아가 4-1로 앞선 후반 36분 케뱅 가메이로와 교체됐다.다리 근육 경련으로 벤치 쪽을 향해 먼저 교체 사인을 보낸
해외축구
백승호는 20분 뛰고, 다름슈타트는 0-4 대패
백승호가 근육 부상에서 회복해 4경기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팀은 대패했다. 다름슈타트는 8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다름슈타트의 메르크-슈타디온 암 뵐렌팔토어에서 열린 2020-2021 독일 2부 분데스리가 7라운드 SC 파더보른과의 홈 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 최근 근육 부상으로 리그 3경기 연속 결장했던 백승호는 교체선수 명단에 포함됐다가 다름슈타트가 0-4로 뒤진 후반 26분 팀 스카르케와 교체돼 경기 종료 때까지 20여 분을 뛰었다.이날 다름슈타트는 전반 13분 론 샬렌베르크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급격하게 흔들렸다. 전반 22분 크리스 퓌리히, 25분 데니스 즈르베니에게 연속골을 내주고 0-3으로 끌려갔다.전반 40분에는 수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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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골 침묵은 베일의 가세 때문?"...케인-손 공격 루트 '분산'
그동안 해리 케인과 손흥민으로 단일화됐던 공격 루트가 가레스 베일의 가세로 역효과를 내고 있다. 일시적인 현상인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하겠지만, 손흥민의 득점력에는 분명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들어 토트넘의 공격은 해리 케인이 후방으로 처져서 볼을 잡을 때 옵션은 침투하는 손흥민을 겨냥하는 것이었다. 덕분에 손흥민은 ‘득점 본능’을 마음껏 발산하며 골을 터뜨릴 수 있었다. 한 경기에 4골을 넣기도 했다. 그런데, 베일이 합류하면서 득점 루트가 분산됐다.공격 옵션의 다양화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소이지만, 공격의 집중력이 분산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부정적이라는 지적이다. 8일(한국시간) 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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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더블'...전북 '이승기 멀티골' 앞세워 울산 꺾고 FA컵도 우승
전북 현대가 2020 하나은행 대한축구협회(FA)컵도 품에 안았다. 전북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 2차전에서 전반 4분 만에 주니오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이승기가 후반 8분과 26분 연속골을 터뜨리면서 2-1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울산에서 열린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전북은 이로써 1, 2차전 합계 3-2로 앞서 우승을 차지했다.올 시즌 K리그1에서 4시즌 연속, 통산 8번째 우승을 차지한 전북은 이번 FA컵 우승으로 구단 사상 처음으로 한 해 두 개 주요 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하는 '더블'을 달성했다.과거 존재했던 프로축구 컵대회들을 제외하고 K리그와 FA컵,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등 3개 대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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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벤투호, 올해 첫 해외원정 출격…15일·17일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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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의 '분노'...팀 패배 후 상대 선수와 충돌
벨기에 프로축구 신트트라위던에서 뛰는 공격수 이승우(22)가 KRC 헹크와의 라이벌 매치에 후반 교체 투입됐다. 이승우는 8일 오전(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의 스타이언에서 헹크와 치른 2020-2021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가 팀이 1-2로 끌려가던 후반 36분 사무엘 아사모아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이승우는 후반 추가시간 한 차례 중거리 슛을 시도했으나 골문을 벗어나는 등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신트트라위던은 결국 1-2로 졌다.경기가 끝난 직후에는 이승우가 상대 선수와 신경전을 벌여 양 팀 선수 간 집단 몸싸움으로 번지는 일도 일어났다.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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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의 코리안 분데스리가 선수들'...황희찬·권창훈·정우영 모두 후반 교체투입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RB라이프치히와 프라이부르크의 맞대결에서 한국 선수 모두 공격 포인트 없이 교체 출전했다. 라이프치히는 8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분데스리가 7라운드 프라이부르크와 홈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황희찬이 뛰는 라이프치히와 권창훈, 정우영이 포진한 프라이부르크의 시즌 첫 맞대결이어서 '코리언 더비'로 관심을 보은 매치업이었지만, 이들은 뚜렷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세 선수 모두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가운데 정우영이 가장 먼저 후반 30분에야 니콜라스 회플러와 교체 투입됐고, 권창훈이 후반 39분 마누엘 굴데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다.한국 선수들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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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윤일록 맞대결 '불발'
프랑스 프로축구 황의조(28·보르도)와 윤일록(28·몽펠리에) 간의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보르도는 8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몽펠리에와 치른 2020-2021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0-2로 졌다.보르도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는 앞선 8∼9라운드에서는 연속해서 선발 출전했으나 이날은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된 뒤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몽펠리에의 미드필더 윤일록은 이미 승부가 기운 후반 45분 교체 투입돼 추가시간 3분가량을 소화했다. 윤일록은 최근 3경기 연속 교체 출전했다.몽펠리에는 후반 4분 플로랑 몰레의 선제골과 후반 21분 앙디 들로르의 추가
해외축구
손흥민 '득점기계' 재가동 돌입...웨스트브롬 제물로 EPL 9호골 '사냥'
“이제 다시 득점 시동 걸자!”충분히 쉰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득점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오후 9시 영국 웨스트 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승격팀인 웨스트브롬과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EPL 득점 단독 1위에 도전한다.웨스트브롬은 개막 후 3무 4패로 아직 승리가 없다. 현재 리그 18위(승점 3)에 머물고 있다.이런 팀을 상대로 손흥민이 득점하지 않을 수 없다. 문제는 순흥민이 아직 웨스트브롬을 상대로 골 맛을 본 적이 없다는 점이다. 2015-2016시즌부터 2017-2018시즌까지 6차례 웨스트브롬전에 출전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
해외축구
제주, 최종전서 충남아산 1-0 격파
프로축구 K리그2 제주 유나이티드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페널티킥 결승 골로 충남아산을 꺾었다. 제주는 7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27라운드 최종전에서 이동률의 페널티킥 결승 골에 힘입어 충남아산을 1-0으로 꺾었다.지난 라운드에서 이미 K리그2 우승과 1부리그 승격을 확정한 제주는 이날까지 16경기 무패(12승 4무)를 달리며 승점 60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올해 27경기에서 18승 6무 3패를 거둬 역대 K리그2 한 시즌 최소 패배를 기록했다. 종전까지 최소 패배를 기록한 건 2013년 4패를 거둔 상주 상무였다.반면 충남아산은 시민 구단으로 새 출발한 첫 시즌 5승 7무 15패로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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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7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7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제주6018635023272수원FC5417375228243서울E3811510322934전남378135302465경남36998393726대전3610693334-17안산2877131834-168부천2675151936-179안양2567132735-810충남아산2257152040-20※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손흥민 번리전 결승골, 토트넘 '10월의 골' 선정...'10월의 선수'는?
손흥민(28·토트넘)이 지난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번리전에서 터트린 헤딩 결승 골이 토트넘 '10월의 골'로 선정됐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손흥민의 번리전 헤딩 결승 골이 '10월의 골'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지난달 27일 번리와 EPL 6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0의 균형'이 이어지던 후반 31분 에리크 라멜라의 오른쪽 코너킥을 해리 케인이 페널티지역 헤딩으로 밀어주자 골 지역 왼쪽에서 헤딩으로 결승 골을 터트렸다. 시즌 리그 8호 골이었다. 9월 4골을 폭발한 사우샘프턴전에서의 선제골로 '토트넘 9월의 골'에 이름을 올렸던 손흥민은 이로써 두 달 연
해외축구
뉴캐슬 꺾은 사우샘프턴에 무슨 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우샘프턴이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꺾고 사상 처음으로 선두에 나섰다. 사우샘프턴은 7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0-2021 EPL 8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팀 내 득점 1위인 대니 잉스(5골 2도움)가 무릎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체 애덤스와 스튜어트 암스트롱이 득점포를 가동해 승리를 이끌었다. 3연승을 달린 사우샘프턴은 승점 16으로 리버풀과 동률이 됐으나 골 득실에서 앞서 1위로 올라섰다.사우샘프턴은 시즌 개막 후 크리스털 팰리스(0-1패)와 토트넘(2-5패)에 연패를 당해 고전했으나 이후 6경기에서 무패(5승 1무)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EPL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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