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BASEBALL
LG 유원상, AG 대표 발탁 이유 보여줬다
7월28일.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삼성 류중일 감독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나설 24명의 대표팀 명단을 직접 발표했다. 발표 전부터 말들이 많았고, 발표 후에도 여전히 논란이 끊이질 않았다.그 중심에 있던 선수가 바로 유원상(28, LG)이었다.유원상은 대표팀 명단이 발표되기 전까지 3승3패 10홀드 평균자책점 4.93을 기록 중이었다. 성적만 보면 평범한 중간 계투 요원이다.일단 류중일 감독은 최근 구위를 보고 뽑았다. 또 롱릴리프로 활용할 계획으로 유원상을 합류시켰다. 류중일 감독은 "초반에 조금 안 좋았지만, 갈 수록 좋아졌다. 상대 팀 투수지만 높이 평가했다. 무엇보다 길게 던질 수 있는 선수"라고 설명했다.실제로 유원상은 ...
해외야구
클리블랜드 언론 '2012년 추신수 트레이드 재평가'
지난 2~4일(한국시간) 추신수(32)의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3연전을 치렀다. 결과는 텍사스의 3연패. 특히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추신수와 클리블랜드 선발 트레버 바우어가 맞대결을 펼치면서 더 관심이 쏠렸다.추신수와 바우어가 다름 아닌 트레이드 상대였기 때문이다.2012년 12월 추신수는 2006년부터 뛴 클리블랜드를 떠나 신시내티 레즈로 향한다. 여기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까지 낀 삼각 트레이드였다. 총 9명이 유니폼을 갈아입었고, 추신수와 바우어가 트레이드의 핵심이었다.그리고 1년 반이 지난 지금 평가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 바로 텍사스와 클리블랜드의 3연전이 끝난 뒤부터다.클리블랜드 지역 ...
해외야구
커쇼, 2연속 '이달의 투수'…켐프, 이주의 선수
최근 LA 다저스의 투타를 이끌고 있는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와 주포 맷 켐프가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커쇼는 5일(한국 시각) 메이저리그 홈페이지(MLB.com)가 발표한 내셔널리그(NL) '7월의 투수'로 선정됐다. 지난달에 이어 연속 수상이다.지난달 커쇼는 5번 등판해 무려 3번이나 완투 경기를 펼치는 괴력을 뽐냈다. 4승 무패, 평균자책점(ERA)은 1.04에 불과했다.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도 0.64로 1이닝에 1명도 채 출루시키지 않았다.6월에도 커쇼는 6승 무패 ERA 0.82로 이달의 투수로 뽑혔다. 올해 초반 등 부상으로 한 달 정도 빠져 있었던 커쇼는 어느새 4일까지 메이저리그 전체 다승 공동 1위(13승2패), ERA 단독 1위(1.71)를 ...
해외야구
타이완 AG 야구 대표팀 '해외파 13명 합류'의 허와 실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지난 4일, 타이완 야구 협회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4명의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는 사실은 국제무대에 나서는 타이완 야구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해 준다. 야구를 국민 스포츠로 여기는 타이완은 아시아에서 프로화가 진행된 ‘야구 선진 3국’ 중 하나로 국제무대에서도 꽤 많은 이야깃거리를 제공했기 때문이었다.물론, A매치 격인 프로팀 선수들은 도하 아시안게임 우승 외에는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나 청소년 대표팀으로 구성된, 이른바 ‘B 클래스’의 선수들은 꽤 많은 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그래서 타이완 학생 야구 선수들...
해외야구
강정호 31호포, 유격수 전설 이종범을 넘어서다
유격수란 포지션은 공격보다 수비가 먼저다. 그래서 공격력을 갖춘 유격수는 더욱 희소가치가 있다. 이종범 한화 코치가 그랬다. 수비는 물론 공격까지 만점이었다. 원년을 제외한 역대 최고 타율(1994년 3할9푼3리)을 쳤고, 유격수로는 유일하게 30홈런(1997년)을 때리기도 했다.그런 이종범을 국가대표 유격수 강정호(27, 넥센)이 넘어섰다.강정호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회초 투런 홈런을 날렸다. 무사 1루에서 신정락의 136km짜리 직구를 제대로 받아쳤다.전날 30호 홈런을 때린 데 이은 시즌 31호 홈런. 무엇보다 강정호는 이종범이 보유한 유격수...
해외야구
'욕설 파문' 찰리 "은혜 저버린 것 같아 괴로워"
판정에 불만을 품고 심판에게 폭언을 했던 외국인 투수 찰리 쉬렉(NC)가 공식 사과했다.찰리는 4일 인천 문학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원정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사죄의 뜻을 밝혔다.3일 경기에서 찰리는 볼 판정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다 퇴장 조치를 받자 김준희 구심에게 욕설과 폭언을 퍼부었다. 중계 화면 상에 욕설 내용을 알 수 있을 만큼 적나라하게 입 모양이 잡혀 논란을 빚었다.이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오전 상벌위원회를 열고 벌칙내규 7항에 따라 제재금 200만 원과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40시간 징계를 내렸다. 이에 NC는 찰리에게 자체 벌금 5000달...
해외야구
프로야구 대전-인천 경기, 비로 취소
4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2경기가 모두 비로 취소됐다.대전 두산-한화, 인천 문학 SK-NC의 경기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airjr@cbs.co.kr
해외야구
'깊은 고민' NC "찰리, 깊이 반성…추가 징계 고심"
판정 불만으로 심판에게 폭언을 한 외국인 투수 찰리 쉬렉(NC)에 대한 징계가 내려졌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3일 문학 SK전 1회말 주심의 볼 판정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심한 욕설과 폭언으로 퇴장 조치된 찰리에게 제재금 200만 원과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40시간을 부과했다"고 밝혔다.벌칙내규 제7항에 의한 징계다. 7항에 따르면 감독, 코치, 선수가 심판 판정에 불복하거나 폭행, 폭언, 빈볼, 기타 언행으로 구장 질서를 문란하게 했을 경우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제재금 200만원 이하, 출장정지 30경기 이하 등 조치를 내릴 수 있다.찰리는 조동화에게 볼넷을 내준 이후 이재원 타석에서...
해외야구
심판에게 욕설한 NC 찰리, 제재금 200만원 징계
심판에게 욕설을 한 외국인 투수 찰리 쉬렉(NC)에게 벌금 200만원의 징계가 내려졌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 3일 NC-SK의 문학경기에서 심판에 욕설을 한 뒤 퇴장당한 찰리에게 제재금 200만원과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40시간의 징계를 부과했다.찰리는 지난 3일 경기에서 1회말 주심의 볼 판정에 불만을 표출하면서 욕설과 폭언으로 퇴장당했다. KBO는 벌칙내규 제7항에 의거해 징계를 내렸다. 찰리의 퇴장 후 투수 교체 과정에서 경기를 14분 이상 지연시킨 NC 김경문 감독에게는 엄중 경고 조치가 내려졌다.한편 KBO는 향후 같은 일이 재발될 경우 벌칙내규에 의거, 강력히 대처할 방침이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
해외야구
베켓-하렌 연이은 부진, 다저스 8월 트레이드 할까?
LA 다저스는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팀 중 하나다. 이미 강력한 선발진을 갖추고 있음에도 데이비드 프라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존 레스터(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등 A급 선발에 관심을 드러낸 탓이다.하지만 트레이드 마감 시한까지 다저스는 조용했다.돈 매팅리 감독도 "지금 선수들로도 자신이 있다"면서 "완벽한 팀은 없다. 지금 우리 팀 연봉을 보면 더 필요한 선수는 없다"고 말했다.그런데 다저스 4~5선발이 심하게 흔들리고 있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 지났지만, 여전히 트레이드는 가능하다. '웨이버 공시 후 트레이드'라는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다저스가 선발 투수를 잡기 위해 움직일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해외야구
'하늘까지 도왔는데…' 두산, 실패로 끝난 '니퍼트 카드'
하늘의 도움도 소용이 없었다. 에이스를 투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지만 이를 승리로 연결하지 못했다.두산은 3일 대전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 원정에서 2-4 패배를 안았다. 4연패에 빠진 두산은 하루 만에 LG에 밀려 승차 없는 6위로 내려앉았다.두산으로서는 정말 뼈아픈 패배였다.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를 내고도 연패 탈출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니퍼트는 이날 6이닝 4실점, 상대 유창식(7⅓이닝 1실점)에 밀리면서 시즌 7패째(9승)를 안았다.특히 니퍼트 카드는 두산이 하늘의 도움을 얻어 마련한 필승 카드였다. 당초 두산은 2일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3일 경기 선발 투수를 바꿨다. 당초 불펜 자원인 김강...
해외야구
류현진-日 와다, 뼈아픈 동병상련 "다른 공 던질 걸…"
3일(한국 시각) 한-일 선발 맞대결을 펼친 류현진(27, LA 다저스)과 와다 츠요시(33, 시카고 컵스). 미국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였다.둘 모두 수준급 투구를 펼쳤다. 류현진이 7이닝 6탈삼진 9피안타 1볼넷 2실점을, 와다는 5⅔이닝 6탈삼진 6피안타 2실점했다. 같은 2실점이었으나 이닝 수에서 류현진이 근소하게 우위를 보였다. 와다는 1-2로 뒤진 5회 2사에서 물러났다.하지만 모두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류현진은 2-1로 앞선 7회 동점을 허용하고 팀이 추가 득점에 실패해 승리가 무산됐고, 그 바람에 와다는 패전 위기에서 벗어났다.두 선수 모두 실점 상황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같은 구종을 고집하다 뼈아픈 점수를 내준 점에...
해외야구
켐프 또 터졌지만…다저스 투수진 난조로 패배
맷 켐프의 '부활의 홈런포'가 또 다시 터졌다.하지만 LA 다저스는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선발 투수에 이어 불펜마저 무너지면서 컵스와 3연전을 1승2패로 마쳤다.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서 3-7로 졌다. 이로써 다저스는 63승49패를 기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60승51패)와 격차가 2.5경기로 줄었다.켐프는 1-3으로 뒤진 6회말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승패와 상관 없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날리며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최근 6경기에서 홈런만 5개다.하지만 다저스는 선발 조쉬 베켓이 4이닝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되면서 무릎을 꿇었다.2-...
해외야구
선동열 감독, 연패 해도 "작전 없다?"
KIA타이거즈의 야구를 보면 마치 메이저리그 경기를 보고 있다는 착각이 든다. 무사 1루 혹은 무사 2루에도 작전이 나오지 않고 타자에게 맡겨두기 때문이다. KIA의 타자들은 이처럼 감독의 신임(?)에 적극 대응하고 있을까? 불행하게도 지난주 4연패로 타자들은 감독의 신임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메이저리그 감독들은 시시해서 번트같은 것 안할까? 3월 31일(한국시각) 오전 추신수가 속해있는 텍사스 레인저스는 홈구장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뉴욕양키스와 경기를 벌였다. 텍사스가 3-2로 앞서고 있던 4회말. 무사 1, 2루의 기회를 만들자 론 워싱턴 감독은 8번타자 치리노스에게 번트를 지시했다. 물론 실패하기는 했으나 에이스 다르빗슈...
해외야구
추신수, 이틀 연속 무안타 침묵
추신수(32, 텍사스 레인저스)가 이틀 연속 침묵했다.추신수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도 2할3푼7리에서 2할3푼4리까지 떨어졌다.1회초 트레버 바우어를 상대로 중견수 플라이에 그쳤다. 2회초에도 1사 1, 3루에서 좌익수 플라이를 쳤지만, 다행히 희생플라이가 돼 타점을 올렸다. 지난 7월22일 뉴욕 양키스전 이후 12경기 만의 타점.추신수는 5회초 헛스윙 삼진, 7회초 2루 땅볼로 물러났다. 특히 7회초에는 1사 1, 2루에서 친 2루 땅볼에 1루 주자는 물론 2루 주자 크리스 지메네스가 어이...
해외야구
1021
1022
1023
1024
1025
1026
1027
1028
1029
1030
많이 본 뉴스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골프
'위기를 넘긴 위기관리' 신다인, 최종일 버디 9개 몰아쳐...KG 레이디스 대회 첫 2연패
골프
'삼성이 디아즈 연봉 깎는다고?'…'50홈런 후광' 걷어내도 160만 달러 동결이 답
국내야구
'1위 못 하면 끝, 1위 해도 불안'…LG를 괴롭히는 가을야구 최대 변수는?
국내야구
인하부고·천안고,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8강 진출…나란히 조 1위
배구
[MT포토] 신다인, 부상으로 자동차 받아요
골프
'김혜성 9월에도 없다면?'…다저스 '전력 외' 충격 현실, 트레이드 카드 전락
해외야구
'5위에서 1위로' 피겨 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2차 우승...쿼드러플 러츠 두 방
일반
'불만 최고조' 김서현 주 4회 등판 95구 '혹사' 논란에 8월 3승 15패(승률 0.167)로 8위 추락...한화 김경문 감독 '사면초가'
국내야구
'첫 패배 안긴 김포에 설욕' 수원, 4-1 완승…강성진 멀티골로 선두 수성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