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BASEBALL
KIA, 승부수 던졌다…데니스 홀튼 웨이버 공시
KIA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KIA는 24일 "외국인 투수 데니스 홀튼(35)을 웨이버 공시했다"고 밝혔다. 웨이버 공시 마감일에 홀튼을 내보내면서 KIA는 새 외국인 선수 영입이 가능해졌다.홀튼은 일본프로야구 다승왕 출신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선수였다.하지만 올해 17경기에서 5승8패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특히 6월 이후 구위가 떨어졌다. 선동열 감독도 마지막 기회를 줬지만, 지난 23일 LG전에서도 3⅓이닝 4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브랜든 나이트(넥센)를 시작으로 케일럽 클레이(한화), 조조 레이예스(SK), 조쉬 벨(LG), 크리스 볼스테드(두산), 루크 스캇(SK)에 이은 7번째 방...
해외야구
삼성 투수 이우선 은퇴…잔류군 코치로 변신
프로야구 삼성 투수 이우선(31)이 은퇴한다.삼성은 24일 "이우선이 은퇴를 결정했다. 대신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는 지도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우선은 2008년 11월 신고선수로 삼성에 입단해 6년 동안 활약했다. 2009년 6월11일 선발로 1군 무대에 선을 보였고, 이후 임시 선발 또는 불펜 추격조로서 1군 마운드에서 공을 던졌다. 통산 성적은 98경기(182이닝) 3승4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35.이우선은 은퇴 의사를 밝힌 뒤 코치로서 일하고 싶다는 뜻을 구단에 전달했다. 이우선은 경산볼파크 잔류군에서 트레이닝 전문 투수코치를 맡을 예정이다.이우선은 “최근 2년간 2군에서 힘든 시기를 겪었다. 그런데 2군, 3군에서 힘들어하...
해외야구
kt, 고양 원더스 외야수 김진곤 영입
kt 위즈가 독립구단 고양 원더스 김진곤(27)을 영입했다.kt는 24일 "고양 원더스 출신 외야수 김진곤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진곤은 2008년 SK에 입단했고, 군 전역 후 2012년부터 고양 원더스에서 뛰었다. 김진곤은 고양 원더스의 통산 22번째 프로 진출 선수가 됐다.김진곤은 퓨처스리그 교류전 38경기에 출전해 타율 4할(155타수 62안타), 도루 31개를 기록 중이다.kt 김진훈 단장은 "현재 퓨처스리그에서 공수주 삼박자를 갖춘 선수로 평가 받는다"면서 "향후 1군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잠재력이 뛰어난 중견수로 센터라인 강화를 위해 영입했다"고 영입 배경을 전했다.김진곤은 8월5일 kt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해외야구
추신수, 2타수 무안타…텍사스는 강우 콜드 패
추신수(32, 텍사스 레인저스)가 잠시 쉬어갔다.추신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2할4푼에서 2할3푼9리로 조금 내려갔다.추신수의 후반기 타격감은 괜찮았다. 최근 2경기 연속 멀티히트도 날렸다.하지만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이어 3회초에는 루킹 삼진을 당했다. 비로 인해 경기가 일찌감치 끝나면서 타석에 두 번 밖에 서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텍사스는 1-2로 졌다. 양키스가 앞선 5회말 강우 콜드가 선언됐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해외야구
'4, 5선발 붕괴' 새삼 부각되는 류현진의 가치
LA 다저스가 또 졌다. 자랑이던 선발야구가 흔들리고 있다. 4, 5선발이 잇따라 붕괴되면서 새삼 류현진(27)의 가치가 돋보이는 양상이다.다저스는 24일(한국 시각)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원정에서 1-6 완패를 안았다. 전날 7-12 패배까지 후반기 첫 연패다.이날도 선발 댄 해런이 무너졌다. 해런은 5회까지 삼진 6개를 잡아냈으나 홈런 1개 포함, 4피안타 3볼넷으로 5실점, 8패째(8승)를 안았다.특히 1회 밀어내기 볼넷과 희생타, 2타점 2루타로 4점을 내준 데 이어 2회도 트래비스 스나이더에게 솔로포를 허용, 초반 승기를 내준 빌미를 제공했다. 이후 5회까지는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2이닝 만의 5실점 부진을 만회하기는 역부족이었다.다...
해외야구
롯데, 연패 탈출해야 'LG와 잠실 빅뱅' 승산
'거인 군단' 롯데가 급해졌다. 후반기 시작부터 연패를 당하면서 4위 수성을 장담하기 어려워졌다.롯데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과 홈 경기에서 12-15 역전패를 안았다. 22일 3-5 패배까지 2연패다.그러면서 밑에 있는 팀들과 격차도 좁혀졌다. 롯데는 전반기를 5위 두산에 3경기 차 4위로 마쳤다. 그러나 연패를 안으면서 승차가 2경기로 줄었다. 연이틀 비로 경기가 취소된 두산은 앉아서 승차를 벌었다.롯데에 2.5경기 차 6위인 KIA도 무시할 수 없다. 7월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으나 브렛 필이 복귀해 타선의 무게감이 더해졌다. 부진한 선발 데니스 홀튼을 방출할 경우 대체 선수 활약 여...
해외야구
윤석민, 또 부상자 명단…"팔꿈치 부상? 황당하다"
윤석민(28, 볼티모어 오리올스)이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미국 볼티모어 지역언론인 MASN은 24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산하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에서 뛰고 있는 윤석민이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전했다. 오른 팔꿈치 부상으로 21일부터 소급 적용됐다.윤석민은 지난달 22일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파이어리그 산하)전 이후 어깨 통증으로 처음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재활을 거쳐 지난 20일 로체스터 레드윙스(미네소타 트윈스 산하)전에서 복귀해 3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하지만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번에는 7일짜리 부상자 명단이다.그런데 정작 윤석민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부상자 명단에 오...
해외야구
외국인 선수 웨이버 마감일…교체 카드 꺼낼 팀은?
외국인 선수 교체 데드라인이 다가왔다. 포스트시즌을 노리는 구단들은 24일까지 웨이버 공시를 통해 외국인 선수 엔트리를 확보해야 8월15일(이후 영입은 포스트시즌 출전 불가)까지 교체가 가능하다. 물론 웨이버 공시 없이 7월31일까지는 외국인 선수 간의 트레이드도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결국 새 외국인 선수를 원한다면 웨이버 공시가 우선이다.23일까지 짐을 싼 브랜든 나이트(넥센)와 케일럽 클레이(한화), 조조 레이예스와 루크 스캇(이상 SK), 조쉬 벨(LG), 크리스 볼스테드(두산) 등 총 6명. SK와 두산은 아직 새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지 않은 상태다.일단 상위권의 삼성과 넥센, NC는 교체 가능성이 적다. 대신 포스트시즌 ...
해외야구
푸이그, 26일 SF전 선발 복귀…라미레스는 '글쎄?'
'쿠바산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23, LA 다저스)가 돌아온다. 숙적 샌프란시스코(SF)와 3연전이다.다저스 홈페이지는 24일(한국 시각) "올스타 외야수 푸이그가 이날 피츠버그와 경기를 앞두고 타격 훈련을 소화했다"면서 "SF와 결전이 시작되는 26일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푸이그는 지난 20일 세인트루이스 원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상대 투수 조 켈리의 공에 왼손을 맞았다. 이후 4경기째 선발 결장했다. 차츰 회복돼 24일 타격 훈련까지 소화한 것이다.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푸이그가 이날 경기에 대타로 나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푸이그가 26일 SF와 경기에 나설 확률이 핸리 라미레스보다 높다"고 밝혔다.라미레...
해외야구
'4'회에만 9점 낸 LG, '4'위 롯데 4.5경기 차 추격
0-3으로 뒤진 4회초. LG의 방망이가 폭발했다. 4회에 얻은 점수만 9점. 덕분에 LG가 4위에 대한 꿈을 이어갔다.LG는 2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와 원정 경기에서 11-8로 이겼다. 이로써 LG는 36승1무45패를 기록, 4위 롯데(40승1무40패)와 격차를 4.5경기까지 좁혔다.그야말로 화끈한 4회였다.0-3으로 뒤진 4회초 선두타자 이진영의 안타와 함께 이른바 '빅이닝'이 시작됐다. 이병규(7번)의 볼넷, 손주인의 내야안타가 이어지면서 만들어진 무사 만루 찬스. 최경철이 좌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포를 쏘아올리며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KIA는 데니스 홀튼 대신 김진우를 마운드에 올렸지만, LG 방망...
해외야구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 컵대회 조별리그 탈락
현대캐피탈이 컵대회 4강 진출에 실패했다.현대캐피탈은 2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컵대회 A조 2차전에서 우리카드에 1-3(21-25 25-18 21-25 18-25)로 졌다. 이로써 현대캐피탈은 2패를 기록하면서 조별리그 탈락의 쓴 잔을 마셨다.디펜딩 챔피언의 조별리그 탈락이다. 지난해 MVP 송준호를 앞세워 정상에 섰던 현대캐피탈은 문성민, 윤봉우 등 주축 선수들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세트스코어 1-1로 들어간 3세트.현대캐피탈은 실책에 발목이 잡혔다. 18-19까지 쫓아간 상황에서 조근호, 권영민, 김재훈의 실책이 연거푸 나왔다. 21-25로 3세트를 놓친 현대캐피탈은 4세트에서는 힘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무너졌다.우리카드는 최홍석(18점...
해외야구
이대호, 후반기 첫 침묵…지바롯데전 4타수 무안타
이대호(32,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잠시 쉬어갔다.이대호는 23일(한국시간)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마린스와 홈 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3할1푼2리에서 3할8리로 떨어졌다.이대호는 후반기 컨디션이 괜찮았다. 이틀 연속 멀티히트를 날렸다. 하지만 이날은 네 타석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1회말 2사 2루에서 3루 땅볼로, 4회말 무사 1루에서는 우익수 플라이로, 5회말 2사 2루에서는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7회말 1사 1루에서 마지막 타석에 섰지만, 이번에도 유격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네 타석 모두 주자를 둔 상황이라 아쉬움이 더 컸다.이대호는 9회...
해외야구
추신수 부활?…이틀 연속 멀티히트
추신수(32, 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3푼9리에서 2할4푼으로 조금 올랐다.전반기 최악의 성적을 냈던 추신수는 후반기 들어서도 2경기 연속 침묵했다. 하지만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멀티히트를 날리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추신수는 1회초 중전 안타를 치고 나갔다. 이어 3회초에는 삼진, 6회초에는 우익수 플라이, 8회초에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팽팽한 투수전 속에 9회까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연장으로 들어갔다.덕분에 추신수는 다시 기회...
해외야구
흔들리는 다저스 선발, 후반기 류현진만 승리
메이저리그 최강이던 LA 다저스 선발진이 흔들리고 있다.클레이튼 커쇼-잭 그레인키-류현진-조쉬 베켓-댄 하렌으로 이어지는 다저스 선발진은 전반기에만 47승을 합작했다. 다저스가 전반기 거둔 54승 중 83.9%에 해당하는 수치. 초반 부진했던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로 전반기를 마칠 수 있었던 힘이었다.그런데 후반기 다저스 선발진이 이상하다. 전반기 같은 모습이 사라졌다. 덕분에 데이비드 프라이스(탬파베이 레이스), 콜 해멀스(필라델피아 필리스) 등 선발 투수 트레이드설이 계속 나돌고 있다.23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도 선발 베켓이 일찍 무너졌다.베켓은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해외야구
세계 최초 응원로봇 ‘팬봇’, 대전야구장 선보여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세계 최초로 LED 전광판을 활용한 응원 마네킨 ‘팬봇(Fan-bot)’을 경기장에 대거 설치해 응원 문화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대전구장 우중간 외야석에 3줄로 설치된 한화이글스 ‘팬봇’은 성인 크기의 마네킨이 LED 전광판을 들고 있는 것으로, 한화 유니폼과 청바지를 입고 있어 실제 응원단의 모습을 방불케 한다.단순히 안내문구 등을 띄우던 LED 전광판에 인간미를 부여해, 응원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노출할 뿐만 아니라 팬들과 선수들이 소통하는 창구로 이용하고자 만든 것이다.팬봇은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이들이 들고 있는 LED전광판에는 팬들이 웹...
해외야구
1031
1032
1033
1034
1035
1036
1037
1038
1039
1040
많이 본 뉴스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골프
'위기를 넘긴 위기관리' 신다인, 최종일 버디 9개 몰아쳐...KG 레이디스 대회 첫 2연패
골프
'삼성이 디아즈 연봉 깎는다고?'…'50홈런 후광' 걷어내도 160만 달러 동결이 답
국내야구
'1위 못 하면 끝, 1위 해도 불안'…LG를 괴롭히는 가을야구 최대 변수는?
국내야구
인하부고·천안고,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8강 진출…나란히 조 1위
배구
[MT포토] 신다인, 부상으로 자동차 받아요
골프
'김혜성 9월에도 없다면?'…다저스 '전력 외' 충격 현실, 트레이드 카드 전락
해외야구
'5위에서 1위로' 피겨 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2차 우승...쿼드러플 러츠 두 방
일반
'불만 최고조' 김서현 주 4회 등판 95구 '혹사' 논란에 8월 3승 15패(승률 0.167)로 8위 추락...한화 김경문 감독 '사면초가'
국내야구
'첫 패배 안긴 김포에 설욕' 수원, 4-1 완승…강성진 멀티골로 선두 수성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