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BASEBALL
SK 와이번스, 한동민·로맥 홈런포 폭발해 한화에 완승
프로야구 9위 SK 와이번스가 한동민, 제이미 로맥의 홈런포를 앞세워 최하위 한화 이글스를 꺾었다.SK는 18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와 홈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SK는 최근 3연패를 탈출하며 한화와 승차를 5.5경기 차로 벌렸다.SK는 선발 투수인 사이드암 박종훈이 경기 초반 흔들리며 선취점을 내줬다. 이날 한화는 1번부터 8번까지 모두 좌타자를 선발로 내세웠는데, 박종훈은 이를 이겨내지 못하고 난타당했다.1회 선두 타자 이용규에게 우익선상 2루타, 노수광에게 진루타, 정진호에게 볼넷을 허용해 1사 1, 3루가 됐고 이후 하주석에게 우익수 키를 넘기는 적시 2루타를 내주면서 1점
국내야구
[프로야구 대구전적] kt 6-3 삼성
▲ 대구전적(18일)k t 000 001 212 - 6 삼성 100 010 100 - 3 △ 승리투수 = 이보근(1승 2패 3세이브) △ 세이브투수 = 김재윤(2승 3패 13세이브) △ 패전투수 = 김윤수(3승 3패) △ 홈런 = 황재균 11호(9회2점, kt)
국내야구
[프로야구 인천전적] SK 9-3 한화
▲ 인천전적(18일)한화 110 100 010 - 3 S K 013 500 00X - 9 △ 승리투수 = 박종훈(7승 6패)△ 패전투수 = 김민우(2승 8패)△ 홈런 = 한동민 11호(3회2점) 로맥 15호(4회3점·이상 SK)
국내야구
나성범 2점포·루친스키 12승…NC, 키움 잡고 1위 지켜
NC 다이노스가 단독 1위를 내 줄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NC는 1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나성범과 드루 루친스키의 공수 활약에 힘입어 5-1로 승리했다.전날까지 2위 키움에 반게임 차로 쫓겼던 NC는 다시 승차를 1.5게임으로 벌리며 한숨을 돌렸다.지난 주말 LG 트윈스에 당한 3연패에서 벗어난 NC는 홈구장 5연패의 사슬도 끊었다. 루친스키가 한현희와 선발 대결에서 승리했다.다승 단독 1위인 루친스키는 6이닝 동안 삼진 4개를 뽑으며 7안타를 맞았으나 1실점만 기록해 시즌 12승(2패)째를 올렸다.한현희는 4⅓이닝 동안 6안타로 5실점 해 패전투수가 됐다.공격에서는 NC 주포
국내야구
[프로야구 창원전적] NC 5-1 키움
▲ 창원전적(18일)키움 001 000 000 - 1 N C 102 020 00X - 5 △ 승리투수 = 루친스키(12승 2패) △ 패전투수 = 한현희(6승 6패) △ 홈런 = 나성범 21호(3회2점, NC)
국내야구
키움, 성희롱 문제 제기된 투수 윤영삼과 계약 해지 결정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18일 KBO 사무국에 투수 윤영삼(28)에 대해 계약 해지 승인을 요청했다.키움 구단은 "지난 5일 KBO로부터 '2020년 프로스포츠 성폭력 실태 조사 추진 계획' 공문을 받은 후 자체 조사를 진행하던 중 11일 성희롱 피해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어 "이에 구단 자문 노무사와 변호사에게 법적인 판단을 의뢰했다"며 "12일 해당 사안이 양성평등기본법 등에서 정한 금지 행위인 '성희롱 행위'로 판단된다는 의견을 받았다"고 덧붙였다.키움 구단은 KBO 클린베이스볼 센터에 해당 사안을 신고했고, 자체적으로 추가 조사를 한 후 17일 KBO에 경위서를 제출했다. 키움 구단은 이와 별도로 관련 사안에 대해 내부 논의
국내야구
프로야구 한화·NC·삼성, 코로나19 확산으로 당분간 홈경기 무관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폭발적으로 확산하자 프로야구 구단들이 '무관중 경기'로 전환하며 대응에 나섰다.18일 기준으로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KIA 타이거즈를 제외한 9개 구단이 당분간 홈 경기를 무관중으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한화 이글스는 "20~21일, 27~28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홈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한화는 "이는 대전시가 17일 발표한 '대전시 현장 방역 강화 방안'에 따른 것이다. 대전시는 구단 측에 서울과 경기지역에 대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시행되는 동안 홈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전환할 것을 협조 요청해 왔다"고 전했다. 경남 창원 연고의 NC 다이노스
국내야구
[마니아노트]고난의 행군 2연전 돌입---홈경기 승수관리에 불펜진 부하 더 커진다
진짜 싸움은 이제부터다. 고난의 레이스인 2연전이 시작됐다. 9월말까지 거의 한달 보름을 쉴새없이 옮겨다녀야 한다. 그리고 다음주부터는 더블헤더 조기편성, 비로 연기된 게임까지 더블헤더로 치르게 되면 그야말로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2연전은 하루 걸러 하루 이동해야 해 그만큼 선수들의 피로도가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아무래도 이동거리가 짧은 수도권에 몰려 있는 4개 팀이 유리하고 상대적으로 이동거리가 많은 팀들이 불리하다고는 하지만 성적이 꼭 이대로 비례한 것만은 아니다. 혼돈의 상위권, 드디어 순위싸움 불 붙었다코로나19 사태로 평소보다 한달 이상 늦은 5월 5일 개막한 프로야구는 총 720게임 가운데 8월 17
국내야구
[프로야구 손자병법]36 김재박, 김용희의 병무상세(兵無常勢)
-병법을 사용하는 데는 일정한 방법이 없다. 스포츠는 통계와 확률의 게임이기도 하다. 어떤 상황에선 어떻게 공격해야 좋다는 것이 나와있다. 오랜 경기 경험을 통해 얻은 비법이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확률이지 반드시 그리 된다는 것은 아니다. 적이 있고 아군의 상황도 때에 따라 다르고 병사의 능력도 다 다르기 때문이니 수학적인 공식보다는 창의성이 우선한다. 2000년 10월 19일 수원구장, 현대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1차전. 재계 라이벌간의 싸움이라 경기 전부터 긴장감이 감돌았다. 팽팽한 접전, 삼성이 앞서 나가자 현대가 곧 뒤따라가 동점을 만들었다. 2-2 동점상황에서 맞이한 5회. 양 팀은 똑같이 무사
오피니언
롯데 외국인 유격수 마차도, 프로야구 올스타 중간집계 1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유격수 딕슨 마차도(28)가 올스타 팬 투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17일 KBO에 따르면 2020 신한은행 쏠(SOL) 올스타 '베스트 12' 선정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마차도가 전체 선수 중 최다 득표 1위에 올랐다.드림 올스타 유격수 부문의 마차도는 전체 선수 중 유일하게 30만표 이상의 지지를 받으며 30만6천654표로 최다 득표를 기록 중이다.마차도는 폭넓은 수비 범위와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리그 최고 수준의 유격수 수비를 펼치고 있다. 두 시즌 연속 최다 실책 1위였던 롯데가 올해 최소 실책 1위로 탈바꿈한 배경에 마차도의 지분이 절대적이라는 평가이다.마차도는 타격에서도 타율 0.306에 7
국내야구
프로야구 8월 18일(화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포함)
국내야구
[프로야구 8월 16일 경기종합]NC, 스윕패로 선두 싸움 불 붙었다...키움 반게임차 추격에 LG에 3게임차 육박
LG가 선두 NC를 스윕으로 몰아세웠다. 시즌 두번째 5연승으로 두산을 밀어내고 3위로 올라섰다. NC와는 3게임차. 2위 키움이 NC에 반게임차로 따라붙었다. 이제는 선두 싸움이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안개속으로 빠져든 모양새다. 무엇보다 LG가 1위팀을 상대로 첫 스윕을 한것은 큰 수확이다. 키움은 '8월 롯데'의 상승세에 위닝시리즈로 제동을 걸었다. 박준태의 시즌 첫 홈런이 큰 역할을 했다. 그리고 KIA는 오선우의 데뷔 첫 만루홈런을 앞세워 SK에 스윕을 했고 KT 새내기 소형준은 7승 가운데 3승을 두산을 상대로 올려 확실한 '곰 사냥꾼'으로 자리를 잡았다.■KT 위즈 4-1 바람 두산 베어스(잠실) 소형준, 두산에만 3승을 올리며 7
국내야구
[프로야구 중간순위] 16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16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48-30-20.6150.03패2키움52-35-00.5980.52승3L G48-36-10.5713.05승4두산 46-36-20.5614.01패5KIA44-37-00.5435.53승6k t 42-38-10.525 7.01승7롯데40-38-10.513 8.02패8삼성40-43-10.482 10.51패9S K27-56-10.32523.53패10한화22-60-10.26828.01승
국내야구
'좌불안석' NC, 키움에 반게임 차 쫓기는 1위
시즌 내내 선두를 질주하던 NC 다이노스가 흔들리고 있다.NC는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5-6으로 역전패했다.이로써 3연패를 당한 NC는 2위 키움 히어로즈에 반게임 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다.NC는 5월 13일 이후 석 달이 넘도록 단독 1위를 질주했으나 8월 들어 주춤거리고 있다. 올 시즌 두 번째 3연패를 당한 NC는 특정팀 상대로는 처음 3연전을 모두 내줬다.이형종과 유강남이 각각 3점포를 터뜨린 LG는 파죽의 5연승을 기록, 이날 패한 두산 베어스를 제치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LG 트윈스 6-5 NC(창원)LG 유강남 역전 3점포, NC전 싹쓸이NC는 1회말 권희동의 2루타와 나성범의
국내야구
kt ,소형준 5이닝 1실점·로하스 2타점..... 두산에 완승
프로야구 kt wiz가 슈퍼 루키 소형준의 호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에서 2승1패를 올렸다. kt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kt는 전날 역전패를 설욕하고 이번 주말 3연전에서 2승 1패를 거뒀다. 두산과의 상대 전적은 4승 4패로 균형을 맞췄다.kt 선발 소형준은 5이닝 동안 사사구를 7개 허용했지만 삼진 4개를 곁들여 실점을 1점으로 막고 승리투수가 됐다. 소형준은 최근 3연승 속에 시즌 7승(5패)째를 챙겼다.타선에서는 최근 5경기에서 타율 0.120으로 고개를 숙였던 멜 로하스 주니어가 4타수 1안타 2타점으로 기지개를 켰다. 반면 두산 선발 유희
국내야구
1151
1152
1153
1154
1155
1156
1157
1158
1159
1160
많이 본 뉴스
김경문 전 한화 감독 최대 패착은 하주석 트레이드?…불펜 보강하려다 놓친 내야 자원
국내야구
'염경엽 나가라고?' 1,3,1,4위 LG, 여전히 10개 구단 최강 뎁스...준비 잘하면 내년 또 우승 도전할 수 있어
국내야구
'7번, 그 분' 손흥민, 루비콘강 건넜나?'…라커룸 봉합으로 해결될 사태 아니다
국내축구
김도영, 지금 비FA 다년 계약한다면?…11년 400억~500억 원 가능할까, 노시환 307억은 시작에 불과
국내야구
'생큐 로버츠!' 김혜성, 포스트시즌서 달랑 대수비 한 번 하고 2억원 '꿀꺽'?
해외야구
'그것이 알고싶다' SSG, 아빌라 계약 규모 발표 왜 미루나?
국내야구
KBO 감독들, 부진한 고액 연봉자 2군행 주저?…노시환, 1,667만원 손실
국내야구
'어차피 1차전은 진다고?' 삼성 팬들, TV 해설진 만장일치 예상에 격앙, "펠레의 저주 오히려 좋아" 등 유쾌한 '독기'
국내야구
한화 문현빈, 2루수 복귀 도전...류지현 감독 "캠프 전 포지션 하나로 확정"
국내야구
'치좀이 오든 말든' 김혜성, 타 팀에서도 경쟁할 수 있는 타격 실력 늘려야...2027년이 MLB 생존 여부 분수령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