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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33위...선두는 -15 버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시우(21, CJ오쇼핑)가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공동 33위에 올랐다.김시우는 7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리버하이랜드 TPC(파70, 68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기록, 중간합계 4언더파 206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시우는 공동 33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선두는 미국의 신예 다니엘 버거다. 버거는 3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를 치면서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에 오른 버거는 공동 2위 그룹을 3타 차로 앞서갔다.공동 2위에는 중간합계 12언더파의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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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끌어 올린 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상위권 도약 발판 마련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김시우(21, CJ)가 무빙데이에 23계단이나 순위를 끌어올렸다.김시우는 7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리버 하이랜드 TPC(파70·68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5개로 3타를 줄였다.김시우는 중간합계 4언더파로 비제이 싱(피지), 잭 존슨(미국) 등과 함께 공동 33위에 자리했다.공동 56위로 경기를 시작한 김시우는 무난한 출발을 했다. 김시우는 3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2번 홀과 4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해 타수를 줄여나갔다. 7번 홀에서는 김시우의 집중력이 빛났다. 김시우는 티샷을 페어웨이 벙커로 보냈지만 세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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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에이스’ 박인비, 떨치지 못한 불안감
2016 리우 올림픽에 나서는 한국 여자골프의 ‘에이스’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끝내 불안감을 떨치지 못했다.박인비는 6일 제주 오라골프장(파72 ·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쳐 중간합계 4오버파 148타로 컷 탈락했다.이 대회는 박인비에게 특별한 의미다.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올 시즌 내내 허리와 엄지손가락 인대 부상 등으로 제대로 된 실전을 치르지 못한 박인비의 마지막 점검 무대였다. 부상을 극복하고 올림픽 참가를 선언한 박인비라는 점에서 떨어질 대로 떨어졌던 실전 감각을 얼마나 끌어올릴 것인지가 관심사였다.하지만 박인비는 마지막 실전 테스트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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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 탈락' 박인비 "부족한 부분 보완하겠다" [삼다수 마스터스 2R]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컷 탈락했다.박인비는 6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에서 더블 보기 1개와 보기 3개, 버디 2개를 묶어 3오버파를 기록, 중간합계 5오버파로 컷 탈락했다.경기 후 박인비는 “전반에 아쉬운 퍼트 실수가 많았다. 전반 초반 짧은 퍼트들을 놓쳤기 때문에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1라운드보다 2라운드 샷감이 많이 살아난 점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알게된 만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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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조' 박인비,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2R 컷 탈락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경기력 회복에 대한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지 못했다.박인비는 6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에서 더블 보기 1개와 보기 3개, 버디 3개를 묶어 3오버파를 기록, 중간합계 4오버파로 컷 탈락했다.이번 대회를 올림픽 참가 전 마지막으로 치르는 전초전으로 삼은 박인비는 대회 내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박인비는 1번 홀부터 위기를 맞았다. 박인비의 티샷이 왼쪽으로 감겼고 나무 뒤에서 세컨드샷을 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박인비는 나무 사이로 공을 빼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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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 예약' 박성현 "우승 위해 모든 것 쏟아 붓겠다"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시즌 5승에 도전하는 박성현(23, 넵스)이 각오를 전했다.박성현은 6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는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박성현은 중간합계 12언더파로 단독선두에 이름을 올렸다.경기 후 박성현은 “오늘 날씨가 더워서 정말 힘든 경기였다. 하지만 생각보다 플레이가 잘 돼서 보기 없이 타수를 줄일 수 있었다. 현재 샷 감이 좋은 만큼 마지막 라운드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박성현은 “이번 대회에서 안 되는 샷이 없는 것 같다.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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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보기 플레이’ 박성현, 제수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향해 순항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이틀 연속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인 박성현(23, 넵스)이 우승에 한걸음 다가갔다.박성현은 6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는 완벽한 플레이를 했다.박성현은 중간합계 12언더파로 오후 1시 30분 현재 공동 2위 박주영(26, 호반건설)과 김지현2(25, 롯데), 지한솔(20, 호반건설)을 6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선두에 이름을 올렸다.단독선두로 경기를 시작한 박성현은 첫 홀에서 티샷이 오른쪽으로 밀리며 해저드에 떨어져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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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왕 출신' 이경훈, 디지털 앨리 오픈 2R 1타차 단독 2위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이경훈(25, CJ)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이경훈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오버랜드파크 니클러스GC(파71, 7237야드)에서 열린 PGA(미국프로골프) 웹닷컴투어 디지털 앨리 오픈(총상금 65만 달러, 우승상금 11만 7000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5개로 4언더파를 기록했다.이경훈은 2라운드 합계 12언더파로 단독선두 크리스 스미스(미국)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자리했다.공동선두로 경기를 시작한 이경훈은 3번 홀과 4번 홀 버디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후 9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한 이경훈은 전반을 3언더파로 마무리했다.후반 중반까지만 해도 이경훈의 상승세는 이어졌다. 이경훈은 13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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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4타차' 강성훈,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공동 25위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강성훈(29)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강성훈은 6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리버 하이랜드 TPC(파70·68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3개와 버디 6개를 엮어 3언더파를 적어냈다. 강성훈은 중간합계 3언더파로 디펜딩 챔피언 버바 왓슨(미국)과 함께 공동 25위에 올랐다.공동 73위로 경기를 시작한 강성훈은 11번 홀과 13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15번 홀 보기로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17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추가해 전반에만 2타를 줄였다.강성훈은 후반 초반 흔들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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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부진한 성적보다 돋보인 건 '여유'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복귀전 첫날 성적은 기대 이하였지만, 박인비(28, KB금융그룹)는 여유가 넘쳤다.박인비는 지난 5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 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4개와 버디 2개를 엮어 2오버파로 부진한 출발을 했다.박인비가 56일 만에 치르는 실전 복귀 무대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쉬운 성적이다. 박인비는 왼손 엄지 부상 때문에 긴 기간 휴식을 취하고 돌아왔다. 아직은 실전 감각을 찾지 못했지만 박인비는 크게 연연하지 않는 모습이었다.박인비는 경기 후 “샷과 퍼팅 모두가 날카롭지 못했다. 전반보다 후반에 미스 샷이 많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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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플레이’ 박성현 “강력한 라이벌은 고진영과 장수연”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박성현(23, 넵스)이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박성현은 5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 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보기 7개를 잡는 무결점 플레이를 했다.박성현은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공동 2위에 지한솔(20, 호반건설)과 박주영(26, 호반건설)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선두를 질주했다.1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성현은 무난한 출발을 했다. 파 행진을 이어가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박성현은 4번 홀에서 첫 버디를 기록했다. 박성현은 9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해 전반에 2타를 줄였다.후반은 박성현의 쇼타임이었다.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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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속 버디 행진’ 박성현-‘2오버파’ 박인비…엇갈린 희비 [삼다수 마스터스 1R]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박성현(23, 넵스)과 박인비(28, KB금융그룹)의 희비가 엇갈렸다.박성현은 5일 제주 오라골프장(파72, 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으며 7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다.반면 박인비는 고전했다. 지난 6월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이후 실전에 나서지 않았던 박인비는 이날 56일 만의 복귀전을 치렀다. 그러나 보기 4개와 버디 2개로 2오버파 공동 74위에 머물렀다.박인비는 11번 홀에서 시작했는데 전반보다 후반에 더 고전했다. 박인비 답지 않은 3퍼트도 있었고, 깔끔한 아이언 샷으로 버디 기회를 만들어내던 쇼트게임 플레이가 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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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지한솔 "어렵게 찾아온 기회 놓치지 않겠다"[삼다수 마스터스1R]
[제주=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지한솔(20, 호반건설)이 최근 상승세를 이어나갔다.지한솔은 5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7개를 엮어 6언더파를 적어냈다.지한솔은 6언더파를 치면서 단독선두 박성현(23, 넵스)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1라운드 경기를 마무리했다.지한솔은 경기 후 “샷 감과 퍼트감이 나쁘지 않았다. 아직 2라운드가 남아 있고 대회 첫날이지만 좋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쳐서 기분이 좋다. 어렵게 기회가 온만큼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지한솔은 최근 출전한 2개 대회에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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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POLL] 카이도 MBC플러스 베스트 드레서는? ‘인형 미모’ 박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카이도 MBC플러스 여자오픈에서 팬들이 뽑은 베스트드레서는 박결(20, NH투자증권)이었다.박결은 지난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A사의 민소매 원피스 스타일 의상을 입었다. 검정색의 심플한 색상이지만, 흰색으로 마무리 선을 넣고 흰색 컬러가 붙어있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디자인이다.국내최대 골프 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에서 지난 2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설문에서 박결은 33%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박결을 지지한 팬들은 “박결의 시크한 외모와 블랙 컬러의 옷이 잘 어울린다” “과감한 디자인인데 튀지 않고 고급스럽게 잘 어울린다”...
골프
나이키 골프용품 철수…직업 잃은 근로자들을 걱정하는 스타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나이키가 클럽, 공 등 골프용품 사업을 접는다고 지난 4일(한국시간)발표했다. 골프 스타들도 이에 대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마디씩을 남겼다. 이 중에는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게 된 나이키의 직원들을 걱정하는 발언도 주를 이뤘다.미국의 골프채널은 5일 “나이키의 후원을 받던 선수들이 갑자기 일자리를 잃게 된 나이키 직원들을 걱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프로 골퍼 케빈 채플(미국)은 자신의 SNS에 “나이키골프에서 오늘 일자리를 잃게 될 사람들을 생각하면 슬프다”는 멘션을 남겼다. 토니 피노(미국)는 “나이키가 골프용품 사업을 접는다는 뉴스를 듣는 순간, 나와 함께 일했던 나이키 직원들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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