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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준원, '샷은 이렇게!'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29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준원(30)이 대회 첫날 경기를 치르는 모습.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골프
[포토]이창우, '내일은 잘될거야'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29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창우(23.CJ오쇼핑)가 대회 첫날 경기를 마찬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창우는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4개를 기록하며 보기는 1개로 막으며 상승세를 탔다. 그러나 후반 9개 홀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한 게 못내 아쉬웠다. 날 경기를 마쳤다. 이창우는 이날 3언더파 공동 10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골프
‘퍼팅 수 21개’ 단독 선두 안병훈, 신한동해오픈 2연패 가능성 UP
[인천=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안병훈(25, CJ)이 타이틀 방어를 위한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안병훈은 2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 6933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투어 겸 아시안 투어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8개를 엮어 6언더파를 쳤다.안병훈은 중간합계 6언더파로 공동 2위 김기환(25, 볼빅), 이승만(37), 김태우(23)를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안병훈의 샷은 흔들렸지만 퍼팅은 살아있었다. 안병훈의 퍼팅 수는 21개였다. 안병훈은 1번 홀과 2번 홀 보기에도 불구하고 이후 칼날 같은 퍼팅감을 선보이며 6언더파를 완성했다.지난해 안병훈은 5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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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연습벌레 홍순상, 경기전 퍼팅감 연습은 필수!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29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5.다누)이 대회 첫날 경기를 시작하기 전 연습그린에서 퍼팅연습을 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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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태희, '행운이 버디로 이어질까?'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29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32..OK저축은행)이 14번 홀에서 수리지에 볼이 멈춘덕에 아웃오브바운드(OB) 위기를 모면하는 행운을 얻었다. 무벌타 드롭 후 다음 샷을 하는 이태희의 모습.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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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태희, '볼은 잘 날아가고 있나?'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29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32.OK저축은행)이 티샷을 날린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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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배고픈건 못참아!'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29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5.다누)이 경기도중 초코바를 먹으며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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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태희, 버디 한번 노려볼까?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29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32.OK저축은행)이 그린에 볼을 올려놓은 뒤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장갑을 벗고 있는 모습.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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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다음 샷은 어디로?'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29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5.다누)이 1라운드 경기도중 페어웨이에서 그린을 바라보며 공략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bmad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골프
쭈타누깐, 레인우드 LPGA 클래식 1R 단독선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아시안 스윙’ 첫 대회인 레인우드 L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선두에 올랐다.쭈타누깐은 29일 중국 베이징 난코우의 레인우드 파인밸리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레인우드 클래식 첫날 버디 10개, 보기 2개로 8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쭈타누깐은 2위 브룩 헨더슨(캐나다, 7언더파)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공동 3위에는 홈그라운드에서 경기를 치른 펑산산(중국)을 비롯해 리젯 살라스, 제니퍼 송(이상 미국)이 5언더파를 쳐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불참했다. 따라서 랭킹 2위의 쭈타누깐이 ...
골프
박성현이 캐디 빕에 써 넣은 박세리 응원 메시지는?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세리 프로님 짱!’박성현(23, 넵스)이 30일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특별한 캐디 빕을 준비했다.이번 대회에서는 참가 선수들이 캐디빕에 대선배 박세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새기고 라운드에 임한다. 한국 여자골프의 살아있는 전설인 박세리(39)는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생활을 접었다.이번 대회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박성현은 캐디 빕에 ‘박세리 프로님 짱’이라는 간결하고도 임팩트 있는 응원 메시지를 실었다. 안선주(29, 모스버거)는 ‘우리들의 큰 언니,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았고, 고진영(21, 넵스)은 ‘제가...
골프
'덕춘상 2회 수상자' 김기환, "마지막 날에 웃겠다" [신한동해오픈 1R]
[인천=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김기환(25, 볼빅)이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김기환은 2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 6933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투어 겸 아시안 투어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낚아채며 5언더파를 적어냈다.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기환은 첫 홀부터 위기를 맞았다. 두 번째 샷과 세 번째 샷 모두 실수를 범하며 10m 파 퍼트를 남겨 놨다. 보기를 범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김기환은 침착하게 파 세이브에 성공하며 위기를 모면했다. 이후 김기환은 서서히 자신의 페이스를 찾아갔고 12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았다. 김기환은 15번 홀과 18번 홀...
골프
이보미, 일본여자오픈 1R 기권...84개 대회 컷 통과 행진 마감(종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이보미(28, 혼마)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일본여자오픈 1라운드를 치른 직후 컨디션 난조로 기권했다.이보미는 29일 일본 토치기현 나스가라스야마 컨트리클럽(파71, 6506야드)에서 J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일본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4000만엔) 1라운드를 치렀다. 이른 아침부터 안개가 자욱한 가운데 오전 7시 25분에 출발한 이보미는 1라운드를 마친 후 컨디션 난조로 기권했다.이보미는 8개의 보기와 2개의 버디를 묶어 6오버파 77타를 기록했다. 이보미는 지난 28일 연습 라운드 후에 진행된 인터뷰에서 "올해 목표 중에 일본여자오픈 우승이 있다"며 이번 대회 우승에 대한 각오를 전한 ...
골프
이소영-김예진-박지영 신인상 경쟁자, 한조에서 또 만났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이소영(19, 롯데)과 김예진(21, 요진건설), 박지영(20, CJ 오쇼핑)이 한 조에서 다시 만났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 657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이 열린다. 지난주 미래에셋 대우 클래식에서 만났던 이소영, 김예진 박지영이 이번 대회에서도 한 조에서 경기를 치른다.이소영은 현재 신인왕 포인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박지영은 지난해 김예진을 누르고 신인왕 타이틀을 손에 쥐었다. 이소영이 함께 경기를 치르는 두 선수는 올해 신인왕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는 선수는 아니다. 하지만 지난해 신인왕 경합을 펼쳤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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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동해오픈1R]이창우, '아쉽다 아쉬워~'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2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 6933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투어 겸 아시안투어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1라운드에서 이창우가 마지막 홀 경기를 마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창우는 이날 버디 6개를 기록했지만 보기 3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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