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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기능성 강조한 '투어 라인' 확대
까스텔바작이 퍼포먼스에 집중하는 '투어 라인'을 새롭게 전개한다. 까스텔바작은 31일, 2018 봄·여름(SS) 시즌 화보를 공개하면서 새롭게 선보이는 투어 라인도 함께 소개했다. 기존 스포츠 라인을 확대한 투어 라인은 ‘도시의 움직임(URBAN MOTION)’을 컨셉으로, 인체공학적인 입체 패턴을 활용해기능성과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까스텔바작은 투어 라인을 전체 제품의 40%로 확대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스포츠 라인 대비 20% 증가한 것으로, 기능성 라인업 강화에 힘을 쏟을 것임을 드러냈다. 까스텔바작 김희범 본부장은 “기능성이 뛰어난 스포츠 라인을 투어 라인으로 확대함으로써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고자 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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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용품사 대이동의 계절, 거물들은 어디로?
새해를 맞이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들이 장비 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총 7개의 용품사가 새로운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 이 중 가장 몸을 부풀린 용품사는 바로 캘러웨이다.지난해 PGA투어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에게 끊임없이 추파를 던진 캘러웨이는 결국 새해 초 캘러웨이와 계약을 마쳤다. 이는 15년 간 계약을 맺고 사용하던 테일러메이드와 결별한 지 약 2개월 만이었다.테일러메이드에서 캘러웨이로 둥지를 옮긴 선수는 가르시아만이 아니다. 2016-2017시즌 신인왕 잔더 셔펠레(미국)역시 둥지를 옮겼다. 또한 지난해 PGA투어 제 5의 메이저 대회라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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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 병가' 토머스, "이번엔 코치와 호흡"
2016-2017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5승자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올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 토머스는 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 7261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총상금 690만 달러)에 출전한다. 하지만 이번 대회 역시 지난 시즌 토머스의 곁에서 5승을 합작한 캐디 지미 존슨(미국)은 함께 하지 않는다. 지난 10월 CIMB 클래식 도중 족저근막염 부상을 당한 존슨은 지난 1월 PGA투어 새해 첫 대회인 센트리 오브 토너먼트에서도 2라운드를 마친 뒤 토머스의 곁을 떠났다. 이에 토머스는 3, 4라운드는 자신의 아버지를 캐디로 고용했고, 그 다음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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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최장타자' 피나우, 새둥지 틀고 우승 정조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장타자 토니 피나우(미국)이 핑골프에 새둥지를 틀었다. 지난 2016년 나이키 골프가 갑작스럽게 용품 시장에서 철수하면서 나이키와 계약을 맺고 클럽을 사용하던 선수들은 대거 둥지를 잃었다.이 중 톱스타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은 발빠르게 새둥지를 찾았으나 차세대 스타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 브룩스 켑카(미국), 토니 피나우 등은 쉽게 둥지를 찾지 못했다.하지만 31일 PGA투어는 피나우가 핑 골프와 다년간의 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렸다. 둥지를 잃었던 피나우는 한 시즌만에 핑골프와 손을 잡고, 장타자 버바 왓슨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피나우 역시 두말하면 입아픈 PGA투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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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10초 만에 샷' 홈즈, "난 이제 슬로 플레이어 아니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 연장전 순연의 원인으로 지목된 J.B 홈즈(미국)가 자신의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25일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PGA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은 예정보다 하루 느린 29일, 5일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최종라운드가 끝난 뒤 3명의 선수가 동타를 이뤘고, 연장 5차전을 치렀지만 우승자를 가리지 못하고 일몰로 인해 경기를 중단해야했기 때문이다. 다음날로 순연된 연장승부에 맹비난을 받은 선수는 최종라운드 챔피언조에 속했던 홈즈다. 연장 승부에 가기 위해 홈즈는 18번 홀(파5)에서 이글이 필요했고, 세컨드 샷 클럽 선택에 신중을 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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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골프단 창단, 지한솔 박주영 등 4명 영입
동부건설이 골프단을 창단한다. 동부건설은 여자프로골퍼 지한솔(22), 박주영(28), 인주연(21), 한정은(25) 등 4명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한다고 31일 밝혔다. 선수들은 향후 2년간 동부건설의 상징인 햇살 로고와 아파트 브랜드 센트레빌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를 쓰고 활동하게 된다. 지한솔은 지난 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주영은 언니 박희영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자매 골퍼,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인주현은 지난해 7월 우승 상금 1억 원으로 관심을 받았던 KLPGA 드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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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골프생활] 골퍼의 필수 아이템 18가지
라운드와 관련된 아이템을 확인하고 부족한 것이 있으면 채워 넣는 것으로 새 시즌을 준비해야 한다. 여러분도 새 시즌을 맞아 골프백을 정리하고 필요한 아이템을 채워넣기를 바란다. 골퍼에게 필요한 18가지 아이템을 소개한다. 1. 티펙 : 부러진 미들 티를 파3 홀에서 사용하기 위해 여전히 보관해 두었는가? 그 절약 정신에 경의를 표하지만, 시즌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는 티펙을 한 주먹 새로 사서 준비해 두길 바란다. 이것 저것 말고, 원하는 두께와 길이, 재질, 디자인의 티펙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 다른 재질, 길이라면 퍼포먼스에 ‘막대한’ 은 아니고, 어느 정도의 영향을 줄 수 있다. 프로 골퍼는 거의 나무 재질의 티펙을 사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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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 '피닉스의 사나이' 마쓰야마 누르고 우승후보 1순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마쓰야마 히테키를 누르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피닉스 오픈 우승 후보 1순위로 점쳐졌다.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은 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 7261야드)에서 막을 올린다.대회를 앞두고 PGA투어가 발표한 우승 후보에는 2016년과 2017년 2회 연속 이 대회 연장전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피닉스의 사나이' 마쓰야마가 1순위에 자리했다.하지만 도박사들의 예상은 달랐다. 도박사들은 이번 대회에서 마쓰야마보다 스피스가 우세할 것으로 예상했다.미국 라스베이거스 오즈메이커의 발표에 따르면 조던 스피스가 8-1의 배당률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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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치부심' 태극군단, 메이뱅크 챔피언십서 재도약 준비
다소 침체기에 빠져있는 한국 남자 프로 골퍼군단이 유러피언투어에서 재도약에 나섰다. 오는 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사우자나 골프장(파72, 7186야드)에서 유러피언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메이뱅크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에는 유러피언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왕정훈(23)과 이수민(25)을 필두로 아시안투어에서 활약하는 김기환(27), 송영한(27), 장이근(25)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한국 선수는 바로 왕정훈이다. 지난주 막을 내린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공동 6위에 자리한 왕정훈은 약 7개월 만에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특히 유러피언투어 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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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 2연패' 마쓰야마, 피닉스 오픈 타이틀 방어 출격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연패 도전에 나선다. 마쓰야마는 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 7261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는 마쓰야마 히데키다. 지난 시즌 이 대회 우승을 포함해 시즌 3승을 거둔 마쓰야마는 통산 5승을 기록한 일본인 PGA투어 최다 우승 기록 보유자다. 뿐만 아니라 세계 랭킹 톱 랭커 기준으로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에서 일본 선수 최초로 우승컵을 들어 올린 마쓰야마는 WGC 우승컵만 무려 2개다. 일본 최고의 골퍼, 현재 세계 랭킹 5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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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 마지막 시즌' 변진재"한국에서 우승 노릴 것"
지난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첫 승을 기록한 선수는 8명이다. 이번 시즌, 입대 전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있는 변진재(29)는 첫 승을 올리겠다는 각오다. 변진재는 지난해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5위를 기록했다. 우승 없이도 2016년과 2017년제네시스 포인트 TOP10에 들며 활약한 변진재는 TOP10 피니시부문에서도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출전한 18개 대회 모두 컷 통과하며 꾸준함을 과시했다. 주니어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변진재는 아마추어 시절 8승을 올린 강자였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냈고,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까지 올라갔지만, 1차 타로 아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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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평창올림픽 등 2018대한민국 선전 기원 코리아패키지 출시
2018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각계에서 평창마케팅이 활발한 가운데, 골프용품 브랜드 볼빅이 올림픽을 비롯한 국내외 각종 이벤트에서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코리아패키지'를 출시했다. 코리아 패키지는 컬러 골프공과 볼마커가 함께 구성된 패키지로, 하회탈, 성문, KOREA 문구 등이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6구, 12구 총 2종으로출시되었다. 볼빅 마케팅 담당자는 "2018년 국내외에서 다양한 이벤트들이많이 개최된다. 모든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출시하게 됐다"며 "코리아 패키지 12구 제품은 1,800개 수량의 한정판으로 출시된 만큼 상징성을가지고 있어 선물용으로 좋다”고 전했다.
골프
'프로암 기권에서 우승까지' 데이, "내 자신을 강하게 유지해 50살까지 뛰고파"
제이슨 데이(호주)가 1년 8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투어(PGA)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데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장 남코스 18번 홀(파5)에서 치러진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연장 6차전에서 알렉스 노렌(스웨덴)을 꺾었다.지난 29일 치러진 최종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로 동타를 이뤘던 두 선수는 이어진 연장 5차전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일몰로 대회를 마쳤고, 결국 30일 속개한 첫 홀에서 승부가 갈렸다.안전한 플레이로 버디를 낚은 데이에 비해 노렌은 세컨드 샷이 그린 앞 연못에 빠지며 벌타를 받았고, 결국 보기를 범하며 준우승에 그쳤다.데이에게 이번 우승컵은 그 어느
골프
'복귀' 우즈, 세계 랭킹 108계단 상승...539위 안착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전에서 공동 23위에 이름을 올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이 세계 랭킹 539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자신의 재단이 주최한 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출전해 18명의 출전 선수 중 9위에 이름을 올린 타이거 우즈는 세계 랭킹을 1199위에서 531계단 끌어 올려 668위에 자리했다.이후 경기에 출전하지는 않았지만 자동적으로 세계 랭킹이 647위까지 오른 우즈는 파머스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공동 23위로 순조롭게 복귀전을 마쳤다.복귀전 첫 대회를 마친 우즈의 세계 랭킹은 539위로 순위를 108계단 끌어 올렸지만, 세계 랭킹 1위를 군림하던 과거에 비해 다소 낮은 출발이다.하지만 우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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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사진으로 되돌아 본 올해의 기대주 4탄, 오지현
2018년 KLPGA를 호령할 기대주 시리즈 네번째 선수는 지난해 메이저퀸이 된 필드의 패셔니스타 오지현(22,KB금융그룹)이다. 2014년 KLPGA 정규투어에 뛰어 들어 2015, 2016년 각 1승씩을 올리며 안정된 투어 생활을 이어가던 오지현은 바로 지난해 생애 첫 다승과 함께 메이저 우승의 기쁨까지 맛보았다. 지난해 전반기 6월에 있던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7'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2연패를 거두며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프로 골프 선수가 같은 대회를 두번 재패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매년 달라지는 날씨와 코스 컨디션,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신인 선수들등이 그 원인일 것이다.하지만 오지현은 3라운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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