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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새로운 후원사 찾은 박성현 '새 모자 썼어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성현(26)이 1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필리핀 기업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Solaire Resort and Casino)와 메인 후원조인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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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임희정 "목표는 신인왕, 기대에 부응하고파"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 초대 챔프이자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여자 국가 대표팀 주장으로 은메달을 획득한 임희정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로 데뷔한다.임희정은 8살 때 골프 연습장에서 근무하는 어머니를 따라 연습장에 갔다가 골프에 흥미를 느껴 골프채를 잡았다. 이후, 초등학교 6학년 때 큰 기대 없이 나간 몇 개의 전국 대회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며 본격적인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볼링을 하던 어머니의 운동신경을 물려받은 임희정은 어릴 때부터 악바리 근성으로 혹독한 훈련을 강행했다. 지금도 힘들 때는 항상 ‘골프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온다’는 말을 되새기고 있다. 임희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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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놓친 고석완 "꾸준한 플레이로 승부하겠다"
“꾸준함으로 승부하겠다” 투어 2년차를 맞는 고석완(25, 캐나다)이 밝힌 2019년 각오다. 고석완은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KPGA 코리안투어 9개 대회 출전만의 우승이었다. 고석완은 지난 시즌 우승컵을 품에 안은 15명 중 유일한 신인 선수이기도 하다. 2018 시즌 상반기 마지막 대회 우승 이후 고석완은 ‘명출상(까스텔바작 신인상)’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며 타이틀도 기대했으나 하반기로 갈수록 성적은 따라오지 않았다. 결국 신인상 부문 2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고석완은 “생애 한번밖에 기회가 없는 신인상을 놓친 것은 정말 아쉽다. 우승하기 전과 우승한 후에도
골프
혼자서도 OK! 제주 1박2일 골프투어
매주 주중, 주말 '혼골' 매칭1박2일 45홀 라운드... 제주 명문골프장 엘리시안에서 숙박까지골프마니아클럽이 제주 엘리시안 1박2일 골프투어를 진행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3월부터 매주 목금(주중)패턴과 토일(주말)패턴으로 제주 엘리시안 골프장과 함께 1박2일 골프투어 상품을 준비했다. 지난 2004년 개설된 골프마니아클럽은 16만5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다. 동호회 관계자는 "최근 1인 참여를 희망하는 골퍼들이 늘고 있지만 업무 편의상의 이유로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지난 해 회원 서비스 차원에서 '혼골 1박2일 투어'를 진행해본 결과 회원들의 니즈가 매우 높았다. 제주엘리시안의 적극적인 협조를
골프
KPGA, 트랙맨과 업무 협약 체결...역량 강화 만전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와 트랙맨(Trackman, CEO 클라우스 요르겐센)이 손을 맞잡았다. KPGA는 13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에서 트랙맨과 업무 협약을 체결, 이를 통해 트랙맨은 KPGA 소속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세미나에 미디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KPGA는 트랙맨이 코리안투어 선수들의 샷 데이터를 수집하여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는 데 협조하기로 했다. 협약 기간은 별도로 없으며 특이 사항이 없는 이상 매년 자동 연장된다. KPGA 양휘부 회장은 “트랙맨은 샷을 분석하는 데 장점을 가진 기업으로 코리안투어 선수를 포함한 KPGA 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 트랙맨과
골프
힐크릭, 이서진 새 모델로 발탁...한예슬과 호흡 기대[Golf Info]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새로운 남자 모델로 배우 이서진을 발탁했다. 지난해 론칭 시점부터 한예슬을 모델로 기용한 힐크릭은 2년차인 올해 이서진을 새 모델로 영입, 올 상반기부터 남성라인 상품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힐크릭은 평소 스포츠를 좋아하고 골프를 자주 즐기는 이서진을 통해 골프웨어로서 힐크릭의 퍼포먼스적인 측면과 모던한 스타일을 함께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예슬과의 호흡도 주목된다. 힐크릭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커플 분위기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힐크릭 관계자는 “이서진의 고급스럽고 도시적인 이미지가 모던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브리
골프
'최고 흥행조' 우즈-매킬로이-토머스 맞대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서 최고의 흥행조가 선을 보일 예정이다.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인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 7322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이 막을 올린다.7322야드로 비교적 긴 전장에 파71로 세팅된 이 대회는 우승을 하기 위해서 장타는 필수다.이 때문에 내로라하는 장타자들이 모두 우승후보로 점쳐졌다.이 중에서도 대표적인 장타자이자 세계 랭킹 1위로 군림했던 선수들이 한 조로 편성되어 골프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가장 많은 갤러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조는 바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속해있는 조다.지난해 화려
골프
'불꽃 튀는 장타대결?' 제네시스 오픈, 우승후보는 모두 장타자
또 한 번의 불꽃 튀는 장타대결이 예고되고 있다.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인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 7322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이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파71로 세팅된 코스에서 치러지는데 반해 전장은 7322야드로 길다. 장타자에게 유리할 수 밖에 없는 코스다.지난 5년 간의 우승자를 되돌아보면 장타왕 출신 버바 왓슨(미국)이 2014년과 2016년, 2018년 등 무려 3차례나 우승컵을 차지했다.뿐만 아니라 장타를 앞세워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했던 더스틴 존슨(미국)도 2017년 우승했다.2015년 우승자 제임스 한을 제외하고 5번의 대회 중 4번의 대회에서 장타
골프
'선두에서 공동 45위로 미끌' 스피스, 부진의 끝은?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던 조던 스피스(미국)가 최종라운드에서 공동 45위로 대회를 마쳤다. 총 26주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지키던 조던 스피스가 끝없는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지난해 세계 랭킹 2위로 출발한 스피스는 세계 랭킹 1위를 목표로 했지만 주무기인 퍼트가 말을 듣지 않았다. 2015년 1.699개, 2016년 1.710개의 평균 퍼트 수로 2년 연속 리그 1위를 차지했던 스피스는 지난해부터 퍼팅 입스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퍼트 부분에서 처참한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해의 경우 평균 퍼팅수 1.755개로 리그 50위까지 미끄러졌고, 퍼팅 이득 타수는 -0.088개로 리그 136위 수준이다.올해는 비교적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데, 평균 퍼팅
골프
이제 골프도 스마트하게... 골프 020 서비스 '개봉박두'
골프시장 첫 '020' 서비스 '골퍼스컴바인' 3월 론칭앱 하나로 가까운 거리부터 인기순까지 다양하게 검색...레슨, 연습장, 골프숍, 스크린골프장, 부킹까지 '한번에'골프시장 첫 '020' 서비스 '골퍼스컴바인'이 오는 3월 론칭한다. 골퍼스컴바인 앱 서비스를 진행하는 업체 측은 오는 3월 베타오픈을 시작으로 4월 공식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020서비스는 온라인이나 모바일에서 대금을 결제하고 오프라인에서 실제 서비스와 물건을 받는 소비형태를 뜻하는 데 음식배달 앱서비스 등이 대표적 예라 할 수 있다. 골퍼스컴바인의 가장 큰 장점은 준비된 인프라다. 지난 2년간 국내최대 규모 골프동호회인 골프마니아클럽을 통해 레슨매칭
골프
'헤드 스피드 올리고 우승은 더하고' 미컬슨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필 미컬슨(49, 미국)이 통산 44승이자 단일 대회 5승에 성공했다.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 6816야드)에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760만 달러)의 우승자는 필 미컬슨이었다.지난 11일 막을 내릴 예정이었던 이 대회는 일몰로 순연됐다. 11일 치러진 최종라운드 16개 홀에서 6타를 줄인 필 미컬슨은 중간합계 18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에 3타 차로 달아나며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추격자는 3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던 폴 케이시(잉글랜드) 뿐이었는데, 폴 케이시는 15번 홀까지 이븐파에 그쳤고, 3개 홀을 남겨둔 채 미컬슨과 3타 차였다.
골프
'꿈의 무대, PGA 밟는' 이태희 "가능성 확인, 목표는 컷통과"
지난 시즌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태희(35)가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PGA투어 무대를 밟는다.제네시스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으로 KPGA 코리안투어 단독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으로 열리고 대회다. 뿐만 아니라 우승자에게는 국내에서 열리는 PGA투어 ‘CJ CUP@NINE BRIDGES’와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출전 자격까지 주어진다.이태희는 지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3년 만에 개인 통산 2승을 달성하는 기쁨을 누렸다. 여기에 제네시스 상금 순위 2위(443,353,333원), 제네시스 포인트 11위(3,137포인트)에 오르며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다.지난해 10월에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
골프
‘통산 44승’ 미컬슨, 세계랭킹 10위권대 재진입...김시우 8계단 상승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44승째를 신고한 필 미컬슨(미국)이 세계랭킹 10위권대에 진입했다. 미컬슨은 12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1개월 만에 통산 44번째 우승을 품에 안은 미컬슨은 이번 대회 결과가 반영된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4.3951점으로 17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29위에서 12계단 올라선 순위다. 2018년도 세계랭킹 32위로 해를 마무리한 미컬슨은 이번 우승으로 지난 6월 이후 처음으로 랭킹 10위권대 재진입에 성공했다.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준우승으로 경기를 마친 폴 케이시(잉글랜드) 역시 10위권대 진입에 성공했다. 5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19위에 안착했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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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컬슨, 페블비치 프로암 5번째 우승으로 통산 44승...김시우 4위
필 미컬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미켈슨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 6816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4라운드 잔여경기를 마쳤다.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19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미컬슨은 단독 2위 폴 케이시(잉글랜드)를 3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미컬슨은 이번 시즌 첫 승이자 지난해 3월 월드골프챔피언십 멕시코 챔피언십 이후 약 11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PGA투어 통산 44승째를 신고했다. 페블비치 프로암에서만 5번째 우승컵(1998,2005,2007,201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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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언더파' 김시우, 시즌 첫 톱5 안착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760만 달러)에서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다. 김시우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 6816야드)에서 치러진 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최종라운드가 일몰로 순연된 가운데 최종합계 274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공동 4위를 경기를 마쳤고, 더 이상의 추격자는 없어 김시우는 공동 4위 이상의 성적을 확정했다.이번 대회는 유명인사들과 함께 하는 프로암 형식의 대회로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와 몬터레이 페닌술라골프장(파71, 6958야드),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장(파7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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