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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모리야 주타누간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모리야 주타누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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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시 톰슨 '핀을 향해 쏜다'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렉시 톰슨이 7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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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룩 핸더슨의 강한 드라이버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브룩 핸더슨이 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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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수많은 팬들 앞에서 티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박성현이 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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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CIMB클래식 1R 공동 6위...김시우 공동 14위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8-2019시즌 두번째 대회 CIMB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6위로 출발했다. 안병훈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TPC쿠알라룸푸르TPC(파72, 7005야드)에서 치러진 CIMB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에서 브론슨 버군(미국)이 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가운데, 안병훈은 선두와 3타 차 공동 6위다.10번 홀(파5)에서 보기를 범하며 출발한 안병훈은 12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어 14번 홀과 15번 홀, 18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3타를 줄였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안병훈은 3번 홀과 5번 홀에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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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투어 개최자' 조기봉 "목표는 우승"
‘영원한 현역’들의 무대인 KPGA 챔피언스투어에는 ‘조기봉 인비테이셔널’이라는 대회가 있다. 이 대회는 현재 그랜드시니어 부문(만 60세 이상)에서 활동하고 있는 KPGA 투어프로(정회원) 조기봉(61)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개최하고 있는 대회다.지난 9월 ‘2회 대회’가 열린 ‘조기봉 인비테이셔널’은 3년 전인 2015년 창설됐다. 대회 역사는 얼마 안됐지만 매 대회 명승부가 펼쳐졌고 참가한 선수들의 만족도 또한 높았다. 조기봉은 “KPGA 챔피언스투어를 뛰면서 느꼈던 점 중 하나가 시니어 선수들의 실력이 정말 좋다는 것이다. 이들의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싶었다. 그래서 대회를 만들었고 한국 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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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최호성 선봉…내셔널타이틀 일본오픈 골프선수권 출격
한국선수들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내셔널타이틀에 도전한다. 11일부터 나흘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71, 7257야드)에서 JGTO투어 메이저대회 제83회 일본오픈(총삼금 2억 엔)이 열린다. 총 12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일본 내셔널타이틀에 도전하는 가운데, 한국 선수 중에는 양용은(46), 최호성(45) 선봉에 나선다.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수석으로 통과하며 올 시즌 일본무대에 다시 선 양용은은 지난 5월 주니치 크라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 승이자 JGTO투어 통산 5승째를 신고했다. 올 시즌 일본투어에서 승전보를 전한 선수는 양용은이 유일하다. 일본오픈 전초전으로 열린 도카이 클래식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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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 켑카, 올해의 선수상 투표 못한 이유..."게을러서"
브룩스 켑카(미국)이 2017-2018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올해의 선수상은 2017-2018시즌 PGA투어 정규대회를 15개 이상 치른 선수들의 투표로만 선정되며, 9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투표가 진행됐다.후보로는 브룩스 켑카, 브라이슨 디섐보, 더스틴 존슨,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등이 있었다.10일 PGA투어가 발표한 올해의 선수상 수상자는 브룩스 켑카다. 켑카는 올해 남자골프 4개 메이저대회 중 US오픈과 PGA투어에서 우승하며 2승을 기록했다. 특히 US오픈에서는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는데, US오픈 2연패는 커티스 스트레인지(1988,1989)이후 2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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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박상현-'한국오픈 우승자' 최민철, PGA 출전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맹활약을 펼친 박상현과 최민철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IMB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에 출전한다. 2018-2019시즌 두번째 대회인 CIMB 클래식은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루의 쿠알라룸푸르TPC(파72, 7005야드)에서 치러진다.이번 대회에는 PGA멤버인 안병훈과 김시우가 시즌 첫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박상현과 최민철도 도전장을 던졌다.박상현과 최민철은 이번 시즌 KPGA투어를 뛰며 꿈의 무대 진출을 노렸다.박상현은 올 시즌 매경오픈과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신한동해오픈 등 빅무대에서 3승을 거뒀다. 최민철의 경우 올 시즌 한국오픈에서 8년 만에 데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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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골프의 기대주' 임성재, '믿을맨'으로 거듭날까
'한국 남자골프의 기대주' 임성재(20)가 데뷔전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하며 믿을맨으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다. 2년 전, 임성재는 주목 받는 고교생 골퍼에 불과했다. 2016년 고등학교 3학년이던 임성재는 재학중임에도 불구하고 일본프로골프(JGTO)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1부 투어를 소화했고, 시드 유지에도 성공했다.2017년 JGTO를 주무대로 활약하던 임성재는 KPGA 코리안 투어 G스윙 대회에서 준우승, 일본 JGTO 마이내비 ABC 선수권에서 준우승 등 한국과 일본 양대 투어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자신감을 챙겨 미국으로 건너갔다.1월 미국프로골프(PGA) 웹닷컴투어(2부투어) 바하마 그레이트 엑슈마 클래식에서 데뷔전을 치른 임성재는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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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리야 주타누간과 박성현 '이번주 우승컵은 내꺼'
9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 내 아트스페이스에서 '2018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 포토콜이 열렸다.왼쪽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과 한국의 박성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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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과 아리야 주타누간 '우리는 라이벌'
9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 내 아트스페이스에서 '2018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 포토콜이 열렸다.왼쪽 한국의 박성현과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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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계 랭킹 1위와 상금 랭킹 1위
9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 내 아트스페이스에서 '2018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 포토콜이 열렸다.왼쪽 한국의 박성현과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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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즈 취하는 선수들
9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 내 아트스페이스에서 '2018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 포토콜이 열렸다.왼쪽부터 일본의 나사 하타오카, 한국의 박성현,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 중국의 쑤이씨앙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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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PGA 보러 오세요
9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 내 아트스페이스에서 '2018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 포토콜이 열렸다.왼쪽부터 일본의 나사 하타오카, 한국의 박성현,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 중국의 쑤이씨앙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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