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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먼싱웨어 클래식서 2주 연속 준우승…코즈마 코토노 첫 승
안선주가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에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안선주는 16일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클럽(파72, 6446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천만 엔)이 최종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적어낸 안선주는 이민영, 오카야마 에리(일본), 아라가키 히나(일본)와 나란히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주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 대회에서 2위를 기록한 안선주는 이번 대회에서도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최종합계 15언더파를 기록한 코즈마 코토노(일본)가 차지했다. 코즈마는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쓸어 담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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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부터 퍼트까지 완벽' 김세영, 에비앙 챔피언십 3R 단독 2위 추격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에서 선두와 2타 차 단독 2위로 뛰어올랐다.김세영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 6523야드)에서 치러진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7언더파 64타를 쳤다.중간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한 김세영은 단독 선두 에이미 올슨(미국)에 2타 차 단독 2위다.무빙데이에서 선두를 바짝 추격하는 데 성공한 김세영은 드라이버 샷부터 퍼트까지 모두 완벽했다.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69야드에 달했고, 13개의 페어웨이 중 10개의 페어웨이를 명중했다.18개 그린 중 14개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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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상승세’ 김하늘, 선두에 1타 차…시즌 첫 승 도전
김하늘이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김하늘은 15일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클럽(파72, 6446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천만 엔)이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하늘은 1위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사키 쇼코(일본), 세기 유우팅(중국)이 중간합계 10언더파 공동 선두다. 두 선수는 이날 8타를 줄이며 선두로 올라섰다. 지난 시즌 메이저 1승을 포함해 3승을 올리며 일본투어 강자로 자리매김한 김하늘은 올 시즌 그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18경기에 출전해 3차례 컷 탈락했고, 2번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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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선두 이소영과 단독 2위 김아림 '내일 최종일 장타력 빅뱅'
올포유 챔피언십 2018 최종일은 장타자들끼리의 장타 대결(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7위 이소영과 1위 김아림)로 우승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15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끝난 신생대회 '올포유 챔피언십 2018'(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에서 이소영(21,롯데)이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전날에 이어 단독선두를 유지했다.전반홀에서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한 이소영은 후반에 버디 4개를 쓸어 담아 선두를 지킬 수 있었다. 이소영은 장타임과 동시에 페어웨이 안착률까지 좋은 선수로 드라이버 순위 7위(251.7667야드)에 올라 있다. "(김)아림언니한테 10야드정도 뒤지지만 비거리 의식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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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3승자 탄생?' 이소영, 올포유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이소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3승자의 자리에 성큼 다가섰다. 이소영은 15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615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올포유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친 이소영은 2위 김아림에 1타 차 단독 선두다.올 시즌 이소영은 넥센 세인트 나인 마스터스에서 시즌 첫 승을 시작으로 상반기 마지막 대회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을 기록하며 다승자 반열에 합류했다.하지만 올 시즌 매우 막강한 경쟁자들이 많았다. 이소영은 시즌 2승을 포함 톱10에 7차례 이름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상금랭킹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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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도전' 박상현, 신한동해오픈 3R 단독 선두...안병훈 1타 차 추격
박상현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신한동해오픈에서 3일 연속 리더보드 상단을 지켰다. 박상현은 15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치러진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6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6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출발한 박상현은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이는 데 그치면서 추격을 허용했다.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9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자리했던 박상현은 3라운드에서 또 다시 노보기 플레이를 선보이며 5타를 줄였고, 무빙 데이에 흔들림 없이 선두를 수성하
골프
[김상민의 픽] 안신애 화보 '오랜만에 주말 경기 하기까지'
안신애 (28,필즈)가 오랜만에 본선진출에 성공하며 주말 경기에 도전한다.14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끝난 '올포유 챔피언십 2018'(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에서 1,2라운드 합계 2언더파로 본선진출에 성공한 것이다.1라운드 4언더파 68타로 공동 5위로 이름을 올린 안신애는 오랜만에 본선 가능성을 보여줬다. 어제 있었던 2라운드에선 초반 경기흐름이 좋다가 후반이 가까울수록 아쉬운 장면들이 많았다. 특히 자신의 후반홀인 4번홀 트리플 보기가 안타까웠다.이날 2오버파 74타를 치며 1라운드의 성적 덕분에 본선 진출에 성공했고 주말경기를 이어가게 됐다. 지난해부터
골프
[현지의 소리] "공이 자꾸 사라져요" 승부 가를 역대급 러프의 등장
직경 42.67mm의 골프공을 집어삼키는 역대급 러프가 등장했다. 지난 13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신한동해오픈이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KPGA투어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있다. 바로 작은 빨간 깃발을 러프에 꽂는 포어 캐디다. 투어 대회에서 빨간 깃발을 들고 흔드는 포어 캐디의 모습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는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함인데, 포어 캐디들은 OB구역이나 해저드구역 인근에서 볼의 낙하지점을 확인해 선수들의 공이 OB구역이나 해저드구역에 떨어졌을 경우 빨간 깃발을 흔든다. 하지만
골프
가장 먼저 3승 노리는 이소영과 간절히 첫승 꿈꾸는 박주영,장은수
이소영(21,롯데)이 14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끝난 '올포유 챔피언십 2018'(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65타를 몰아치며 단독선두로 나섰다.지난 4월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8'와 7월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우승 이후 3승 기회가 찾아왔다.전날 공동 14위로 오후조 1번홀에서 출발한 이소영은 보기없는 안정된 플레이로 16번홀까지 6타를 줄이며 박주영과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리더니 18번홀에서 3미터짜리 버디를 잡아내며 단독선두를 꿰찼다.시즌 첫 3승자의 탄생에 대해 "아직 남은 라운드가 두 라운드나 있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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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기 아빠' 이형준, 신한동해오픈2R 선두 도약..."우승 자신감 생겼다"
지난 8월 아빠가 된 이형준(26)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이형준은 14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치러진 신한동해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5타를 쳤다.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이형준은 지난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던 박상현을 추격하는 데 성공했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이형준은 2014년 첫 승 이후 지난해까지 매년 꾸준히 1승씩을 기록하며 통산 4승을 쌓았다.특히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가을에 우승컵을 들어올
골프
최혜진, 퍼팅 난조에도 불구 공동 6위..."남은 2일, 목표는 노보기"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세' 최혜진이 퍼팅 난조에도 불구하고 KLPGA투어 올포유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6위를 기록했다.최혜진은 14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615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올포유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를 기록했다.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경기를 마친 최혜진은 단독 선두로 나선 이소영에 4타 차 공동 6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6언더파 공동 3위로 출발한 최혜진은 2라운드에서 타수를 지키는 데 그치며 다소 순위가 하락했다. 선두와의 격차도 1타 차에서 4타 차로 멀어졌다.하지만 희망적인 것은 아직 2라운드, 36홀이 남아있다
골프
'시즌 3승' 정일미, KLPGA 호반클래식 12차전 우승...통산 11승
정일미(46)가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12차전에서 시즌 3승이자 통산 11승을 기록했다.정일미는 9월 14일(금),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835야드) 부안(OUT), 남원(IN)코스에서 치러진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12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8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했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로 공동 선두를 기록한 정일미는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3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69-71)를 기록한 정일미는 2위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정일미는 “지금까지 11번의 챔피언스 투어 우승 중 가장 힘든 우승이었다. 지난 차전에서 단독 선두
골프
분위기 바뀐 일본여자골프... 한국선수, 4주 연속 우승 도전
한국 선수들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4주 연속 우승에 나선다. 14일부터 사흘간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클럽(파72, 6446야드)에서 JLPGA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천만 엔)이 열린다. 지난달 말 니토리 레이디스에서 안선주의 우승을 시작으로 골프5 토너먼트,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신지애까지 3주 연속 승전보를 알린 한국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4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상금랭킹 1위 신지애가 손목 통증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하는 가운데, 상금 2위 안선주, 올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민영, 2015년 대회 챔피언 김하늘, 2010년 챔피언 전미정이 출전한다. 올해 2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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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2와 김지현2 공동선두 '91년생 두 언니들의 질주'
1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끝난 '올포유 챔피언십 2018'(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에서 김자영2(27,SK네트웍스)와 김지현2(27,롯데)가 7언더파 공동선두로 이 대회 초대 챔피언자리를 노리고 있다.오전조 10번홀에서 출발한 김자영2는 첫홀부터 버디로 시작해 13번홀 보기로 잠깐 주춤했지만 15번홀부터 1번홀까지 5연속 버디로 토탈 7언더파, 65타를 완성했다.지난주(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친 그는 이번주에도 좋은 샷감을 이어간 것이다.쾌조의 샷감을 뽐낸 김자영2는 "코스 자체를 선수들이 워낙 잘 알고, 타수도 잘 나오는 코스라 방심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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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1인자' 박상현의 위엄, 신한동해오픈 1R 단독 선두
박상현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박상현은 13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막을 올린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솎아냈다.6언더파 65타로 경기를 마친 박상현은 2위 그룹에 2타 차 단독 선두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박상현은 11번 홀(파4)과 12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이어 14번 홀(파5)과 17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에서만 4타를 줄이며 질주했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박상현은 2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낸 후 6번 홀(파5)에서 마지막 버디를 추가하며 6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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