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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아쉬운 2위...일본LPGA 사만사타바사걸스컬렉션
이민영(27세, 한화큐셀)이 올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2승을 차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쳤다. 21일 일본 이바라키현 후쿠다의 이글포인트골프클럽(파72, 6601야드)에서 이어진 일본LPGA투어 사만사타바사걸스컬렉션레이디스토너먼트(총상금 6000만엔) 최종일.이민영은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맞바꾸면서 4언더파 68타로 합계 16언더파 200타(67-65-68)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날 버디만 7개를 골라내면서 65타를 친 코이와이 사쿠라(일본)에게 1타 뒤져 2위에 만족해야 했다.이번 대회에서 이민영은 250.67야드의 드라이빙 거리, 42번의 티 샷 중 28번(66.66%) 페어웨이에 올렸고 54번 중 50번(92.59%)파 온에 성공하고 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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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셰인 라우리 메이저 대회 첫 승 장비, 2019 디오픈
셰인 라우리(32세, 아일랜드)가 자신의 통산 5승째를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가져갔다. 21일(한국 시간)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포트러시골프클럽(파71, 7344야드)에서 이어진 디오픈(총상금 1075만달러) 최종일. 라우리는 버디 4개를 보기 5개와 맞바꾸면서 1오버파 72타를 적어냈지만 합계 15언더파 269타(67-67-63-72)로 토미 플릿우드(영국)를 6타 차로 뒤에 세우고 우승했다.지난 2009년 프로 전향하고 주로 유러피언투어에서 활동한 라우리는 데뷔 10년만에 프로 통산 5승을 거두게 됐다. 메이저 대회 1승, 유러피언투어 3승과 미국PGA투어에서의 1승이다.루키 시즌이던 2009년 유러피언투어 3아이리시오픈에서 자신의 프로 첫 승,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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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친구' 로리, 선두 질주...디오픈에서도 깜짝 우승 나오나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지난 3주 간 깜짝 우승자가 탄생한 데 이어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에서도 깜짝 우승자가 탄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세계 남자 골프 메이저 대회인 제 148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 3라운드에서 셰인 로리(아일랜드)가 단독 선두로 질주하고 있다.21일(이하 한국시간)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디오픈 3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3라운드에서는 세계 랭킹 33위 셰인 로리가 단독 선두로 나섰는데, 로리는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중간합계 16언더파 197타를 기록했다.단독 2위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와 4타 차 단독 선두다.북아일랜드에 위치한 로열 포트러시 골프장에서 디오픈을 개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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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타 합작하며 준우승' 고진영-이민지 "잊지 못할 하루"
세계 랭킹 2위 고진영과 세계 랭킹 4위 이민지(호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다.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 6256야드)에서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 올해 LPGA투어 사상 첫 팀플레이 방식의 대회로 신설된 이번 대회는 1라운드와 3라운드는 포섬 방식(하나의 공으로 경기), 2라운드와 4라운드는 포볼 방식(각자의 공으로 경기 후 좋은 스코어를 기재)으로 진행됐다. 세계 랭킹 2위 고진영과 세계 랭킹 4위 이민지는 한 조로 대회에 임했고, 1라운드부터 선두권으로 출발
골프
'두번째 디오픈' 박상현, 3R 공동 19위...톱10 도전
박상현이 남자 골프 메이저 대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19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박상현은 20일(현지시간)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장(파71)에서 치러진 디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를 기록중인 박상현은 공동 19위로 뛰어올랐다.지난 1라운드에서 2언더파로 순항한 박상현은 2라운드에서 1오버파로 주춤했지만,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반등에 성공했다.3라운드 결과 톱10의 마지노선인 공동 8위가 중간합계 7언더파로 다소 격차는 있지만 최종라운드에 따라 톱10 진입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박상현은 이번 대회가 디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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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 노보기’ 이민영, 2타 차 단독선두...시즌 2승 도전
이민영(27, 한화큐셀)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이민영은 20일 일본 이바라키현 후쿠다 이글 포인트 골프 클럽(파72, 6601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 사만사 타바사 걸스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엔)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이민영은 2위 고이와이 사쿠라(일본)를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이민영은 이틀 연속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우승에 다가갔다. 대회 첫날 버디 5개를 잡아내며 공동 2위(5언더파)로 순조롭게 출발한 이민영은 둘째 날에도 보기 없이 버디만 솎아내는 플레이로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민영은 올
골프
[노수성의언더리페어] 빗속의 골퍼가 준비할 & 주의할 몇 가지
이번 주말에 전국에 비가 예고되고 있다. 취소하지 않고 라운드를 강행할 골퍼라면 준비를 철저하게 해야한다. 우산은 꼭 챙긴다. 사이즈가 큰 골프용 우산이다. 우산은 뙤약볕이나 비가 내릴 때 모두 유용하다. 펼쳤을 때 사이즈가 크고, 가벼운 것이 좋다. 골퍼친화적인 골프장에서는 카트에 골프 우산을 비치하지만 골프백에 우산 하나쯤은 넣어 두는 것이 좋다. 비도 막아주고 강렬한 햇빛도 차단하는 '완소' 아이템이다. 비가 올 때는 그립이나 장갑이 젖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타월도 준비한다. 골프장이 카트에 수건을 비치하지만 사이즈도 작고 넉넉하지도 않다. 골프백에 골프 전용 타월을 넣어두면 유용하다. 비가 올
골프
김민휘 바바솔챔피언십 무빙데이 진출...공동57위
김민휘(27세)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개 대회 연속으로 메이크 컷에 성공했다. 이제 무빙데이에 성적을 끌어올리는 일만 남았다.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니콜라스빌의 킨트레이스골프클럽(파72)에서 이어진 미국PGA투어 바바솔챔피언십(총상금 350만달러) 2라운드. 김민휘는 버디 6개를 2개의 보기, 더블 보기 1개와 맞바꾸면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틀 합계 5언더파 139타를 만들었고 공동 57위로 3라운드에서 진출했다.지난 주 존디어클래식에서 공동63위를 기록하면서 8개 대회 연속 미스 컷의 연결고리를 끊은 김민휘는 이번 대회에서 성적을 더 끌어올려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올해 총 25개 대회를 소화했지만 '톱10'
골프
최나연-신지은 팀 공동 2위...다우그레이트레이크스베이인비테이셔널 3R
최나연과 신지은 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다우그레이트레이크스베이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를 공동 2위로 끝냈다. 20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컨트리클럽(파70, 6256야드)에서 이어진 대회 3라운드. 포섬(얼터네이트 샷)으로 진행된 이날 최나연-신지은 팀은 3언더파 67타가 적힌 스코어카드를 제출하면서 합계 11언더파 199타(68-64-67)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인 신디 클렌톤(미국)-재스민 스와나프라(태국)에 5타 뒤졌다. 최나연은 "3일동안 날씨가 굉장히 더운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친 것 같다"면서 "팀워크로 이뤄진 대회다 보니 팀워크도 중요하고, 서로의 게임을 아는 것도 중요했던 것
골프
주말에 타이거 우즈를 볼 수 없다...메이저 대회 마무리
'필승 카드'를 꺼내들고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43세, 미국)를 주말에 볼 수 없게 됐다. 19일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포트러시골프클럽(파71, 7344야드)에서 이어진 디오픈(총상금 1075만달러) 2라운드. 우즈는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는 등 출발은 좋았지만 결국 올해 메이저 대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우즈는 디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맞바꾸면서 1언더파 70타가 적힌 스코어카드를 제출했다. 이날 샷은 나쁘지 않았다. 드라이빙 정확도 64.29%로 출전 선수 평균 58.9%보다 높았다. 그린 적중률도 77.78%로 평균 68.2%보다 순도가 높았다. 하지만 퍼팅은 썩 좋지 못했다. 홀 당 퍼팅 수 1.78개
골프
KPGA, 스윙 분석 어플리케이션 'KPGA SWING' 출시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가 골프 스윙 분석 어플리케이션 ‘KPGA SWING’을 출시했다. KPGA는 교습 현장에서 KPGA 회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왔고 이번에 출시된 ‘KPGA SWING’이 KPGA 회원들의 교습 역량 강화와 레슨 현장의 고객 만족도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KPGA SWING’은 파일 변환 과정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다. 모든 영상을 캡쳐할 수 있는 기능이 있고 영상 플레이 중 조그 다이얼을 돌리면 앞뒤 화면을 끊김 없이 슬로우 모션으로 확인할 수 있다.또한 두 개의 영상을 비교할 수 있는 비교 재생 기능도 탑재했고 직선
골프
'포볼에서 주춤' 고진영-이민지 "미안해하지 않으며 경기하려 노력"
세계 랭킹 2위 고진영과 세계 랭킹 4위 이민지(호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4위로 순위가 다소 밀렸다. 19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 6256야드)에서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가 치러졌다. 올해 신설된 이 대회의 경우 LPGA투어 사상 첫 팀플레이 방식의 대회로 1라운드와 3라운드는 포섬 방식(하나의 공으로 경기), 2라운드와 4라운드는 포볼 방식(각자의 공으로 경기 후 좋은 스코어를 기재)으로 진행된다. 대회 첫 날 치러진 포섬 방식의 1라운드에서는 고진영과 이민지조가 3언더파 67타를 기
골프
'루키' 김한별 "신입사원의 기분, 첫 승과 신인왕이 목표"
2019년 KPGA 코리안투어에 입성한 루키 가운데 올 시즌 상반기 가장 큰 활약을 펼친 김한별(23.골프존)이 소감을 전했다. 시즌 개막전인 ‘제15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최종일 챔피언조에서 경기하며 본인의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한 김한별은 현재까지 9개 대회에 출전해 1개 대회를 제외하고 모두 컷통과에 성공했다. 최고 성적은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기록한 8위다. 꾸준한 활약을 선보인 만큼 김한별은 까스텔바작 신인상 포인트에서 1위(232P)를 달리며 신인왕부문 선두다.제네시스 포인트와 상금순위는 각각 22위(1,388P)와 28위(88,482,874원)이며, 세 부문 모두 신인 선수 중 가장 높은 위치다. 김한별은
골프
'선두와 1타 차' 양희영-이미림 "주말 잘 준비하겠다"
양희영과 이미림이 손을 잡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설 대회인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가 치러졌다.올해 신설된 이 대회의 경우 LPGA투어 사상 첫 팀플레이 방식의 대회다.1라운드와 3라운드는 포섬 방식(하나의 공으로 경기), 2라운드와 4라운드는 포볼 방식(각자의 공으로 경기 후 좋은 스코어를 기재)으로 진행된다.지난 1라운드 포섬 방식에서 선두 그룹에 2타 차 공동 3위로 출발한 양희영과 이미림조는 2라운드 포볼 방식의 경기에
골프
'강력 우승 후보' 우즈-매킬로이, 디오픈 1R 대량 실점...140위 밖
강력한 우승 후보로 기대를 모았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라운드부터 14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18일(한국시간)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장(파71)에서 제 148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이 막을 올렸다.대회 1라운드는 말 그대로 이변의 연속이었다.지난 1951년 이후 68년 만에 디오픈을 개최하는 북아일랜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장은 매킬로이가 16세때 11언더파 61타를 기록한 골프장으로 화제를 모았다.이 때문에 대회 전부터 매킬로이는 수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는데, 1번 홀 부터 OB(아웃오브바운즈)를 기록하며 쿼드러플 보기(한 홀의 기준타수보다 4타 더 침)로 시작하며 골프 팬들을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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