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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이동환, 손가락 욕설 ‘논란’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이동환(26.CJ오쇼핑)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내셔널 경기 도중 손가락을 들어 보이는 욕설을 해 물의를 일으켰다.이동환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12번홀에서 두 번째 샷을 날린 뒤 손가락을 들어 보였다. 이 장면은 미국 CBS 방송 카메라에 포착됐다.CBS 방송은 "아마 갤러리 가운데 누군가가 이동환이 백스윙할 때 시끄럽게 했거나 그의 어프로치샷 결과를 비웃었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측했다. PGA 투어 선수인 제이슨 더프너(미국)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동환…노, 노, 노…오늘 그러면 안 되지"라는 글을 올렸다.자신의 행동이 논란을 일으...
골프
박인비, 63년 만에 대기록 쓰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세계여자골프 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63년 만에 메이저 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박인비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서보낵 골프장(파72.682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마지막 날 2타를 잃었으나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정상에 올랐다.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에 이어 US여자오픈까지 제패하며 1950년 메이저 3연승을 기록한 베이브 자하리아스(미국)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박세리(36.KDB금융그룹)의 기록도 넘어섰다. 박인비는 올시즌 6승을 기록하며 2001년...
골프
박인비, 대기록 달성 ‘눈앞’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메이저 골프대회' 3연승 달성을 위한 마지막 고비만 남겨뒀다.박인비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서보낵 골프장(파72.6821야드)에서 열린 제68회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로 2위 김인경(25.하나금융그룹.6언더파 210타)보다 4타 앞서 있다.이날 핀이 어려운 위치에 꽂힌 데다 강풍까지 몰아쳤지만 박인비는 참가 선수 중 유일하게 언더파 스코어를 작성했다. 박인비가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1950년 베이브 자하리아스 이후 63년 만에 시즌 초반 메이저 대회에서 3연승을 거두는 여자 골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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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인사하는 김자영, '마무리 했어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9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 하며 홀 아웃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골프
[포토] 김자영, '둘이서 한곳을'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9번홀 아이언샷을 캐디가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 LG
골프
[포토] 김자영, '강력한 파워'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9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골프
[포토] 볼 바라보는 김자영, '온그린'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8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골프
[포토] 김자영, '깊은 벙커도 문제없어'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8번홀 그린 깊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골프
[포토] 김자영, '들어가야 하는데'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7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골프
[포토] 김자영, '자영 공략할 부분은 여기야'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7번홀 그린에서 캐디가 짚어주는 부분을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 LG
골프
[포토] 김자영, '캐디 맞바람인가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7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 전 캐디와 함께 바람을 읽고 있다.사진제공 / LG
골프
[포토] 어렵게 파로 막는 김자영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6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골프
[포토] 김자영, '그린 라인이 만만치 않네'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6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 LG
골프
[포토] 김자영, '우드로 한방에 올려라'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6번홀 우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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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LT 우승자 이명직 '우승시상은 처음이에요~'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9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브릿지스톤 파이즈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시상 4천만원) 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브릿지스톤 파이즈 GLT(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투어스테이지와 골프존이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전국골프연합회가 주관하며 아담스콧, CJ제일제당, 바이플러스,마코가 후원한다2013 브릿지스톤 파이즈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에 참가한 아마추어 이명직(닉네임 밀류떼)이 GLT 6월 대회에서 우승하였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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