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PGA 투어도 지카 바이러스에 일정 변경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하부 투어 격인 PGA 투어 라틴아메리카가 대회 일정을 변경했다. 지카 바이러스 때문이다.미국 골프채널은 9일(한국시간) “PGA 투어 라틴아메리카가 지카 바이러스의 유행 등에 따른 선수 안전을 이유로 3월에 열릴 예정이던 대회 2개를 4월 말 이후로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3월10일에 개막할 예정이던 과테말라 스텔라 아트와 오픈은 4월28일로 연기됐고, 이에 앞서 3월3일 시작하기로 돼 있던 온두라스 오픈은 개막일이 5월5일로 연기됐다.PGA 투어는 또 푸에르토리코 오픈, 또 다른 하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 대회인 브라질 챔피언스 등 3월 말에 열리는 대회도 상황에 따라 일정 변경을...
골프
‘어린 왕자’ 송영한 “우승하니까 좋더라”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우승해 보니까 정말 좋다.”당연한 얘기지만 ‘어린 왕자’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은 이 말을 하기 위해 여섯 번 울어야 했다. 그는 2013년 프로 데뷔 후 국내와 일본에서 활동하며 두 곳에서 모두 신인상을 수상했지만 정작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그동안 준우승만 여섯 차례 했다.그랬던 그는 지난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에서 끝난 아시안 투어 싱가포르 오픈에서 세계 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를 1타 차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송영한은 “우승해 보니까 정말 좋다. 세계 랭킹 1위를 이기고 우승해 영광이다”며 “(스피스와) 같은 조에서 경기했으면 좋았을 텐...
골프
설 맞아 귀국한 장하나 “고생한 생각에 울컥”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해 재미있게 투어를 다녔지만 그래도 힘든 게 사실이었다. 지금까지 같이 고생한 생각이 나서 더욱 그랬다.”설을 하루 앞두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장하나(24.비씨카드)가 8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금의환향한 장하나는 팬들이 만들어 온 ‘장하다, 장하나’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 등을 했다.장하나는 “설에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시즌 첫 대회에서 앨바트로스도 하고 LPGA 투어 첫 우승까지 이뤄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하나는 2주 전 시즌 개막전이었던 바하마 클래식에서 LPGA 투어 최...
골프
대니 리, PGA 피닉스 오픈서 아쉬운 4위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6)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2승을 아쉽게 놓쳤다.대니 리는 8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테일 스타디움 코스(파71·7266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피닉스 오픈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잃어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 단독 4위로 대회를 마쳤다.2위 그룹에 3타 앞선 단독 선두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대니 리는 버디 3개를 잡고도 보기 5개로 2타를 잃었다. 상위권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타수를 잃은 탓에 지난해 7월 '그린 브라이어 클래식' 이후 PGA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 기회를 놓쳤다.대니 리가 주춤한 사이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리키 파울러(미국)가 나란히 4타씩 줄여 최종합계...
골프
‘앨버트로스-우승’ 장하나의 ‘마법’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 주에는 ‘앨버트로스’, 이번에는 ‘우승’. 장하나(24.비씨카드)가 마법과 같은 2주를 보냈다.장하나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츠 골프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합계 11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미국 진출 이후 네 차례의 준우승 끝에 거둔 첫 우승이라 더욱 기쁨이 컸다.장하나는 특히 지난 주 앨버트로스에 이어 이번에는 우승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는 지난 주 개막전이었던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3라운드 파4 홀에서 홀인원 겸 앨버트로스를 기록했다. 파5 홀에서 두 번째 샷을 그대로 집어넣는...
골프
장하나, 긴 여정 끝에 ‘기쁨의 눈물’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해 장하나(24.비씨카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준우승만 네 차례 거뒀다. 정상에 오를 실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매번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장하나가 드디어 데뷔 2년 만에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코츠 골프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장하나는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 3라운드 잔여 경기와 최종 4라운드를 합쳐 30개 홀을 도는 강행군 끝에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해 브룩 핸더슨(캐나다)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장하나는 마지막 챔피언 퍼트를 마친 뒤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장하나의 이번 우승으로...
골프
'LPGA 새 역사' 장하나, 생애 첫 우승 감격까지
'장타자' 장하나(24 · 비씨카드)가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드디어 생애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 낭보를 전했다.장하나는 7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장(파72 · 6541야드)에서 끝난 코츠 챔피언십 최종 합계 11언더파로 브룩 헨더슨(캐나다)에 2타 차 우승을 일궈냈다. 상금 22만5000 달러(약 2억5000만 원)를 거머쥐었다.지난해 LPGA 투어 진출 이후 2년 만의 첫 승이다. 준우승만 4차례 했던 아쉬움을 딛고 이뤄낸 우승이다.2주 연속 한국 선수가 우승하며 올해도 독주를 일찌감치 예고했다. 지난주 올 시즌 개막전 바하마 클래식은 김효주(21 · 롯데)가 정상에 올랐다.장하나는 지난주 우...
골프
장하나·리디아 고, 코츠챔피언십 공동 선두…3R 일몰 중단
장하나(비씨카드)와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츠 챔피언십에서 나란히 3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장하나와 리디아 고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골든 오칼라 골프장(파72·6541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일몰로 인해 3라운드가 중단된 가운데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1위가 됐다.대회 셋째 날 승부는 악천후 때문에 연기됐던 2라운드 잔여 경기부터 마무리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장하나는 2라운드 1번 홀부터 시작해 일몰로 중단될 때까지 경기를 계속해 3라운드 6번 홀까지 소화했다.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더블 보기 1개로 이븐파를 친 장하나는 7언더파로 3라운드를 시작했다. 이...
골프
골프 로봇, 최초로 홀인원 기록 화제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로봇이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피닉스 오픈 프로암 행사에서 ‘LDRIC(엘드릭) 더 골프 로봇’이 대회장인 스코츠데일 TPC 스타디움 코스 16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며 관련 동영상을 게재했다.이 로봇이 16번홀에서 날린 볼은 핀 앞에 떨어진 뒤 굴러 홀에 그대로 빨려 들어갔다. 그 순간 장내 아나운서를 비롯한 관중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내질렀다. 로봇이 홀인원을 기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한 번이 아니라 다섯 번째 시도 만에 홀인원을 했다.이 로봇은 골프 레버러토리의 오너인 지니 패런트와 골프 아나운서인...
골프
[김세영의 마니아썰]아이언맨을 꿈꾸는 그녀들
고등학교 1학년 시절부터 난 기숙사에서 생활했다. 선배들은 “체력이 뒷받침돼야 공부도 한다”고 했다. 그 구실로 매주 금요일 밤이면 우리는 운동장을 수 없이 돌고, 얼차려까지 받아야 했다. 철봉에 매달린 뒤 정해진 시간 동안 버티지 못하면 “넌 지금 대학에 떨어진 거야”라는 질책과 함께 몽둥이가 날아왔다. 우린 금요일을 ‘블랙 프라이데이’라 불렀다. 어쨌든 그렇게 기른 체력을 정작 고3이 되어선 밤새 술을 마시는 데 쓰고 말았으니…쩝.프로 골프 선수들은 매주 대회장을 따라 이동한다. 어찌 보면 ‘유목민’과도 같은 삶이다. 국내 대회는 그나마 이동거리가 짧지만 미국은 얘기가 다르다. 매주 다른 잔디, 다른 기후의 장소로...
골프
최경주, 피닉스 오픈 1라운드 1오버파 주춤
최경주(46, SK텔레콤)의 상승세가 피닉스 오픈 1라운드로 이어지지 않았다.최경주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TPC 스타디움 코스(파71 · 72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1라운드에서 1오버파 공동 84위로 출발했다.최경주는 지난 대회였던 파머스 인슈어런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4년 6월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이후 첫 톱10 진입하며 부활을 알렸다.하지만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지는 않았다. 최경주는 버디 1개에 그쳤고, 보기 2개를 범하며 1타를 잃었다. 물론 6언더파 공동 선두로 나선 리키 파울러(미국), 셰인 로리아(아일랜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7타 차로 남은...
골프
‘탱크’ 최경주 ‘주춤’, 대니 리 ‘선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탱크’ 최경주(46.SK텔레콤)가 지난주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주춤했다. 반면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6)와 재미교포 제인스 한(35) 등 교포 선수들은 선전을 펼쳤다. 5일(한국시간)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 오픈 1라운드에서다.최경주는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TPC 스타디움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첫날 1오버파를 쳤다. 버디 1개와 보기 2개를 묶었다. 일몰로 일부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지 못한 상태에서 최경주는 일단 공동 84위에 자리했다.최경주는 지난주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려 이번 대회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전반에 보기 1개를...
골프
'2라운드 시작도 못했는데' 장하나, 여전히 선두 질주
장하나(24, 비씨카드)가 2라운드를 시작하지 않고도 선두 자리를 지켰다.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장(파72 · 654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츠 골프 챔피언십 2라운드. 출전 선수 120명 중 22명 만이 18개 홀을 모두 돈 뒤 폭우로 인해 2라운드가 연기됐다.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출발했던 장하나는 2라운드를 한 홀도 치르지 않았지만, 여전히 공동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17개 홀을 친 세계랭킹 1위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가 4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로 장하나와 함께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올해 처음 LPGA 투어 대회에 나선 리디아 고는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는 완벽...
골프
역시 리디아 고, 단숨에 공동선두 도약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1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단숨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리디아 고는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개 홀을 남기고 버디 4개를 잡았다. 중간 합계 7언더파로 장하나(24.비씨카드)와 함께 리더보드 맨 윗자리에 올랐다. 장하나는 출발도 하지 못했다.이날 경기는 낙뢰 예보와 함께 폭우가 쏟아져 출전 선수 120명 중 22명만 2라운드를 끝냈다. 코스 일부에는 물이 고이기도 했다. 리디아 고는 마지막 홀에서 4.5m 퍼트를 남겨둔 채 클럽하우스로 들어왔다. 잔여 경기는 현지시간으로 다음날 ...
골프
‘약속의 땅’에 온 장하나 “강아지 이름도 앨버트로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장하나(24.비씨카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월요 예선을 거쳐 참가해 공동 2위의 성적을 거둬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올해는 지난주 시즌 개막전 앨버트로스에 이어 이번 대회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서 관심을 끌었다. 그에게는 대회가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장(파72)이 ‘약속의 땅’이나 다름없는 셈이다.장하나는 4일(한국시간)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를 7개를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 끝에 3타 차 1위에 올랐다. 장하나는 지난주 열린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3라운드 8번홀(파4)에서는 티샷을...
골프
4841
4842
4843
4844
4845
4846
4847
4848
4849
485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1-3 패...2연패 무산
일반
'추신수만큼만 해도 성공'…KT 최지만 지명은 '위험한' 도박
국내야구
고우석, 선발 전환은 어떤가?…멀티이닝·연투 능력, 유영찬도 있지 않나
국내야구
'연장 7차전 혈투 끝 우승' 송가은 드림투어 정상...정규투어 복귀 발판
골프
내년 KT 타선이 '후덜덜'...최원준, 김민혁, 안현민, 힐리어드, 김현수, 최지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