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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6년의 침묵 깨고 엡손 투어 우승…LPGA 정규 투어 복귀에 '청신호'
2019년 메이저 무대를 호령했던 이정은이 긴 공백을 딛고 다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우승은 단순한 2부 투어 1승이 아니다. LPGA 정규 무대로의 귀환을 향한 재기 드라마의 첫 페이지다.이정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롱우드의 알라쿠아 컨트리클럽(파71·6,182야드)에서 막을 내린 LPGA 엡손 투어 IOA 골프 클래식(총상금 2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버디 7개·보기 3개, 6언더파 65타의 맹타를 쏟아냈다. 3라운드 최종 합계 13언더파 200타. 치열한 선두 다툼을 펼친 동료 전지원을 1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 상금 3만 달러(약 4,500만 원)를 확보했다.KLPGA 투어 통산 6승을 품고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낸 이정은은
골프
'90㎝의 비극' 이태훈, 디섐보와 연장 혈투 끝 준우승...KPGA 통산 상금 넘어선 '33억 위로금'
세상에서 가장 멀고도 가까운 거리가 있다면 바로 이날의 90㎝였다.교포 골퍼 이태훈(캐나다)은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7천406야드)에서 막을 내린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쳐내며 생애 최고의 하루를 만들어냈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0타. 리더보드 정상에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연장전 무대에 섰다.운명의 18번 홀(파5). 먼저 퍼트에 나선 이태훈은 8m 버디 퍼트를 그린 위에 흘려보냈고 이어진 90㎝ 파 퍼트, LIV 골프 공식 기준으로는 1야드의 거리 마저 홀 턱을 맞고 밖으로 튕겨나왔다. 우승컵은 곧장 디섐보의 손으로 넘어갔다.경기 후 이태훈은
골프
[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황유나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시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김시현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시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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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차분하게 출발준비하는 김시현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시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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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손 인사로 출발하는 김시현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시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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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임진영, 매니저먼트 식구들과 함께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진영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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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임진영, 캐디 류제창과 함께 우승 합작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진영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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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보드를 보지 않았다' 그게 전부였다, 임진영이 2026 KLPGA 개막전을 뒤집은 단 하나의 이유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천609야드)에서 막을 내린 KLPGA 투어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2003년생 임진영이 마지막 4라운드에서 보기 없는 버디 7개, 7언더파 65타를 폭발시키며 최종 15언더파 273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예원을 1타 차로 따돌린 극적인 역전 우승이었다.3라운드 종료 시점 선두 대비 4타 뒤진 공동 7위였던 임진영은 17번 홀(파3)에서 약 3.5m 버디 퍼트를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승기를 확실히 잡았다. 우승 후 SBS골프 인터뷰에서 그는 "선두인 상황을 몰랐기 때문에 크게 긴장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자기 플레이에만 집중한 결과가 첫 우승 트로피로 돌아온 것이다.역전을 허용한 이예원은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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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시상식 진행하는 김미영 아나운서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김미영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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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임진영, 리쥬란챔피언십 역전 우승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진영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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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는 임진영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진영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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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KLPGA 개막전의 여왕 임진영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진영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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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우승 축하 물세례받는 임진영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진영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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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생애 첫 승을 신고하는 임진영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진영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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