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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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매 시즌 스타를 배출하고 있다. 2014년에는 김효주(21, 롯데), 2015년에는 전인지(22, 하이트진로),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지만 2016년에는 단연 박성현(23, 넵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각종 타이틀을 섭렵하며 미국 무대로 발길을 향했다.2014년, 골프천재 김효주 2014년 KLPGA투어는 그야말로 '효주시대'였다. 당시 김효주는 KLPGA투어 메이저대회 3승을 포함해 5승을 기록했다. 이번에 박성현이 새 기록을 쓰기 전까지, 단일 시즌 최다 상금은 2014년 김효주가 세운 12억897만원이었다.김효주는 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을 휩쓸며 4관왕에 올랐다.김효주는 2014년 초청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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