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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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최고의 흥행 카드는 박성현(23, 넵스)-김세영(23, 미래에셋)의 장타 대결이다. 이들 외에도 눈 여겨 볼 만한 조 편성 조합이 많다.미래에셋 대우 클래식(총상금 6억원)은 23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강촌골프장(파72, 6527야드)에서 개막한다.1라운드 조 편성은 올 시즌 성적이 비슷한 선수들끼리 짜여졌다. 올해 시즌 2승을 기록한 장수연(22, 롯데)과 조정민(22, 문영그룹)이 같은 조로 편성됐고, 시즌 1승을 올린 김해림(27, 롯데)과 안시현(32, 골든블루), 오지현(20, KB금융그룹)이 한 조가 됐다.7승으로 다승 1위에 올라 있는 박성현 다음 순위가 2승이다. 장수연, 조정민, 고진영(21,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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