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美 골프채널 “폴라 크리머의 캐디 콜린 칸, 박성현 캐디 맡는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의 골프채널이 “폴라 크리머(미국)와 그의 캐디 콜린 칸이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대회를 마지막으로 결별한다. 칸은 다음 시즌부터 박성현의 캐디를 맡기로 했다”고 17일(한국시간) 보도했다.이 매체는 여기에 덧붙여 크리머가 “콜린 칸과 나는 12년간 함께 해왔지만 이제 변화를 줘야 할 때라고 서로 합의했다”고 말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칸은 지난 2005년부터 크리머의 캐디를 맡았고, 이전에는 박세리,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등 스타 선수들의 캐디를 맡은 경험이 있는 베테랑 캐디다.박성현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지난 7일 열린 박성현 미국진출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박성현의 캐디...
골프
'신인왕' 김태우, "내년 목표 높게 잡았다. 상금왕-대상 석권"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신인왕은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 같다.”김태우(23)는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인 카이도 챔피언십에서 변영재(22)와 신인왕을 놓고 접전을 펼친 끝에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왕을 차지한 김태우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6일 김태우와 전화 인터뷰를 했다.김태우는 “신인왕을 받아서 정말 영광이다. 이 상을 받을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다”며 “신인왕은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 같다. 열심히 노력해서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다.김태우의 아마추어 시절은 화려했다. 김태우의 개명전 이름인 김효석...
골프
매킬로이, 3년 연속 유럽투어 상금왕에 오를 수 있을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17일(현지시간)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 최강자를 가리는 DP월드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이 개막한다. 대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주메이라골프장(파72, 7675야드)에서 치러진다.파이널 시리즈 최종 3차전인 DP월드 투어 챔피언십에는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상위 60명이 출전한다.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은 상금을 포인트로 환산해 매긴 순위다.EPGA는 마지막 대회를 치른 후 랭킹 상위 10명에게 보너스 상금을 준다. 1등 125만달러, 2등 75만 달러 등 총 500만달러의 상금을 차등 지급한다.EPGA투어 마지막 대회를 앞두고 레이스 투 두바이 최강자는 4명으로 추려진다. 랭킹 1...
골프
2016 LPGA투어의 ‘철인’ 브룩 헨더슨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브룩 헨더슨(19, 캐나다)이 201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총 31개 대회를 소화하게 됐다.미국의 골프채널은 16일(한국시간) “브룩 헨더슨은 LPGA의 아이언 우먼”이라며 “헨더슨이 이번주 대회에 참가하면 총 31개 대회에 출전한다”고 보도했다.한 시즌 31개 대회 출전은 올 시즌 LPGA투어 선수 중 가장 많은 대회를 소화하는 기록이며, 헨더슨이 출전한 31개 대회는 순수 LPGA투어 대회라 8월 리우올림픽은 빠진 숫자다. 헨더슨이 올 시즌 결장한 대회는 토토 재팬 클래식, 그리고 혼다 타일랜드 대회다.헨더슨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젊다. 이건 일종의 도전이다”라고 말했다. 헨더슨은 올 시...
골프
[마니아썰] 'KLPGA 대상 < 미국 현지 적응' 박성현의 공식이 아쉬운 이유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고의 스타를 꼽으라면 두말할 것 없이 박성현(23, 넵스)이다.7승으로 다승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고, 상금 13억3309만667원으로 역대 한 시즌 최고액 신기록을 썼다.이제 한국 무대가 좁아진 박성현은 예상 대로 미국 진출을 선언했다. 그런데 그 시기와 절차는 좀 어리둥절했다. 시즌 마지막 대회와 또 다른 이벤트 대회에 모두 불참하겠다고 전격적으로 밝히고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선수 본인이 원해서 갔고, 딱히 명문화된 규정을 위반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왜 어리둥절하고 찜찜한 기분이 남았을까.가장 큰 이유는 이거다. 투어 최고의 선수가 투어 최고의 영예라고 할 수 있는 대상포인트 1위 탈환...
골프
절박한 리디아 고, 우승 아니면 다 놓칠 수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리디아 고(19, 뉴질랜드)가 올해의 선수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미국의 골프채널은 15일(한국시간) 이에 대해 ‘방법은 단 하나다.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것 뿐’이라고 보도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은 17일(현지시간) 미국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시작한다.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올 시즌 LPGA투어의 타이틀 수상자가 결정된다. 특히나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에리야 쭈타누깐(21, 태국)과 리디아 고 중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가 관전포인트다.쭈타누깐은 현재 올해의 선수(261점), 다승(5승), 상금(247...
골프
[포토] 추보라 아나! KPGA 마지막 대회 사회!
[보성(전남)=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즘 마지막 투어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이 13일까지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파72, 6천969야드)에서 열렸다. 이형준(24, JDX멀티스포츠)이 최종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최종 합계 26언더파 262타로 프로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JTBC골프 추보라 아나운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골프
[포토] KPGA 2016 피날레!
[보성(전남)=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2016 시즌 마지막 투어인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이 11월 13일까지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파72, 6천969야드)에서 열렸다.이형준(24, JDX멀티스포츠)이 최종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최종 합계 26언더파 262타로 최저타 우승 신기록을 작성하며 프로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형준이 트로피를 들고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골프
3개 남은 日 JGTO 대회 …송영한 시즌 2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시즌 2승을 노린다.송영한은 17일부터 나흘간 미야자키현 피닉스 컨트리클럽(파71, 7027야드)에서 열리는 JGTO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총상금 2억엔)에 출전한다. 일본대회는 이 대회 포함 3개 대회만을 남겨두고 있다.송영한은 지난 2월 JGTO 개막전이었던 SMBC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하며 화려하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송영한은 지난 10월 혼마 투어월드컵에서 연장 9홀 끝에 아쉬운 준우승을 기록했고, 지난주 치른 미쓰이 스미토모 VISA 태평양 마스터즈에서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따라잡지 못하고 역시 준우승에 머물렀다.43...
골프
이보미, 日 2주 연속 타이틀 방어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이보미(28, 노부타그룹)가 2주 연속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이보미는 17일부터 나흘간 에히메현 엘르에어 골프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대왕제지 엘르에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엔)에 출전한다.이보미는 이번 대회에서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 지난 주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이보미는 2주 연속 타이틀 방어를 노린다.하지만 이번 대회는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JLPGA투어 최종전인 리코컵은 출전자격이 제한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선수에게 이 대회는 JLPGA투어 마지막 대회다. 리코컵은 상금랭킹 상위 25위 이내의 선수와 올 시즌 우...
골프
지옥의 레이스 시작, 2017 KLPGA 정규투어 시드를 잡아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출전권을 얻기 위한 시드전이 시작됐다.15일부터 나흘간 전남 무안컨트리클럽에서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예선이 치러진다. 올 시즌 KLPGA투어 상금랭킹 60위까지는 다음 시즌 출전권이 주어지지만, 상금랭킹 61위부터는 시드전을 통과해야 정규투어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시드전은 예선, 본선으로 이루어진다. 시드전은 예선 통과도 쉽지 않아 ‘지옥의 레이스’라 불린다. 지난해에는 총 310명이 예선전에 출전했다.예선을 거치지 않고 본선으로 직행하는 경우도 있다.시즌 마지막 대회 ADT캡스 챔피언십 이후 상금랭킹 61위부터 80위까지는 ...
골프
왕정훈, 세계랭킹 66위까지 ‘점프’…신인상 가능성 UP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왕정훈(21)이 세계랭킹을 25계단 끌어올려 66위에 올랐다.15일(한국시간) 발표된 11월 14일자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왕정훈은 랭킹포인트 2.1723점을 얻어 총 112.96점으로 지난주 91위에서 66위로 뛰어올랐다.왕정훈은 지난 13일 끝난 유러피언투어 파이널 시리즈 네드뱅크 챌린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왕정훈은 올 시즌 유러피언투어에서 2승을 거뒀고, 파이널 시리즈 최종전 DP월드투어 챔피언십에도 진출이 확정된 상태다. 파이널 시리즈 참가 기준은 두바이 레이스 순위에서 왕정훈이 15위에 올라 있는데, 이는 올해 유러피언투어 신인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이로써 왕정훈은 유러피언투어 신인상 수상 확률이...
골프
포르셰 부상 받은 이보미 "올 겨울 면허 딸까 고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보미(28, 노부타그룹)가 지난 6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어스 먼다민컵 우승 부상으로 8000만원 상당의 포르셰 자동차를 받았다. 이보미는 지난해에도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포르셰를 받았다.이보미는 지난 14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에서 열린 포르셰 증정식에 참여했다.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이보미는 "지난해에 받은 자동차는 가족들이 한국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보미는 운전면허가 없다. 이보미는 지난 6월 마니아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운전면허를 딸 시간이 없었다. 한편으로는 만약 운전을 직접 하게 되면 골프에 소홀해질까 봐 두렵다"라고 말했다.지난해에 이어 올...
골프
‘대세’ 최진호, 투어에 엇갈린 절망-희망…2016 KPGA 결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지난 13일 카이도코리아 투어 챔피언십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는 총 13개 대회가 열렸다. 여전히 한국 남자골프가 ‘암흑기’를 겪고 있다는 한숨이 이어진 가운데 2016시즌은 희망과 절망이 동시에 교차한 시즌이었다.최진호 생애 최고의 시즌 최진호(32, 현대제철)는 올 시즌 2승을 거뒀고, 제네시스 대상과 상금왕을 동시에 석권했다. 최진호는 2014년 김승혁 이후 2년 만에 상금왕과 대상을 석권한 주인공이 됐다.다승자도 2년 만에 배출됐다. 최진호와 더불어 주흥철(35, 비스타케이호텔그룹)이 시즌 2승을 거뒀다. 지난해 12개 대회에서 12명의 우...
골프
왕정훈, 2년 연속 유러피언 투어 韓 신인왕 눈앞
아쉽게 우승은 놓쳤다. 하지만 유러피언 투어 신인왕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한 왕정훈(21)이다.왕정훈은 지난 13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끝난 유러피언 투어 파이널 시리즈 2차전 네드뱅크 챌린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렸지만, 4라운드에서 올렉스 노렌(덴마크)에게 역전당했다.이번 준우승으로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39위에서 15위로 점프했다. 영국왕실골프협회(R&A), 골프기자협회 투표로 결정되는 신인왕 투표에서도 유리한 입장이다. 대부분 상금 랭킹이 가장 높은 신인이 수상해왔기 때문이다.경쟁자인 리 하오통(중국)은 17위에서 19위로 떨어졌고, 이수민(23, CJ오쇼핑)도 24위에서 40위까...
골프
4061
4062
4063
4064
4065
4066
4067
4068
4069
407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