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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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치열했던 KLPGA 2016시즌을 끝내고 짧은 휴식기를 맞은 KLPGA의 선수분과위원회(위원장 홍진주)가 11월 29일(화) 오후, 강북 노인종합복지관과 서울지역 교육복지실무자협회를 방문해 여러 가지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KLPGA 선수를 대표해 선수분과위원회 위원장인 홍진주(33,대방건설)를 비롯, 홍란(30,삼천리), 박서영(31,삼우건설), 김자영2(25,LG), 변현민(26,AB&I) 등이 자발적으로 기부 물품을 마련해 본 행사를 마련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먼저 강북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해 만든 겨울 동안 먹을 김장김치를 전달했고, 그 후 교육복지실무자협회에는 여성용품을 전달하고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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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팀이 두 번째 대회를 맞는 더 퀸즈에서 설욕전에 나선다.2일부터 일본 나고야 미요시 골프장(파72, 6500야드)에서 한국, 일본, 호주, 유럽 4개국의 여자프로골프협회가 참가하는 4대 투어 대항전 '더 퀸즈'가 열린다.더 퀸즈는 총 사흘간 치러지며, 대회 첫째 날 포섬, 둘째 날 포볼, 최종일 1대 1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기면 3점, 비기면 1점을 더해 총 합계로 팀 순위를 가린다.지난해는 호주가 7점, 유럽 12점, 한국 38점, 일본 41점으로 순위가 가려졌다. 4대 투어 대항전이지만 사실상 한국과 일본이 우승 경쟁을 펼쳤다.우승경쟁은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각 투어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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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일부터 나흘간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최종전 일본시리즈 JT컵(총상금 1억 3000만엔)이 열린다.JT컵은 상위 랭커의 선수들이 출전해 일본무대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대회에는 단 30명이 출전하며 JT컵 전년도 우승자, 올 시즌 JGTO투어 우승자, 상금랭킹 상위 20명 등으로 출전 우선순위가 정해진다.1974년도에 처음 개최된 이 대회는 아직까지 한국 선수가 우승컵을 들어올린 적이 없다. 올해는 김경태(30, 신한금융그룹), 송영한(25, 신한금융그룹), 박상현(33, 동아제약), 박준원(30, 하이트진로), 김형성(36, 현대자동차), 조병민(27, 선우팜), 조민규(28,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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