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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복 입은 전인지 '새색시 같아요'
[잠실=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2016 KLPGA 대상시상식이 열렸다.해외 특별상 수상자 전인지가 한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잠실=노대겸 기자 mania@maniareport.com
골프
[포토] 박성현 '너무 자주 올라와서 쑥스럽네요'
[잠실=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2016 KLPGA 대상시상식이 열렸다.박성현이 수상소감을 말하기 앞서 쑥스럽게 웃고 있다. 박성현은 인기상과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까지 5관왕에 올랐다.잠실=노대겸 기자 mania@maniareport.com
골프
[포토] 인기상 받는 '남달라' 박성현의 반달 미소
[잠실=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2016 KLPGA 대상시상식이 열렸다.박성현이 인기상을 수상하고 있다. 박성현은 인기상과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까지 5관왕에 올랐다.잠실=노대겸 기자 mania@maniareport.com
골프
드레스 입은 여자 골프 스타들, “시집 가는 기분이네요”
[잠실=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시집 가는 기분이네요.”평소 보이시한 매력을 뽐내던 박성현(23, 넵스)이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화사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장에 등장했다.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16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박성현은 어깨가 드러난 흰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박성현은 “시집 가는 기분이다”라며 웃었다.필드 위에서 샷을 하던 모습만 보다가 완벽한 메이크업과 드레스를 차려 입은 여자골프 스타들의 모습은 팬들의 눈을 사로잡기 충분했다.박성현은 지난해 오프숄더의 블랙 드레스를 입었는데, 올해는 흰색 드레스를 선택했다. 올 시즌 KLPGA의 ‘대세’로...
골프
특별상 박인비 “여러분도 누군가의 멘토가 될 것이라 믿어”
[잠실=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든 슬래머'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인상적인 수상 소감으로 박수를 받았다.박인비는 6일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16 KLPGA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는 2016 리우올림픽 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이어 올림픽 금메달까지 따내는 ‘골든 슬램’을 달성했다. 박인비와 함께 올해 은퇴를 선언한 박세리(39, 하나금융그룹)도 특별상을 받았다.박인비는 “골든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이후 오늘처럼 특별한 상을 많이 받게 되는 것 같다”며 “리우올림픽에서는 누구보다도 박세리 감독에게 감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박인비는 “어릴 때 내 롤모델이었던 박...
골프
‘역시 2016년 대세’ 박성현, KLPGA 대상 시상식 5관왕
[잠실=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3, 넵스)이 2016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5관왕에 올랐다.박성현은 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대상 시상식에서 다승왕, 상금왕, 최저타수상,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그리고 인기상을 휩쓸었다.박성현은 먼저 기록으로 수상이 결정되는 부문에서 3개 부문을 가져갔다. 박성현은 올 시즌 7승으로 최다승을 기록했고, KLPGA투어 총상금 13억3309만667원으로 역대 한 시즌 최고액 신기록을 세웠다. 평균타수는 69.64로 1위다. 골프기자단이 선정하는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역시 박성현 차지였다. 기자단과 골프팬들이 직접 뽑은 인기상도 박성현이 고진영을...
골프
[포토]핸드프린팅하며 포즈 취하는 박세리
[잠실=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06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서울 롯데호텔월드(잠실) 크리스탈볼륨에서 열린 한국여자골프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16 KLPGA 대상시상식'이 열렸다.박세리가 핸드프린팅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포토]핸드 프린팅하는 골프전설 박세리
[잠실=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06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서울 롯데호텔월드(잠실) 크리스탈볼륨에서 열린 한국여자골프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16 KLPGA 대상시상식'이 열렸다.박세리가 핸드프린팅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골프
왕정훈, UBS 홍콩 오픈서 승수 추가 나선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2016 시즌 유러피언투어(EPGA) 신인왕을 차지한 왕정훈(21)이 EPGA투어 통산 3승에 나선다.왕정훈은 8일부터 나흘간 홍콩 판링의 홍콩 골프 클럽(파70, 6999야드)에서 열리는 UBS홍콩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아시안투어와 유러피언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매해 세계 탑 플레이어들이 모여 기량을 겨룬다.왕정훈은 지난 5월 EPGA투어 핫산 2세 트로피와 아프라시아 뱅크 모리셔스 오픈에서 연달아 우승했다. 이후 주목할만한 성적은 없었고, 올림픽 이후 위장독감에 걸려 한 달 간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왕정훈은 11월부터 다시 우승경쟁에 뛰어들었다. 지난 터키항공 에어라인 오픈에서 공동...
골프
달라진 '골프황제'의 위상…우즈, 마스터스 우승 배당률 6위
466일 만의 복귀전. 단 하나의 대회를 치렀을 뿐이지만,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위상이 180도 달라졌다.우즈는 지난 5일(한국시간) 바하마에서 끝난 히어로 월드챌린지에서 4라운드 합계 3언더파를 기록, 18명 출전 선수 가운데 15위에 그쳤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기권했으니 사실상 우즈 뒤에는 2명만 있었던 셈이다.하지만 우즈의 복귀전은 인상적이었다.일단 4라운드를 모두 마치는 건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 나흘 동안 치른 72개 홀에서 버디를 24개나 잡아냈다. 우승을 차지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보다 많았다. 물론 더블보기도 6개로 가장 많았다는 점이 흠이었다.우즈의 존재감도 달라졌다.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베팅사...
골프
복귀전 치른 우즈의 신무기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타이거 우즈(41, 미국)는 복귀전에서 어떻게 골프백을 꾸렸을까우즈는 지난 5일(한국시간)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히어로 월드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서 16개월 만에 복귀에 성공했다. 우즈의 복귀에 성적만큼이나 관심이 컸던 것은 그가 선택하는 새로운 용품들이었다. 나이키가 골프용품 사업을 중단함에 따라 우즈가 새로운 용품을 찾아야 했기 때문이다.우즈는 복귀전에서 테일러메이드, 나이키, 스카티 카메론 클럽 및 브리지스톤 공으로 골프백을 꾸렸다.예상했던 대로 우즈가 선택한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다. 우즈가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로 연습하는 장면은 여러 번 보도되기도 했다. 복귀전에...
골프
이보미, 삿포로 아동복지원에 5년치 과자 기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이보미(28)가 지난 5일 일본 삿포로의 한 아동복지원에 과자 2000개를 선물했다고 일본 스포츠호치가 보도했다.이보미는 지난 8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메이지컵에서 우승했다. 메이지는 일본의 과자 회사로,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스폰서사인 메이지 측에서 5년치에 해당하는 메이지의 ‘칼’이라는 과자 2000개를 부상으로 준다.이보미는 우승 당시 소감을 밝히면서 “칼 치즈맛을 좋아하는데, 이동 중인 차량에서 잘 먹을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연말 복지원 어린이들에게 과자 선물을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지난해 메이지컵 우승자였던 신지애 역시 작년 연말 일본의 아동복지원을 찾아서...
골프
‘복귀’ 타이거 우즈, 세계랭킹 898위서 650위로 점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41, 미국)의 세계랭킹이 248계단 뛰어올랐다.우즈는 지난 5일(한국시간) 바하마 알바니 골프클럽에서 끝난 히어로 월드챌린지에 참가했다. 그는 참가자 18명 중 15위로 대회를 마쳤는데, 이 대회는 우즈가 16개월 만에 실전에 돌아온 복귀전이었다.우즈는 지난 1년 4개월 동안 공백기를 가지면서 세계랭킹이 898위까지 내려가 있었다. 우즈는 비록 복귀전에서 하위권 성적을 기록했지만 오랜만의 복귀전을 치른 것만으로도 650위로 올라갔다.한편 1위 제이슨 데이(호주),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3위 더스틴 존슨(미국) 등 상위 톱10의 순위는 변화가 없다. 지난 주말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시...
골프
[JGTO 결산] 김경태 3승...송영한-박상현 코리안 브라더스 8승 합작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2016년 JGTO(일본골프투어)도 코리안 브라더스의 활약으로 풍성했다.2016시즌 JGTO는 6일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2015년 상금왕 김경태(30, 신한금융그룹)를 필두로 한국 선수들은 8승을 합작했다. 송영한(25, 신한금융그룹)과 박상현(33, 동아제약), 조병민(27, 선우팜), 박준원(30, 진로하이트)은 일본 투어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한국 선수들은 26개 대회 중 8승을 거둔 것은 물론이고 상금랭킹 10위 이내의 김경태, 송영한, 박상현이 이름을 올리면서 한국 남자 골프의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 가장 돋보인 것은 김경태다. 김경태는 3승을 거두며 상금랭킹 3위에 올랐다. 김경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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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투어 대항전, 또 하나의 재미요소
[나고야(일본)=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지난 2일부터 사흘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4대 투어 대항전 ‘더 퀸즈 presented by 코와'가 막을 내렸다.4대 투어 대항전에는 이름에 걸맞게 각 투어를 응원하기 위한 응원물품이 준비되었다. 그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응원 물품은 무엇이었을까대회장에는 총 두 곳에 응원물품 부스가 설치되었다. 주차장 내에 마련된 '코와 플라자'와 코스 근처에 설치된 '코와 미니플라자'가 갤러리들을 맞이했다.대회가 끝난 후 집계결과, 코와 마크가 새겨진 넥워머와 모자 등이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 근처에 설치되어 갤러리들의 방문이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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