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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샷하는 박성현
[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 673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 여자오픈(총상금 500만달러)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4라운드 합계 277타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박성현이 6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USGA)/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박성현 '먼 곳까지 와준 팬분들에게 감사해요'
[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 673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 여자오픈(총상금 500만달러)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4라운드 합계 277타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박성현이 팬클럽 회원들과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 : USGA)/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2017 US여자오픈 우승자 박성현
[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 673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 여자오픈(총상금 500만달러)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4라운드 합계 277타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박성현이 우승컵을 받아들고 활짝 웃고 있다.(사진제공 : USGA)/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활짝 웃는 박성현
[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 673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 여자오픈(총상금 500만달러)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4라운드 합계 277타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박성현이 우승컵을 받아들고 활짝 웃고 있다.(사진제공 : USGA)/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디샘보, 첫 우승과 함께 디 오픈 출전권 획득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브라이슨 디샘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디 오픈 출전을 확정 지었다.디샘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TPC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56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디샘보는 2015년 미국대학스포츠협회 챔피언십과 US아마추어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아마추어로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PGA투어 비회원으로 경기에 나섰고,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본격적으로 PGA투어에 뛰어들었다.프로무대는 만만치 않았다.디샘보는 20...
골프
'상금 0원' 준우승 최혜진 "상금보다 큰 의미"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아마추어 최혜진(18)이 US 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하는 돌풍을 일으켰다.최혜진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배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 673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 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준우승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박성현에 2타 뒤진 단독 2위다.LPGA투어 최고 상금 규모를 자랑하는 US 여자오픈 우승상금은 90만 달러, 준우승 상금은 54만 달러다. 하지만 최혜진은 아마추어 신분으로, 미국골프협회(USGA)규정에 따라 상금을 받을 수 없다.이에 최혜진...
골프
'우승도, 상금도 없었지만' 스타 탄생 알린 아마 최혜진
"우승을 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17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제72회 US여자오픈. 박성현(24)의 우승으로 끝났지만, 마지막 4라운드 9번홀까지 스포트라이트는 '코리아(KOREA)'가 새겨진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최혜진(17)에게 쏟아졌다.9번홀까지 10언더파 단독 선두를 달리면서 아마추어로서 50년 만의 우승에 도전했기 때문이다. 공동 2위 박성현과 펑산산(중국)에 2타나 앞서있었다. 10번홀 보기에 이어 15번홀 버디를 잡을 때까지도 박성현과 공동 선두였다.하지만 16번홀에서 최혜진이 무너졌다.티샷이 워터해저드에 빠지면서 더블보기로 16번홀을 마무리했다. 박성현이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단숨에 3타 차까지 벌어졌다. 결국...
골프
"올스타에 신인왕? 나의 전반기는 60점이었다"
엄청난 관심 속에 입문한 프로 첫 시즌. 역시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칭찬이 쏟아졌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자신에 대한 평가가 박했다. 열심히는 했지만 너무나도 부족한 점이 많다는 불만이 더 컸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18 · 넥센)다.이정후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전반기 가장 눈에 띄는 신인이었다. 팀의 86경기 전 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2푼7리(14위)에 65득점(4위), 103안타(10위), 출루율 3할9푼3리(14위)로 '영웅 군단'의 공격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고졸 신인으로 첫 해부터 주전을 꿰차며 역대 최연소 올스타(18세10개월7일)에 뽑히는 영광도 누렸다.'바람의 아들' 이종범(47)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아들...
해외야구
박성현, 직접 고른 옷 입고 US 여자오픈 제패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성현이 직접 고른 옷을 입고 미국무대 첫 승의 염원을 이뤄냈다.박성현은 17일(한국시간)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 US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LPGA투어 첫 승을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에서 이룬 쾌거였다.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제패한 박성현은 올 시즌 미국투어로 진출했다. 올 시즌 LPGA투어 13경기에 출전해 준우승 한 차례를 포함 톱5에 4번 올랐고, 신인왕 부문에서도 1위를 달리는 등 미국무대에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지난 시즌 KLPGA투어 5관왕의 박성현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박성현의 고민은 성적뿐 아니라...
골프
US오픈 챔프 박성현 “내 별명은 ‘Shut up and attack(닥공)’” 美 기자들 폭소 (일문일답)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첫 우승을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해냈다.박성현은 17일(한국시간) 끝난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역전 우승했다. 올해 LPGA투어에 데뷔한 박성현은 이로써 화려한 첫 승을 신고했다.박성현은 우승자 공식 기자회견에서 통역을 거쳐 인터뷰를 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지금 소감은 어떤가. 우승이 실감 나는지. “솔직히 아직도 실감이 전혀 안 나고, 뭔가 구름 위를 떠 다니는 기분이랄까. 되게 이상하구요. 정말 이제까지 US오픈 전까지 우승 기회가 정말 많았는데 여기서 우승하게 돼서 너...
골프
'스파이더맨' 돌풍 속 '예수는 역사다' 조용한 '흥행'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CBS 배급 영화 '예수는 역사다'가 조용한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지난 13일 개봉한 '예수는 역사다'는 다양성 박스오피스에서 2위, 일반 박스오피스에서 6위를 차지하며 16일까지 4만7천752명 관객을 모았다. 217개 밖에 되지 않는 스크린수와 316회에 불과한 상영횟수를 생각하면 의미있는 성적이다.'예수는 역사다'는 승승장구하던 기자 리 스트로벨이 아내의 신앙심과 예수의 존재를 부정하면서 예수가 '신'이라는 증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정을 그린다. 비기독교인이라도 예수의 증거를 따라가는 여정을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라는 평가다.리 스트로벨의...
준우승 최혜진 “트럼프 대통령이 박수로 응원…감동적이었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최혜진(18, 학산여고)이 아마추어 신분으로 참가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우승자 박성현(KEB하나은행)에 2타 뒤진 준우승을 차지했다.최혜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 673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최혜진은 아마추어로서 1라운드부터 톱10 안에 들어갔고, 3라운드를 공동 2위로 마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3, 4라운드에는 많은 갤러리들이 최혜진의 플레이를 지켜보기 위해 몰렸다.최혜진은 15번 홀(파5) 버디를 낚으면서 공동 선...
골프
박성현 "악몽의 18번홀? 캐디 조언이 큰 힘"
"솔직히 마지막 홀에 워터해저드가 있어서 지난해 생각이 났어요."펑산산(중국)에 2타 앞선 채 들어선 US여자오픈 마지막 18번홀(파5). 사실 18번홀은 박성현에게 악몽의 장소다. 지난해 대회에서 두 번째 샷을 워터해저드에 빠뜨리면서 연장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놓쳤기 때문. 올해는 투온이 아닌 스리온을 노렸지만, 세 번째 샷이 그린을 넘어갔다.가뜩이나 쇼트게임이 약점으로 지적됐던 박성현이기에 부담이 더 컸다.그 때 캐디인 데이비드 존스가 박성현을 다독였다. 박성현은 침착하게 어프로치 샷을 날렸고, 네 번째 샷은 홀 옆에 안착시켰다. 파 세이브. 뒤 이어 18번홀에 온 펑산산이 이글에 실패하면서 박성현의 우승이 확정됐다.박성...
골프
칼 빼든 문체부, '입찰비리' KBO 관계자 검찰 수사 의뢰
문화체육관광부가 비리 척결을 위해 칼을 빼 들었다. '프로야구 입찰 비리' 의혹과 관련해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들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문체부는 17일 자체 조사결과 KBO가 2016년 진행한 중국 진출 사업에서 담당자 강모 팀장이 가족회사인 A사의 낙찰을 위해 입찰 과정 전반에 미쳤다는 것이 드러났다고 밝혔다.문체부에 따르면 강 팀장은 입찰제안서와 과업지시서 작성 등 제반 업무를 수행하고 본인을 포함한 내부직원 3명을 직접 평가위원 5인에 포함했다.더 큰 문제는 따로 있었다. 강 팀장은 별개 법인인 B사의 2015년 실적을 A사의 실적으로 둔갑시킨 뒤 문제가 없다고 말했으며, A사가 계약 사항을 이행하지 않...
해외야구
데뷔 10년차 아이유 "공식 팬클럽 모집합니다"
가수 아이유가 공식 팬클럽을 창단했다.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4일 SNS 및 팬카페에 아이유의 공식 팬클럽 '유애나' 1기 창단을 알리는 공지를 게재했다.2008년 데뷔한 아이유는 그동안 공식 팬클럽 창단 없이 매년 크고 작은 팬미팅 등의 이벤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나왔다.팬들은 지난 9년간 '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아이유의 든든한 친구이자 서포터 역할을 도맡았으며, 아이유 역시 다수의 방송, 공연 등을 통해 '유애나'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팬들은 독거노인 돕기 성금 모금, 저소득 가정을 위한 연탄나르기, 세월호 구호 물품 기부 등 다양한 선행 활동에 앞장서 화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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