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포토] 다 함께 '덕분에'…KLPGA팀,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2연패
스포츠포토
프로배구 OK저축은행, 펠리페 영입 추진…"이적료 협상 진행 중"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지난 시즌 우리은행에서 뛰었던 브라질 출신 공격수 펠리페 안톤 반데로(32·브라질)를 영입대상에 올려놓았다.OK저축은행 관계자는 9일 "현재 펠리페 영입을 위해 이적료 협상을 하는 중"이라며 "현재 여러 선수를 영입대상에 올려놓은 가운데, 펠리페와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OK저축은행은 지난 5월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미하우 필립(25)이 정밀검진 결과 왼쪽 무릎에 문제가 발생해 계약을 포기하고 새 외국인 선수를 찾아 나섰다.이 중 2017년부터 한국 무대에서 뛴 펠리페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펠리페는 검증된 선수다. 그는 2017-2018시즌 한국전력을 통해 처음 한국 땅을 밟은 뒤
배구
'냉정한 승부사' 22세 김성현, 월요 예선을 막차로 통과하고 우승 기적을 이뤘다
한국남자골프에 보기 드문 우승 진기록이 나왔다. 월요 예선을 최하위로 통과한 선수가 프로 대회로서 가장 권위있는 KPGA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것도 프로 데뷔 첫 승으로 연출한 것이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월요예선을 거쳐 정규 투어 대회 우승이라는 기적을 쓴 김성현(22)이 주인공이다. 힘든 과정을 딛고 우승을 차지한 그였지만 나이답지 않게 차분했다.9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KPGA 코리안투어 메이저급 대회 KPGA선수권대회에서 역전 우승을 거둔 김성현은 "우승이 실감 나지 않는다"면서 "5위 이내에 들어서 내년 시드 확보하는데 밑천으로 삼는다는 생각이었을 뿐 우승은 생
골프
KLPGA팀,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2년 연속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팀이 미국·일본 등에서 활약하는 해외연합팀을 물리치고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원)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KLPGA 투어 팀은 9일 경북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싱글 매치 플레이에서 승점 6점을 따내 합계 10.5-7.5로 해외연합팀을 꺾었다.올해 대회에서는 미국과 일본 등 외국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13명이 한 팀을 이루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소속 13명이 맞서 대결을 펼쳤다.7일 포볼(두 명의 선수가 한 조를 이뤄 각자의 공으로 경기한 뒤 더 좋은 성적을 그 팀의 점수로 삼는 방식), 8일 포섬(두 명의 선수가 한
골프
월요예선 막차로 통과한 2부투어 김성현, KPGA선수권 우승 연출
월요예선을 막차로 통과한 2부투어 멤버 김성현(22)이 메이저급 대회 KPGA 선수권대회를 제패하며 생애 첫 우승을 기쁨을 맛봤다. 김성현은 9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 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4라운드 합계 5언더파 275타의 김성현은 함정우(26), 이재경(21) 등 공동 2위 2명을 1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국가대표를 거쳐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먼저 프로 무대에 데뷔한 김성현은 KPGA 코리안투어 출전 자격이 없어 2부투어인 스릭슨투어를 활동했다. 스릭슨투어에서 한차례 우승하며 상금랭킹 1위를 달리던 그는 지난 3일 KPGA선수권대
골프
잠실(롯데-두산), 인천(삼성-SK) 경기 모두 비로 취소돼
중부권에 내린 폭우로 롯데-두산의 잠실경기와 삼성-SK의 인천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됐다. . .9일 오전 11시부로 중부지역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과 인천에는 장대비들이 쏟아지면서 경기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이날 연기된 잠실, 인천경기는 10일 오후 6시30분에 같은 장소에서 열리게 됐다. 선발투수는 변함없이 잠실경기는 샘슨(롯데)-이승진(두산), 인천경기는 원태인(삼성)-핀토(SK)가 그대로 등판한다.한편 10일 월요일에는 8일에 연기된 KT-한화전까지ㅣ 모두 세 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나 기상청이 10~11일까지 중부지방에 많은 비를 예보하고 있어 그대로 진행될지는 미지수다>
국내야구
'돈치치 트리플 더블' 댈러스, 밀워키와 연장전 끝에 승리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가 루카 돈치치의 트리플 더블을 앞세워 동부 콘퍼런스 1위 밀워키 벅스를 제압했다.댈러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키시미의 ESPN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19-2020 NBA 정규리그 밀워키와 경기에서 연장 끝에 136-132로 이겼다.돈치치는 이날 36득점 14리바운드에 커리어하이인 1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무게감 있는 돌파로 상대 수비를 무너뜨린 뒤 동료들에게 날카로운 어시스트를 연결해 팀의 득점에 앞장섰다.1쿼터에서 35-32로 앞선 댈러스는 2쿼터에서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브룩 로페즈를 앞세운 밀워키에 역전을 허용해 62-71로 끌려갔다.하지만 댈러스는 3쿼터
농구
유벤투스, 사리 감독 경질…새 사령탑에 피를로 선임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유벤투스가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61)을 경질하고 유벤투스 23세 이하(U-23)팀을 이끄는 안드레아 피를로(41)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유벤투스는 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리 감독이 감독직을 내려놓게 됐다"며 "9회 연속 리그 우승으로 유벤투스 역사에 새로운 페이지를 써 줘 고맙다"고 밝혔다.사리 감독은 지난해 6월 첼시를 떠나 유벤투스 사령탑에 올랐고, 팀의 2019-2020시즌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2011-2012시즌부터 리그 우승 행진을 이어 온 유벤투스는 유럽 5대 리그 구단 최초로 9연패를 기록했다. 하지만 6월 이탈리아축구협회(FA)컵 대회인 코파이탈리아에서 나폴리에 져 준우승
해외축구
NBA 최우수선수 후보, 아데토쿤보·하든·제임스 3파전 좁혀져
야니스 아데토쿤보(26·밀워키)와 제임스 하든(31·휴스턴), 르브론 제임스(36·LA 레이커스)가 2019-2020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다툰다.이들은 9일(한국시간) NBA가 발표한 MVP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세 선수는 모두 MVP 수상 경력을 보유한 스타들이다. '그리스 괴인' 아데토쿤보는 2018-2019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선수 자리를 노린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경기당 27.7득점 12.5리바운드 등을 기록하고 MVP를 거머쥐었던 그는 이번 시즌에는 29.7점 13.7리바운드로 개인 최고 수준의 성적을 내고 있다.소속팀 밀워키도 아데토쿤보의 활약을 앞세워 동부 콘퍼런스 선두에 올랐다.2년 연속 MVP 수상이 유력
농구
김시우, PGA챔피언십 3R 선두와 4타차 13위…존슨은 9언더파로 단독 1위
김시우(25)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톱 10 진입 가능성을 보였다.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TPC 하딩파크(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5언더파 205타로 선두 더스틴 존슨(미국)에 4타 뒤진 공동 13위에 오른 김시우는 최종 라운드에서 상위권 진입을 노린다. 최종 라운드에서 힘을 낸다면 역전 우승도 가능한 순위다.그린 적중률 72.2%가 말해주듯 샷 정확도는 높았지만 그린에서 다소 고전한 김시우는 막판 집중력이 돋보였다. 12번 홀까지 2타를 줄인 김시우는 13번(파), 14번 홀(파4)에서 연속 3퍼트 보
골프
[마니아스토리] 톱랭커 태극낭자 없자 교포들의 잔치판 된 미LPGA
한국 국적 여자 골퍼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외국 국적의 교포들이 미 LPGA 무대를 평정하고 있다. 지난주 재개된 미 LPGA 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서 미국 국적의 대니엘 강이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주 열리고 있는 마라톤 클래식에서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대니엘 강, 이미선(호주)이 우승을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3라운드까지 리디아 고가 1위를 달리고 있고, 대니엘 강과 이미선이 뒤를 쫓고 있다. 이들이 이처럼 미 LPGA 무대를 평정하고 있는 것은, 세계랭킹 톱10에 있는 한국 국적의 선수들이 대거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사태로 대회에 참가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국내에 남아 한국여자프로골프(KLP
골프
바르셀로나, 나폴리 3-1로꺾고 UCL 8강 진출…뮌헨도 첼시에 4-1 대승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각각 나폴리(이탈리아)와 첼시(잉글랜드)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확정했다.FC바르셀로나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2019-20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홈경기에서 클레망 랑글레와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의 득점포를 앞세워 나폴리에 3-1로 이겼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챔피언스리그 일정이 연기되기 전인 2월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긴 바르셀로나는 1, 2차전 합계 4-2로 이겨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아르투르 비달과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퇴장과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한 가운데 부상
해외축구
최지만 5경기 만에 안타…양키스 더블헤더 1차전서 2루타 2방, 득점과 타점 올려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5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최지만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더블헤더(DH) 1차전에서 2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때리고 득점과 타점을 1개씩 수확했다.2루타만 2개를 친 최지만은 타율을 0.133에서 0.176으로 올렸다.탬파베이는 7이닝 더블헤더 첫 경기를 4-8로 내줬다. 1회 삼진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0-4로 끌려가던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을 상대로 중견수 쪽 2루타로 출루했다.이달 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 이래 날짜로는 8일, 경기 수로는 5경기 만에
해외야구
'2년여만의 우승이 보인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 마라톤 클래식 3R도 선두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년여 만에 우승을 할 기회를 잡았다.리디아 고는 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천555야드)에서 열린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70만달러)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3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16언더파 197타를 기록한 리디아 고는 1라운드 공동 선두, 2라운드 단독 선두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를 달렸다.2위로 한 계단 올라선 대니엘 강(미국·12언더파 201타)과는 4타 차다. 리디아 고가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2018년 4월 메디힐 챔피언십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LPGA 투어에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03] 골퍼가 득점한 점수를 기록한 용지를 왜 ‘스코어카드(Score Card)’라고 부를까
골프를 처음 접하는 이들은 ‘스코어카드(Score Card)’에 적힌 숫자의 의미를 전혀 모른다. 다만 혼란스러운 숫자가 적혀있는 기록지 일뿐이다. 하지만 골프에 좀 익숙한 아마추어는 다르다. 처음에 트리플보기, 더블보기 등으로 갈팡질팡하던 골프 실력이 파, 버디를 잡을 정도로 좋아지면서 스코어카드의 중요성을 안다. 골프를 업으로 하는 프로라면 스코어 카드는 ‘생명줄’이다. 자신이 기록한 점수가 모두 스코어카드에 기재되면서 성적으로 확정되기 때문이다.골프대회에서는 18홀을 마친 뒤 프로선수들은 자신의 스코어를 정확하게 써 넣은 스코어카드를 제출해야 자신의 성적을 인정 받는다. 선수들은 스코어 텐트로 들어가 마커로부
골프
7231
7232
7233
7234
7235
7236
7237
7238
7239
724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하루 새 21계단 점프' 전인지, 4년 만의 우승 불씨...아칸소 2R 공동 5위, 선두와 6타 차
골프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김도영 결승타·곽빈 역투·박영현 철벽...한국 야구, 일본 설욕하고 AG 5회 연속 금메달
국내야구
'LG가 만장일치 1위 독주한다며?' 시즌 전 전문가들 전망 거의 다 틀렸다, 한화 5강→9위·KT 5강→1위·SSG 8위·KIA 예상 밖 4위
국내야구
'20억 이상 현실?' 키움, '이도류' 하현승에 상상 초월 계약금 안기나…오타니도 그랬다
국내야구
'김시우 연속 버디로 3연승' 뒤 첫 패배...한국 듀오 1승 1패, 인터내셔널 10.5-7.5 리드 속 최종일 승부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