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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쿠웨이트 꺾고 3연승…조 1위로 아시아핸드볼 결선리그행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중동의 복병 쿠웨이트를 꺾고 아시아선수권대회 조별리그를 3연승으로 마쳤다.우리나라는 2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열린 제20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쿠웨이트를 27-26으로 제압했다.3연승 조 1위로 결선리그에 오른 한국은 D조 2위 우즈베키스탄, B조 2위 사우디아라비아, C조 1위 카타르와 차례로 결선리그를 치른다.네 팀이 한 조인 결선리그 1조에서 2위 안에 들어야 4강 토너먼트에 나갈 수 있다.한국은 이날 쿠웨이트를 상대로 경기 종료 30초 정도를 남기고 스페인 리그에서 뛰는 김진영(아데마르 레온)의 득점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결선리그 2조는 A
일반
'슈팅 46개에 1득점' 알제리, 네이션스컵 탈락
'슈팅 46개에 1득점''디펜딩 챔피언' 알제리가 2021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극심한 골 결정력 부족으로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당했다.알제리는 21일(한국시간) 카메룬 두알라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3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1-3으로 졌다.2019년 대회 우승국인 알제리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1무 2패로 승점 1점을 따내는 데 그치며 조 4개 팀 중 최하위로 탈락했다.코트디부아르가 승점 7점(2승 1무)을 쌓아 조 1위로, 적도기니가 2위(승점 6·2승)로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알제리는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다.주장 리야드 마흐레즈(맨체스터 시티)를 비롯해, 이스마엘 베네세르(AC밀란), 이슬람 슬리
해외축구
손흥민 동료 로리스, 토트넘과 2년 계약 연장…2024년까지
손흥민(30)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에서 한솥밥을 먹는 골키퍼 위고 로리스(36·프랑스)가 2년간 더 잔류한다. 영국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은 토트넘과 로리스가 계약을 2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토트넘의 주장인 로리스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잔류를 선택하면서 2024년까지 토트넘 골문을 지키게 됐다.앞서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로리스는 우리 팀과 프랑스 대표팀의 주장이고 최고의 골키퍼다. 그는 토트넘에 매우 중요한 선수"라고 평가하면서 재계약 추진 의사를 밝힌 바 있다.로리스는 2012년 8월 올랭피크 리옹(프랑스)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토트넘에선 10시즌 동안 공식전 395경
해외축구
송가인, 따뜻하게 입고 왔어요
가수 송가인이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진행되는 ‘2022 설날특집 KBS 조선팝어게인 송가인'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송가인이 입장하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포토
'드라이브샷 원온' 이경훈,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첫날 공동 3위…김시우 공동 41위, 임성재 공동 52위
이경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760만 달러) 대회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이경훈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 위치한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7천113야드) 등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0개와 보기 2개로 8언더파 64타를 때렸다.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스타디움 코스와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파72·7천159야드),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7천60야드) 등 3개의 PGA 웨스트 코스를 돌며 1∼3라운드를 치른 뒤 스타디움 코스에서 최종 라운드를 벌이는 기존 방식으로 대회를 개최한다.10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경기를 시작한 이경훈은 11번 홀(파5)과 12번 홀(파4)
골프
'장타 폭탄을 막아라'...사우디 골프 대회 연습장에 디섐보 장타 막는 펜스 등장
'디섐보의 장타 폭탄을 막아라'오는 2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투어 사우디 인터내셔널 골프 대회 공식 연습장에 '장타왕'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의 공이 넘어가지 않도록 울타리가 들어서 화제다.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가 열리는 로열 그린 골프클럽 드라이빙 레인지 뒤쪽에 높은 울타리를 설치했다면서 이는 디섐보가 치는 공이 12번 홀 티박스로 날아가는 일을 방지하려는 목적이라고 21일(한국시간) 밝혔다.대회 운영 책임자 마이크 올리버는 "드라이빙 레인지는 전장 300야드에 오르막이지만 작년 대회 때 디섐보가 치는 연습 공이 드라이빙 레인지를 벗어나 12번 홀 티박스까지 날아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그는 "디섐보가 연
골프
박인비, 리디아 고·미셸 위와 함께 LPGA 투어 시즌 개막전 첫날 공동 14위…선두 로페스와 4타차
박인비(3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2시즌 개막전 첫날 호조를 보였다. 박인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17야드)에서 열린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박인비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미셸 위(미국) 등과 공동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로 나선 가비 로페스(멕시코·5언더파 67타)와는 4타 차다.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최근 2년간 LPGA 투어 대회 우승자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대회이다. 올해는 29명이 나서서 우승을 다툰다.2020년 이 대회 연
골프
첼시, 이틀 훈련하고 토트넘과 대결...투헬 감독, 선수들에게 이틀 휴식 줘, 왜?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이 2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2일 휴식을 줬다.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투헬 감독은 20일과 21일 팀 훈련을 취소했다.첼시는 22일과 23일 이틀만 훈련하고 24일 토트넘과 홈경기를 갖게 된다.첼시는 19일 브라이튼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4경기 연속 리그 무승이다. 이 때문에 첼시는 2경기 덜 치른 리버풀에 승점 1이 뒤진 리그 3워로 떨어졌다.첼시는 최근 토트넘과의 카라바오컵 4강 1, 2차전 등 3주 동안 7경기를 치르는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했다.투헬 감독은 "우리 일정을 보면 알지 않은가. 선수들은 지금 정신적과 체력적으로 피곤한 상태다"고 말했다.
해외축구
[2022 KBO 리그 초점]⑤5년의 긴 암흑의 터널을 빠져 나온 삼성 라이온즈, 2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은 가능할까?
삼성 라이온즈는 4년 연속 통합우승에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로 '삼성 왕국'을 이루다 한순간에 몰락한 쓰라린 경험을 갖고 있다.오래전 일도 아니다. 불과 10년전이다. 2011년~2014년까지 4년 연속 통합우승, 그리고 2010년~2015년까지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했으나 2016년~2020년까지 5년을 9-9-6-8-8로 깜깜한 암흑의 터널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방황했다. 삼성의 이런 부진에는 FA가 된 주전들을 잡지 못한 영향이 컸던 것은 어느 정도 사실이다. 2016년 FA 박석민이 총액 96억원에 NC 다이노스로 옮긴 것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4번타자 최형우가 100억원에 KIA로, 좌완 에이스 차우찬이 95억원에 LG로 이동했다.이와 달리 눈에 띄
국내야구
요리스, 토트넘 골문 2년 더 지킨다...새계약 합의(로마노)
수문장 휴고 요리스가 2년 더 트트넘과 함께 한다.이탈리아의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요리스가 토트넘과 새로운 2년 계약을 맺는데 동의했다. 요리스 계약 사실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20일(현지시간) 알려졌다.요리스는 올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계약이 끝난다.그동안 이적 소문이 자자했으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요리스는 토트넘 잔류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주급 등 자세한 계약 내용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해외축구
송가인(Song Ga In) 설날 특집 쪽진머리 가인이어라~ [마니아TV]
가수 송가인이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설날 특집 ‘조선팝 어게인 송가인’ 녹화에 참석했다. #송가인 #SongGaIn #조은심 #미스트롯 #조선팝어게인 #출근길
Kpop
전, 현 플라이급 챔피언 피게이레도-모레노 3회 연속 타이틀전. 모레노, 방어전 자신
현 플라이급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와 전 챔피언 데이비슨 피게이레도가 23일 또 타이틀전을 벌인다. UFC 역사상 유례가 없는 3연속 타이틀 전이다.첫 타이틀전은 2020년 12월. 피게이레도가 챔피언이었고 무승부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1명의 심판은 47-46으로 채점했지만 2명의 심판은 47-47, 동점 판정을 내렸다. 버팅 파울에 의한 감점이 무승부를 만들었으나 피게이레도는 어쨌든 타이틀을 지켰다. 말 많은 무승부. 당연히 리턴 매치로 이어졌다. 2021년 6월 두 번째 대결을 벌였다. 모레노가 승리, 멕시코 첫 플라이급 챔피언이 되었다. 챔피언과 도전자의 위치가 바뀐 세 번째 대결. 모레노가 챔피언으로서 도전자 피게이레
일반
홍지윤(Hong Ji Yun) 트롯바비의 새벽 공항패션 [마니아TV]
‘내일은 미스트롯2’ TOP7 가수 홍지윤이 21일 오전 제주도 일정차 김포공항을 통해 제주도로 출발했다.#홍지윤 #HongJiYun #내일은미스트롯2 #미스트롯2 #김포공항 #공항패션
Kpop
양지은(Yang Ji Eun) 새벽에도 우월한 미모, 제주도 출발 [마니아TV]
‘내일은 미스트롯2’ TOP7 가수 양지은이 21일 오전 제주도 일정차 김포공항을 통해 제주도로 출발했다.#양지은 #YangJiEun #내일은미스트롯2 #미스트롯2 #김포공항 #공항패션
Kpop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09] 태권도에서 왜 ‘곰손’이라고 말할까
태권도는 주먹의 종류가 많은 것처럼 손의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다. 손 모양과 용도에 따라 손 이름을 다르게 붙였다. 손 부위가 상황과 용도에 맞게 구체적으로 나뉘어 있는 것이다. 그 중 곰손이라는 말이 있다. 곰손은 태권도에서는 일반적으로 손재주가 없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과는 다른 뜻으로 쓰인다. 곧게 편 주먹인 편주먹보다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네 손가락을 더 오므린 상태에서 손바닥의 아랫부분과 셋째마디 부분을 말한다. (본 코너 606회 ‘태권도에서 왜 편주먹이라고 말할까’ 참조)곰손은 곰과 손의 합성어로 순우리말이다. 곰은 우둔한 동물을 상징하는 의미로 많이 쓰인다. 우리 속담에 ‘곰 제 새끼 깔아죽이는 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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