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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더 잘해야 되지?...손흥민, PFA 팬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들지 못해
손흥민(토트넘)이 팬들이 뽑는 프로축구협회(PFA) 선정 올해의 선수 후보에도 들지 못했다. PFA는 20일(한국시간) 올해의 선수상 후보 6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모하메드 살라, 트랜트 알렉산더-아놀드(이상 리버풀), 케빈 더 브라위너, 필 포든(이상 맨시티),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코너 캘러거크리스탈 팰리스)가 후보로 선정됐다. 2001년에 제정된 이 상은 PFA가 후보를 선정하면 팬들이 투표를 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게 된다. 살라는 2018년과 2021년 2차례 이 상의 주인공이 됐다. 토트텀 선수로는 해리 케인이 2017년 유일하게 이 상을 받았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후 가장 생산
해외축구
콘테, 손흥민 페널티킥 ‘반대’ "팀이 우선”...살라도 마지막 경기 출격할 듯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이 페널티를 차는 것을 반대했다. 콘테는 20일(한국시간) 풋볼런던과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의 골이 필요함에도 해리 케인이 시즌 마지막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케인은 지난 두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책임졌다. 아스날과 번리를 상대로 토트넘에 리드를 안겨주는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케인은 이번 시즌 4차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손흥민은 현재 골이 절실하다. 21골로 득점 부문 1위인 모 살라(리버풀)에 1골 뒤져 있다. 페널티든 뭐든 무조건 골을 넣어야 하는 상황이다. 게다가, 살라도 예상과는 달리 에버튼과의 마지막 경기에 출격할 것으로 알려져
해외축구
SSG, LG의 끝내기 실책으로 짜릿한 3연승 행진…피터스&안치홍 홈런포에 나균안 무실점 첫 승리, 롯데 두산 5연패 몰며 4연패 벗어[20일 전적 종합]
- kt, 소형준 완벽투에 박병호 동점포+장성우 역전포로 삼성 눌러 - KIA, 놀린 5연패 뒤 연승투에 NC 눌러 4연승으로 4위 점프 - 요키시 호투에 송성문 3타점, 키움 홈 5연패 벗어 ■잠실(롯데 2승2패) 롯데 자이언츠 022 000 000 4 000 000 000 0 두산 베어스 ▲롯데 투수 나균안(1승) 김원중(7회) 구승민(8회) 최준용(9회) ▲두산 투수 스탁(4승2패) 윰명준(7회) 이형범(8회) ▲홈런 피터스⑥(2회2점) 안치홍⑦(3회1점·이상 롯데)■문학(SSG 3승1패) LG 트윈스 310 000 000 4 200 010 011 5 SSG 랜더스 ▲LG 투수 플럿코 이정용(7회) 김대유(7회) 정우영(7회) 고우석(9회·1승1패12세이브) ▲SSG 투수 김광현 최민준(8회) 서
국내야구
'토트넘 날벼락' "토트넘에 식중독 사태 발생했다. 농담 아니다"(BBC 리네커)...케인 몸 상태 좋지 않아
토트넘이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또 악재를 만났다.BBC 축구 해설위원인 잉글랜드 축구 '레전드' 게리 리네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을 통해 "토트넘에 식중독이 발생했다. 농담 아니다"라고 알렸다.이를 뒷받침하는 일이 이날 일어났다. 해리 케인이 예정됐던 미디어 행사에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불참했다. 일각에서는 케인이 23일 노리치전에 뛰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케인이 결장은 토트넘에 엄청난 타격을 주게 된다. 토트넘은 노리치전에서 비비기만 해도 리그 4위가 확정되지만, 원정 경기여서 장담할 수 없다.토트넘은 지난 2006년에도 이른바 '라자냐 게이트'로 아스널에 4위를 내준 바 있다. 16년 만에 그 때의 악몽이
해외축구
[20일 팀 순위]3~7위 대혼돈의 순위 싸움 시작돼…KIA 4연승으로 삼성과 공동 4위에, 5연패 두산은 시즌 첫 7위로 곤두박질
국내야구
SSG, LG 끝내기 실책에 짜릿한 역전승으로 선두 독주 탄력받아…최정 3500도루-1300타점, 김광현은 4실점으로 ERA 1점대로 올라[LG-SSG전]
김광현(SSG 랜더스)의 0점대 평균자책점이 무너졌다. KBO 리그 복귀 후 최다 실점과 함께 7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도 막을 내렸다. 하지만 SSG가 9회말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두면서 시즌 첫 패배는 면했다. SSG는 20일 인천 홈경기에서 4-4로 맞서던 9회말 LG 3루수 이상호의 실책에 편승에 LG 트윈스에 5-4로 끝내기 승리로 3연승했다. 이로써 SSG는 28승12패1무로 승률을 다시 7할로 끌어 올리며 2위 LG(25승17패)를 4경기 차이로 벌여 선두 독주에 더 탄력을 받게 됐다. 승부는 4-4 동점인 9회말에 갈렸다. SSG는 선두타자 김민식의 볼넷, 추신수의 중전안타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 최지훈이 중견수 쪽 플라이를 날렸
국내야구
[20일 경기종합] '추신수 5번출루' SSG, 끝내기 실책 이용 LG에 역전승
SSG 랜더스가 LG 트윈스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선두를 지켰다.SSG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9회말 상대 끝내기 실책에 힘입어 5-4로 극적인 뒤집기를 연출했다.이로써 3연승을 달린 SSG는 2위 LG와의 승차를 4게임으로 벌리며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추신수는 3안타와 볼넷 2개를 고르며 '5출루'로 공격의 첨병 역할을 했다.김광현은 7이닝 동안 7안타로 4실점 한 뒤 승패 없이 물러났다.연패 팀끼리 대결한 잠실에서는 나균안이 호투한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4-0으로 꺾었다.롯데 선발 나균안은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6⅔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솎아내며 4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
국내야구
소형준 개인최다이닝 8이닝 완벽투에 장성우 결승홈런 화답, kt 삼성 누르고 연패 탈출[kt-삼성전]
소형준(kt 위즈)이 연패에 빠진 팀을 구해냈다. kt는 20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소형준의 호투와 박병호 장성우의 홈런포 2발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에 5-1로 승리, 연패에서 벗어났다. 18승 23패로 여전히 8위. 삼성은 3연승을 이어가지 못하고 22승19패가 됐다.홈런포가 승부를 갈랐다. 삼성 선발 데이비드 뷰캐넌은 7이닝 동안 7피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1실점은 6회초에 허용한 박병호의 좌월 홈런(시즌 14호)이었다. 이에 맞서 kt 선발 소형준은 뷰캐넌보다 1이닝이 더 많은 8이닝 을 버티면서 3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잠재웠다. 역시 1실점은 1회말 오재일(시즌 8호)에게 허용한 홈런 한발이 전부였다. 소형준의
국내야구
성균관대, 조선대 완파하고 2022 KUSF U리그 대학배구 3연승
성균관대가 조선대를 완파하고 2022 KUS U리그 대학배구대회에서 3연승을 올렸다. 20일 수원 성균관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B조경기에서 홈팀 성균관대는 조선대를 맞아 압도적인 전력을 발판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0(25-16, 25-17, 25-19)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이로써 성균관대는 3연승을 올리며 한양대와 동률을 기록했다. A조의 중부대는 이날 성균관대에서 벌어진 A조경기에서 홍익대를 3-0(25-20, 25-20, 25-20)으로 물리치고 2승1패를 마크했다. 패한 홍익대는 1승2패를 기록했다. ◇20일 전적▲A조중부대(2승1패) 3(25-20, 25-20, 25-20)0 홍익대(1승2패)▲B조성균관대(3승) 3(25-16, 25-17, 25-19)0 조선대(1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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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고 홀아웃하는 박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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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NBA 동부 결승 2차전서 마이애미에 25점 차 대승
보스턴 셀틱스가 미국프로농구(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 2차전에서 25점 차 대승을 올렸다.보스턴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FTX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7전 4승제) 2차전 마이애미 히트와 원정 경기에서 127-102로 크게 이겼다.이틀 전 1차전에서 107-118로 패한 보스턴은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고 이틀 뒤 홈 3차전을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하게 됐다.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마이애미가 53승 29패로 동부 1위, 보스턴은 51승 31패로 2위를 기록했다.보스턴은 1차전에 오른쪽 다리 부상으로 결장했던 마커스 스마트가 24점, 12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제이슨 테이텀(27점)과 제일린 브라운(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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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금메달' 최미선, '도쿄 3관왕' 안산 잡고 현대월드컵 4강행
2016 리우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최미선(현대모비스)이 2020 도쿄 올림픽 3관왕이자 대학 후배인 안산(광주여대)을 제압하고 2022 현대 양궁 월드컵 준결승에 올랐다.최미선은 20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리커브 개인전 8강전에서 안산을 6-2(30-29 28-26 29-30 29-28)로 완파했다.전남 출신 최미선과 광주에서 태어난 안산은 광주여대 동문이다.2012 런던 올림픽 2관왕(단체전·개인전), 2016 리우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기보배로부터 시작되는 '광주여대 신궁 계보'를 이어온 선수가 최미선과 안산이다.여자 개인전 8강에서는 한국 선수들끼리 맞대결이 두 번이나 이뤄졌다.여자 대표팀 막내 이가현(대전시체육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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